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취기와 치기에 홀려 저지른 일이었다. 좋은 기억으로 남기자 하고 쿨하게 헤어졌다. 그런데…….
“하자. 다시.”
다신 못 볼 줄 알았던 그 남자가, 위험하다 못해 치명적인 상사가 되어 돌아왔다!
“한 번 해본 사이잖아. 한 번 더 해.”
철창 탈출한 늑대, 브레이크 풀린 자동차, 잘못 건드려서 온천 터진 수맥 같은 남자의 뒷북이 심장을 둥둥 치는
기다리면 무료 안내
한 번 해본 사이
- 본 작품은 마다 1화씩 무료입니다.
- 해당 이용권으로는 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 출판사 사정으로 별도의 안내 없이 기간 연장 또는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확인
안내
- 본 작품은 1~4화 무료입니다.
* 프로모션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작품소개
첫화보기
6년 전, 취기와 치기에 홀려 저지른 일이었다. 좋은 기억으로 남기자 하고 쿨하게 헤어졌다. 그런데……. “하자. 다시.” 다신 못 볼 줄 알았던 그 남자가, 위험하다 못해 치명적인 상사가 되어 돌아왔다! “한 번 해본 사이잖아. 한 번 더 해.” 철창 탈출한 늑대, 브레이크 풀린 자동차, 잘못 건드려서 온천 터진 수맥 같은 남자의 뒷북이 심장을 둥둥 치는 이 상황. “대표님……!” “여기서도 내가 대표야?” 어이가 없는데, 말도 안 되는데, 자꾸 안 될 건 또 뭔가 싶어지는 건 뭐지? “침대에서도 상사처럼 굴까요, 주인 님?” 우리, 정말 한 번 더 해도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