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
 
  • 천후령
    여기는 우리가 지배하는 땅이야. 가로막는 건 모두 부숴 버려! 전설 속에서 깨어난 비도태양문(飛刀太陽門)! 지옥에서 눈을 뜨는 혈왕수라명(血王修羅冥)! 천년 전쟁의 종지부를 찍겠다! 오늘도 천산에는 검의 비가 내리고 나는 너를 찾아 붉은 피 밭길을 걷는다….
    묵검향
  • 오홍련 [개정판]
    미리 말해 주지. 좋은 시간 이었네. 내가 이기든, 자네가 이기든. 천하제일인 독고청! 그가 남겼으나 버려진 유산 '총명침'이 단돈 한 냥에 주인을 만났다! 원하든 원치 않던 운명적으로 엮어지는 것…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다가오는 것… 하늘이 정한 인연(因緣)이란 그런 것이다. 바로 용천산과 총명침의 만남이 그러하듯…!
    묵검향
  • 신룡전설
    여의주가 없어 승천하지 못하는 용과, 용을 잡아야 하는 용천산과의 괴이한 거래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용도 인정한 용천산의 순수함. 강호를 휩쓸어버릴 정도의 강인함.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그의 행보. "나를 막아서는 자가 있다면, 모조리 부숴버리겠다!"
    묵검향
  • 용연성화
    천 년의 금서(禁書) - 묵시종말록! 그 예언과 비밀을 휘감고 어둠의 바다에서 초인(超人)의 용이 날아오르니! 눈에 보이는 것을 믿지 마라. 전율(戰慄)!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세계가 열린다!
    묵검향
  • 비룡잠호 [개정판]
    나는 나를 찾아 세상을 떠돌았다. 북해의 동토에서부터 흑안귀들이 사는 바다 건너 열사의 땅까지, 무려 칠백 년 동안이나... 하지만 나는 외로웠다. 그날 이후 나는 세상을 등졌다.
    묵검향
  • 반야1부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般若波羅蜜多반야바라밀다라고 쓰고 「프라즈냐 파라미타」라고 읽는다. 이는 궁극적 지혜인 깨달음에 다다르는 길을 일컫는 것이다.
    묵검향
  • 월풍 2부
    인생의 밑바닥에 처박힌 그날 붉은 유성이 떨어졌다. 그날 이후,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기이한 운명의 변화가 시작되었으니… 잡아라! 구질구질한 과거를 뒤엎고, 무림과 상계를 통일한 천하제일의 영웅이 될 기회를..!!
    묵검향
  • 산동악가 [개정판]
    :::1부 1~54권 / 55권부터 2부가 시작됩니다::: 생존을 위해 십년봉문(十年封門)을 선언한 산동악가! 그날 이후 무림은 요동치기 시작했다. 얽히고설킨 원한(怨恨)과 배신(背信)! 참혹한 진실(眞實)과 끝없는 욕망(慾望)! 천장별부(天藏別府)를 차지하는 자, 천하(天下)를 얻으리니! 피의 무게를 이기는 자만이 진정한 승리자가 될 것이다!
    묵검향
  • 천라신조 1+2부 [개정판]
    자유롭게 해 드리겠습니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그리고 시작되었다. 작은 날개가 자라 거대한 신조의 날개가 되는 역사적인 순간이...! 그녀를 가둔 철장을 열기 위해 처음으로 날개를 편 것은...
    묵검향
  • 천졸 1부 [개정판]
    천하제일 대악당의 아들인 그는 하급무사로 살았다. 스스로도 졸중의 졸, 소졸(小卒)이라자처했고 그에 걸맞게 머리 숙이는 인생을 살게 된 것이다. 하지만 단 한 부류, 정의란 이름을 앞세우는 절대권력에게만은 아주 엄격했고 부패하면 은밀하게 단죄했다. 그래서 그는 졸중의 하늘, 천졸(天卒)이고, 그 어떤 제황의 전설보다도 가장 위대한 으뜸의 전설로 회자되었다.
    묵검향
  • 창룡전기 [개정판]
    :::1부 1~34권 / 35권부터 2부가 시작됩니다::: 미치도록 증명하고 싶었다. 마(魔)는 무공이 아니라 사람에 달렸다는 것을. 하지만 세상엔 마공보다 더 무서운 게 있었느니… "아, 먹고사는 일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극악마공을 익힌 무림맹 변두리 파견조장 장일락과 춘화첩을 팔던 흑도의 삼류날건달 용천산. 그들이 펼쳐나가는 생계를 위한 강호출두 이
    묵검향
  • 염왕진천하 2부
    의로운 분노가 세상을 태운다. 사랑의 열정이 죽음을 태운다. 염왕의 천하가 거대한 불로 일어난다.
    묵검향
  • 종횡강호
    하늘아래 가장 강한 힘은 무엇인가?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위대한 힘은 무엇인가? 일찍이 만나보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무협의 세계가 펼쳐진다! 강호일정(江湖一頂) 용천산! 천중일화(天中一花) 봉구황! 그들이 강호 무림을 종횡하며 펼치는 기발, 파격, 통쾌한 모험 이야기! 상상을 초월하는 웃음과 감동이 전편을 통해 휘몰아친다!
    묵검향
  • 색귀야차
    별안간 그가 나타났다!! 200년 전의 초고수, 백뇌공의 수제자를 자처하는 그가 매일 밤을 들썩이게 만든다!
    황재
  • 하수전설 1+2부 [개정판]
    하수팔철칙 一 하수는 음흉해야 한다. 二 하수는 눈치가 빨라야 한다. 三 하수는 절대 화를 내면 안 된다. 四 하수는 절대 검을 함부로 뽑으면 안 된다. 五 하수는 시비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 六 하수는 미인을 멀리해야 한다. 七 하수는 결코 자신보다 낮은 하수와 어울리면 안 된다. 八 하수는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한다. 나는 일찍이 이러한 하수 팔 철칙을
    묵검향
  • 월풍 1부
    인생의 밑바닥에 처박힌 그날 붉은 유성이 떨어졌다. 그날 이후,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기이한 운명의 변화가 시작되었으니… 잡아라! 구질구질한 과거를 뒤엎고, 무림과 상계를 통일한 천하제일의 영웅이 될 기회를..!!
    묵검향
  • 풍류난세
    일미(一美), 그 이름 아래 꽃이 피어나고. 일살(一殺), 그 이름 아래 죽음은 향기로우며. 일룡(一龍), 그 이름 아래 풍운이 격동친다. 허나 일미도, 일살도, 일룡도 오직 한 사람의 앞에서는 무릎을 꿇는다. 일악(一惡), 독종(毒宗) 용천산! 천하제일의 바람둥이, 난세의 풍류객, 신비로운 혈향지검(血香之劍)의 주인... 그는 과연 누구인가? 이제 그가
    묵검향
  • 천룡대제
    황제는 수백 명의 후궁도 둘 수 있지만 태자는 빈(嬪) 한 명으로 견뎌야(?) 되는 게 황궁의 법도래나? 국법이래나? 좋아, 그깟 태자 때래치고 무림으로 간다!
    묵검향
  • 살수
    과거엔 직업살수였다. 죽일 이유가 없는 사람들을 죽였다. 이제는 복수귀가 되었다. 죽일 이유가 있는 놈들을 죽인다. 과거엔 살인이 직업이었지만 이제는 사는 이유가 된 것이다.
    묵검향
  • 거시기
    巨 始 記(거시기) 거대한 시작의 기록! 오늘을 기다렸다!! 강호가 요동친다. 무인(武人)의 피가 끓는다. 천하영웅대회! 출신, 문파, 명성 따윈 던져 버려라. 오직 실력 하나만으로 누가 진정한 강자(强者)인지 결판을 내자! 중원 구주(九州)와 사해팔황(四海八荒)의 고수들이 일어선다. 천하제일인의 보좌를 향해…!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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