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
 
  • 꽃피는 어우동
    발가벗겨진 도시의 욕정이 타오른다!
    김성모
  • 스와핑
    나와 아내 서현리는 우리 부모님이 물려 주신 28평 아파트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아니, 현리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나는 행복 했었다.
    고행석
  • 짐승
    태양이 밤에게 자리를 빼앗기면 어둠의 세상이 된다. 어둠 속에서 부끄러운 걸 감출 수가 있어 수치스러움을 숨기려는 자들이 거리로 나온다. 화려한 조명은 그들의 생각마저 위장해...
    고행석
  • 팔색조
    칼라판 성인만화 시장을 연 정낙원의 <팔색조>. 한 여자의 피비린내 나는 삶의 역경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고 그녀의 야망은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마야의 언니는 술집에 다니면서 마야를 뒷바라지하고 마야는 그런 언니를 고맙고도 안타깝게 생각한다. 고등학생인 마야는 대왕그룹의 아들 경도에게 끈질긴 구애를 받는다. 그러나 경도의 부모와 국회의원인 자연의 아버지는
    정낙원
  • 약탈자
    권력남용, 가진자의 끝없는 일탈!
    고행석
  • 한탕
    판자촌 양아치 구영탄과 마구만. 여느 날과 똑같이 이웃집 운짱에게 삥뜯으러 간 영탄과 구만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고 마는데…
    고행석
  • 중동아리랑
    성인극화 최고의 화제작! 성남 최대의 유흥가 "중동"! 서울에서의 "윤락과의 전쟁" 덕분에(?) 지금은 그 유명세가 대단한 곳이다. 3년만에 5배 이상 불어난 업소들의 숫자도 대단하지만 정작 "중동"을 유명하게 만든것은 일본에서난 볼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에 있었다. 하지만 붉은 홍등과 야화들의 진한 향기만이 그곳의 전부는 아니었다......
    김성모
  • 호스티스
    그녀를 만나는 순간, 모든 상상은 쾌락이 된다! 지상에서 가장 화려한 세계…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그녀의 유혹이 있다! 지금도 그녀의 눈물고인 두 눈이 바로 내 앞에 있는 것 같다. 그녀는 왜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에게 그 눈물을 보였을까? 그녀는 어떻게 해서 그곳에 오게 되었을까?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면서도 자기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현
    김성모
  • 또라이강림
    그해 여름, 그런 일이 생기고 말았다.
    고행석
  • 쌔끈
    인연! 그것은 미리 준비되어 있었다.
    고행석
  • 음란술사
    삼라만상의 기를 끌어오면 잡귀도 따라 오느니...
    고행석
  • 환락여제
    그 누가 여자가 약한 존재라고 했는가?! 여기 진정한 여제가 있다! 사내들이여 모두 무릎을 꿇어라! 이제 우리의 밤은 『환락여제』가 지배한다!!
    김성모
  • 사람 팔자 시간 문제라더니… 구영탄 그자식이 그렇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그 자식의 운명을 미리 알았더라면 미주와 나는 그런 허튼 수작을 부리지 않았을 것이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잘 진행되고 있었는데…
    고행석
  • 나 건들지마
    3년 동안 여러 세력을 흡수해 조직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조윤. 그는 곧이어 자신을 견제하던 최후의 세력, 송건도와 계명천을 없애버릴 계획을 세우는데… "송건도, 계명천만 담궈서는 성공 할 수 없어. 큰형님도 함께 보내 버려야 돼."
    고행석
  • 거지
    첫번째 이유는 느그들의 욕심이여!! 두번째 이유는 재수가 없는것이고.. 세번째 이유는 나를 건드린 것이제! 긍께 그 모든 것을 다 합치면 정답은 운명이여…
    고행석
  • 여인추억
    그 당시의 난 호기심이 가득찬 여고생이었다. 어느날 부모님의 sex 장면을 본 후로 소희는 남자와 성에 많은 관심을 보이게 된다. 그러던 중에 이석기라는 사람을 만나고 그와 함께 다니면서 그녀는 조금씩 타락하기 시작한다.
    김성모
  • 막장
    아 된장! 노친네들 때문에 되는일이 없네. 우리가 로미오와 줄리엣이야 뭐야? 이건 그냥 확 엎어버려야 되는데.
    고행석
  • 최악의 막무가내
    세상에 이런 막무가내는 처음본다!!
    고행석
  • 디아블로
    괴물과 너무 오래 싸우다 보면 네 자신이 괴물이 될 지도 모른다. 나락을 너무 오래 들여다 보면 나락 또한 너를 들여다 보게 된다.
    고행석
  • 갈데까지 가는거야
    물도섬의 구재불능 양아치 구영탄. 하루가 멀다하고 섬을 들쑤셔대는 그의 행동에 마을 사람들은 점점 지쳐간다. 어느 날 영탄을 주제로 열린 마을 회의에 이장이 한가지 제안을 하는데…
    고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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