전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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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패왕의 별
    강호풍
  • "영웅이 시대를 만드는가? 시대가 영웅을 만드는가? 전설로 내려오던 패왕의 별이 떴다. 사상 처음으로 구주팔황의 무림을 일통할 패왕(覇王)이 탄생하리라! 소년이 하늘을 가리키자 노인이 물었다. “허허허. 네 꿈은 하늘이 되고 싶은 것이냐?” “아니, 하늘을 부술 것입니다.” 그가 무림에 출도하고 펼치는 파격적이고 광오한 행보!
  • 총 연재수 : 538
    총 조회수 : 100,000+
2
  • 학사귀환
    소유현
  • 관리가 되기 위해 길을 떠났던 학사, 마현. 행방불명된 지 십 년 만에 중원으로 돌아오다!
  • 총 연재수 : 224
    총 조회수 : 10,000+
3
  • 학사신공 [연재]
    왕위
  •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로 신체를 육성한 한립은, 최고의 법술과 도술을 연마하여 자신에게 위해되는 문파와 도인들의 계략에 맞서 싸워, 당당히 천하를 발 밑에 두게 될 수 있을 것인가?
  • 총 연재수 : 1,325
    총 조회수 : 100,000+
4
  • 대걸물
    청산
  • 누군가에 의해 버려진 채 강물에 떠내려 오다가 추 씨 성의 어부에게 발견되어 양아들로 자란 추삼랑. 그의 신분을 알 수 있는 실마리는 오직 구리 목걸이 하나뿐이다. ‘삼랑’이라는 이름은 다리가 셋이라는 놀림을 받을 정도로 거대한 성기를 지녔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어린 시절의 그는 불편할 정도로 거대한 자신의 성기 때문에 고민 끝에 스스로 잘라버리려 하다
  • 총 연재수 : 375
    총 조회수 : 1,000,000+
5
  • 전능의 팔찌 [연재]
    김현석
  • 대한민국 최장편 판타지 소설, 김현석의 『전능의 팔찌』.삼류대학 수학과 출신 김현수!취직하고자 이력서를 넣지만 번번이 떨어지는 실의의 날을 보낸다.그러다 만난 군대 후임 덕에 낙하산을 타고 입사한 천지건설!부푼 꿈을 안고 출근했는데 웬수같은 상사가 웬말이람.사사건건 트집 잡던 그놈 때문에 9월에 떠난 여름휴가!아무도 없는 깊은 산 속으로 갔다가 팔찌 하나를
  • 총 연재수 : 1,403
    총 조회수 : 100,000+
6
  • 광풍무 [연재]
    나한
  • 묵안혈마 백산. 평범함을 위해 쏟아낸 그의 절규가 멈추는 날. 무림강호는 열 두자루의 비도에 숨을 죽인다! 그것은 파멸안의 재림이었다.
  • 총 연재수 : 288
    총 조회수 : 10,000+
7
  • 무극신갑 [연재]
    나한
  • 순간에 생사를 결정지어야 하는 싸움에서, 한번 내린 결정은 번복할 수 없다. 적의 목을 자르기로 했으면 온 힘을 다해 적의 목을 향해 무기를 날려야 하고, 적의 가슴을 찌르기로 했으면 전 내공을 동원해 적의 가슴으로 무기를 밀어 넣어야 한다. 화룡의 눈에 점을 찍어야만 그림이 완성되듯 무공 또한 그래야만 한다. 그걸 이루지 못하면 고수가 될 수 없다. 광
  • 총 연재수 : 224
    총 조회수 : 5,000+
8
  • 무극
    이충희
  • 명황실 최고의 무공을 가진 철위룡 대장군의 호위로 소림사로 가던 주화연은 갑자기 나타난 혈괴인에게 납치를 당하게된다. 황제는 가장 아끼는 주화연의 소식을 듣고 공주를 구하기 위해 포고문을 내리게 된다. 갑자기 나타난 혈괴인은 주화연을 납치하고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졌는데 과연 그의 정체는....
  •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
9
  • 전국 수석 무림가다
    서준
  • 전국수석! 모의고사 만점 6회! 걸어다니는 서고, 주수한. 눈 떠보니, 모처의 무림 서고? 십만 무공을 집대성하여, 절대 무공을 일깨울 주인은?
  • 총 연재수 : 272
    총 조회수 : 5,000+
10
  • 역천도
    비가(悲歌)
  • 극한의 속도감! 폭발하는 쾌감! 압도적인 몰입감에 숨죽인다! 과거의 무공을 버린 순간 광천마는 죽었다. 청령진천심공과 광륜. 절대의 비기를 창조해 낸 순간 역천의 운명은 새로이 정해졌다! 지금! 단가장의 이름으로 강호를 접수한다! 무림의 신화는 이제부터다!
  • 총 연재수 : 375
    총 조회수 : 100,000+
11
  • 천하제일검 [연재]
    여혼
  • 화산의 대사형 진자강. 파문제자가 되어 내침을 당하다! “가지고자 하는 자, 삼류검(三流劍)을 얻을 것이요. 버리고자 하는 자, 천하제일검(天下第一劍)을 얻으리라.” 사부의 말을 가슴에 품은 채 살아가던 그에게 찾아오는 사제들과 사건들. 진정한 매화검법이 드러나는 날, 세상은 천하제일검을 보게 될 것이다.
  • 총 연재수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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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레벨업만이 살길 [연재]
    이호
  • 무투기와 염력을 단련한 투사와 신비한 불꽃을 다루는 연금술사들의 신비한 연금비약이 지배하는 투기대륙. 가문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천재 투사로 이름을 날리던 소년 이준은 어느 날 갑자기 거짓말처럼 염력을 잃고 무시와 천대 속에 서글픈 나날을 보내게 되고, 절망에 빠진 그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연금술사의 영혼은 그에게 과거의 영광을 돌려주겠노라
  • 총 연재수 : 791
    총 조회수 : 10,000+
13
  • 무적문주
    눈매
  • 강호가 혼란할 때마다 나타났던 전설의 문파 강호인들은 그들을 무적문이라 부른다. 마도천하의 시대. 명문파 비검문은 유일한 계승자인 설화를 보호하기 위해 표운성이라는 청년을 찾는데. 걸핏하면 돈돈돈.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도 돈이요, 가장 귀한 것도 돈이다. 돈에 환장한 문주가 나타났다.
  • 총 연재수 : 231
    총 조회수 : 100,000+
14
  • 태존비록
    비가
  • 『태존비록』 천하의 겁난을 종식시킨 위대한 무인. 광휘무존(光輝武尊) 위연호(魏衍澔). 그는 군자(君子)였으며, 대인(大人)이었고, 대협(大俠)이었……. "그 인간, 그거 완전 인간 말종이거든." 차마 세상에 알릴 수 없는 진실. 고금제일대협의 실체가 낱낱이 밝혀진다!
  • 총 연재수 : 725
    총 조회수 : 50,000+
15
  • 광풍가 [연재]
    나한
  • 아비의 시신을 태우며 자식이 불렀던 노래, 어미가 죽어가면서 불렀던 노래, 광풍가(狂風歌) 그 광풍가를 들으며 한과 분노로 만들어진 광혈지옥비. 열두 자루의 붉은 비도들이 허공에서 춤을 추고 있다 그의 입에서 흘러나온 괴소는 메아리가 되고, 나직한 중얼거림은 노래가 되었다. ""하늘에서 죽음의 비가 내리니, 천멸우 욕심없이 살고자 했다. 명에를 탐하지도
  • 총 연재수 : 352
    총 조회수 : 10,000+
16
  • 리더(Reader)-읽는 자
    강철민
  • 책을 읽자 반짝임이 사라졌다. 그리고 메시지가 나타났다. [지혜가 1 상승합니다.]
  • 총 연재수 : 390
    총 조회수 : 5,000+
17
  • 그랜드 마스터의 귀환
    고랭지
  • "10년간의 종군 후, 대륙을 일통하다.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한성은 오직 하나를 원했다. 절대 권좌를 내려놓고 지구로 돌아왔지만 세상은 절대자를 갈구한다. 다시 한 번 지존으로 군림하라! 그랜드 마스터의 명광이 이 땅 위에 재현되리라."
  • 총 연재수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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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화려하게 잔혹하게
    배현상
  • 지옥이 어디인지 알고 싶나? 앞으로 너희가 살아갈 그곳이 바로 지옥이다. 너희가 내 모든 것을 빼앗았으니, 나 또한 너희의 모든 것을 박살내겠다. 화려하게. 잔혹하게. 그것이 바로 나, 패왕 유성호의 의지다.
  • 총 연재수 : 350
    총 조회수 : 10,000+
19
  • 군주, 귀환하다
    넉울히
  • 발할라 대륙의 악마라 불리던 고유 플레이어 이산. 20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이 세상이나 저 세상이나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었다. 천사와 악마, 선인과 악인, 세상의 중심에 서게된 그의 이야기
  • 총 연재수 : 183
    총 조회수 : 5,000+
20
  • 고독천년 무삭제본 [연재]
    와룡강
  • 어느 누구의 인생인들 孤獨하지 않으랴? 울고, 웃고, 사랑하고, 싸우고... 그렇게 어울려 살아도 인간은 영원히 혼자일 수밖에 없다. -고독마야(孤獨魔爺) 섭장천(涉長天)! 너무도 강했기에 더욱 더 고독할 수밖에 없었던 불우한 절대자! 그가 세상을 버린 것이 아니라 세상이 그를 버렸다. 자신을 버린 그 냉혹하고 저열한 세상을 향해 이제 그가 복수의 칼을 던
  • 총 연재수 : 237
    총 조회수 :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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