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0일(목)부터 매주 목요일에 연재됩니다.
상리재천(常理在天) 운명재인(運命在人)
뒤틀려 버린 운명을 바꾸기 위해
땅에 떨어진 의(義)를 다시 세우기 위해
천명(天命)을 거부하고 필연을 만드는 사나이.
사내로 태어나 강호에 홀로 섰고,
칼을 들었기에 물러서지 않았다.
칼끝에 부서지는 한 방울 핏물마저도
그를 위해 강호인들이
묵검향
원검비검
10년 전, 일족이 괴한에게 몰살 당한 참극을 겪었던 해당화.
그때 당한 가족들의 가슴에 남은 번개 흔적을 쫓아,
번개 검법을 쓴다는 자들에게 복수를 시작하는데…
황재
야객
사람들은 양을 잡아먹는 늑대를 욕하지.
하지만 늑대가 양을 먹지 않으면 무엇을 먹을까.
양은 풀을 먹고도 사나 늑대는 굶어 죽을지언정 풀을 먹을 수는 없잖은가!
나는 세 번의 배신을 당했다.
하늘처럼 믿었던 사문과… 피로 맺은 친구와…
그리고 내 가슴속에서 뛰는 뜨거운 심장보다도 사랑했던 그녀에게─!
황재
색마유혼
황재
용후
<천룡무가>는 강호에서 가장 정의롭고 강한 가문의 전통을 쌓았다.
하지만 너무도 많은 칭송을 받았기에
오히려 무림의 정파 및 사파로 부터 질투의 눈길이 쏟아졌고
그들의 연합세력에 쓰러지고 만 것이었다!
그로부터 20년, 나는 이곳에 다시 가문을 재건 했던 것이다.
용의 가문은 불사조와 같다! 죽어도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어!
황재
뇌검몽
당신처럼 목은 하나뿐이외다.
북후께서 가장 갖고 싶어 하셨던 물건을 가져왔다면 나를 환영해 줄수 있겠지요?
─ 그렇게 말하며 남자는 단숨에 어깨에 지고있던 검을 염가비 쪽으로 뻗었다.
검끝에 매달린 불길한 상자가 갑작스런 검의 움직임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대었다.
「 용천린의 목이요!」
황재
비정지옥살수
누가 묻거든 전해 주게나...
어찌 그토록 가슴이 저미었던 가를!
심장의 고동조차 멎어버린 이 땅에서
그래도 꿈틀대는 우리의 삶이 있었노라고─
황재
강호대협
이단(異端)은 내가 아니라 마가법문이다.
불문(佛門)이나 선가(仙家)가 속세와는 다른 도(道)를 추구해도
바탕은 인간에 두고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
그런데 마가법문은 어떻더냐?
혈연과 인연을 무시하고 매도하다 못해서 인간 자체를 사악시하고 부정한다.
그래서 나는 마가법문을 떠난 것이다.
인간 본연의 감정을 찾아서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천제황
대도뇌섹남
놈은 우리 조직에 정면으로 도전해 오고 있다!
너의 모든 조직과 재력으로 놈을 반드시 제거하라!!
황재
점창소조
전통무협의 백미를 만끽할 수 있는 온라인 최초 공개 작품!!
점창파에 소속된 아버지를 만나러 간 소년
용태풍이 겪는 무림의 얽히고 설킨 비밀과
음모, 기연, 무용담을 박진감있게 묘사한 스펙터클 무협극화!
황재
탈명기협
잘가시오, 생사결에서는.. 둘이 검을 뽑되 오직 한 사람만이 살아 남는것! 그것이 규칙인것을..
황재
천추백련
의리와 우정을 지키려고 무림남맹 총교두의 지위와 사랑하는 여인마저 버렸다! 고독과 술로 대신하며 강호를 떠도는 나에게 또다시 운명의 신은 짖궂게 장난을 치는구나.
황재
쿵푸108영웅전
초창기 소림사권법이 악용되어 민심이 흉흉해지자,
소림사는 책임을 통감하고 10명의 비밀 권법승을 양성해 이들을 심판하고자 했다.
본 작품은 이들 10명의 권법승과 소림사에 얽힌 108명 권법자들의 이야기다.
황재
라스트 메신저
엄청난 보화가 전설처럼 전해오는 신이 존재하는 땅!!
어디서 부터 불어오는 피 바람인가!
죽음을 부르는 저주의 땅!!
그곳엔 신의 사자가 존재 하도다!
신의 계시를 받은 마지막 사자! 라스트 메신저!!
황재
천외천 지중지
전설의 천외천이 열리고 지중지가 솟지않는 한,
저들이 오늘 살아날 구멍은 없다!
오늘이야말로 마족 최후의 날이 될 것이다!
황재
천마불멸혼
무림(武林)에 이런 전설이 있었다…
""천살성의 빛이 천하를 밝히는 날
무림에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대살성(大殺星)이 탄생하리라!""
천제황
권왕독존 (연재)
※ 7월 9일(목)부터 매주 목요일에 연재됩니다.
이원무형(二元無形) 이원은 형상이 없으니
생육천지(生育天地) 천지를 낳아 기르고
이원무정(二元無情) 이원은 사사로운 감정이 없으니
운행일월(運行日月) 해와 달을 움직이며
이원무명(二元無名) 이원은 이름이 없으니
장양만물(將養萬物) 만물을 기른다.
묵검향
몽중색
황재
일월풍 취호접
그 무한대의 대륙─ 날마다 꿈꾸는 동경의 대지!
청운의 꿈을 품은 장부의 길….
아아─ 사나이의 열망(熱望)은 용광로처럼 뜨겁게 용솟음치건만
무심한 산하(山河)는 그저 침묵으로 누워 있구나!
황재
조족지혈
무사들이 외상 하나 없이 일시에 죽은 것은 사자후의 음공 위력이면 가능한 일.
이는 곧 마도림의 유령 14교가 부활했다는 것─
그들은 중원의 전 무림인을 몰살시킬 작정인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