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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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귀의선
    임하민
  • 임하민 신무협 장편 소설 『검귀의선』 위세를 잃고 몰락해 가는 설씨세가 그곳에 수상한 무술 교관이 들어왔다. 최후의 전투를 끝으로 산화했다고 알려진 무림 제일의 검대, 귀면피풍대의 대주이자 전장의 검귀(劍鬼) 장연우. ‘다시는 내가 정을 준 이들을 데려가지 마시오.’ 험난한 비정강호, 마지막 안식처를 지키기 위해 그가 검을 들었다!
  •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0+
  • 남궁쟁천기
    일황
  • 무협의 거장, 일황(一皇) 그가 이야기하는 새로운 무협! 『남궁쟁천기』 칠십 년 전, 최악의 마교를 홀로 막아 낸 천하제일가(天下第一家), 남궁세가 분명, 의와 협을 좇았으나 따라온 것은 쇠락의 길뿐이었다 하지만…… 운명은 신검세가를 버리지 않았음이니 의기천추(意氣千秋), 창궁무애(蒼穹無涯) 천마를 참했던, 남궁가의 무학이 대공자(大公子), 남궁진
  • 총 연재수 : 239
    총 조회수 : 10,000+
  • 북천마검
    천봉
  • 최강의 힘을 얻어 복수를 끝낸 철운휘. 그저 평범하게 살고픈 마음에 무림인의 삶을 선택하지 않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풍비박산이 나버린 집과 한 소녀의 유모가 되어버린 어미뿐. 하지만 어미마저 마지막 부탁을 하고 숨을 거둔다. 어미의 부탁은 자신이 길렀던 소녀의 표국을 지켜주라는 것. 결국 철운휘는 어미의 부탁을 저버리지 못
  • 총 연재수 : 310
    총 조회수 : 50,000+
  • 기연무적
    원하
  • “천하제일인이 돼서요, 강호를 종횡할 거예요.” [고난] [위기] [모험] [기연] 등 엉뚱한 성장기
  • 총 연재수 : 710
    총 조회수 : 100,000+
  • 와룡봉추
    임영기
  • 세상천지 원하는 것을 모두 다 이룬 천하제일인 십절무황(十絶武皇)은 우화등선하던 중 과거의 자신, 화운룡(華雲龍)의 간절한 원(願)과 이어지게 되면서 과거로 돌아가게 되고, 멸문으로 뒤틀린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 총 연재수 : 462
    총 조회수 : 100,000+
  • 검마
    글작소
  • 검에 베인 그가 물었다. "왜 사는가?" 죽어 쓰러진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난…. 결국 답하지 못했다. 불현듯 찾아온 깨달음. 그리고 천하제일인의 은거 생활이 시작된다. 다시 찾은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 코끝이 싸한 일상…. 그 모든 것을 흔드는 암중의 검은 손길. 건들면 죽인다. 검마의 경고가 진한 피 냄새를 풍긴다. 글작소의 신무협 장편소설 『검마』
  • 총 연재수 : 257
    총 조회수 : 10,000+
  • 하북팽가 막내아들
    무향(武香)
  • 방계라는 신분의 한계를 넘어서고 도왕이라 불린 팽지혁. 방구석의 둔재, 하북팽가 사공자로 환생하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5,000+
  • 이류무사 한적비
    바늘구멍s
  • 깡촌 무관 출신 이류무사 한적비, 일류무사를 목표로 강호에 출도하다.
  • 총 연재수 : 206
    총 조회수 : 50,000+
  • 화산신검
    한유림
  • 화산신검 시작하겠습니다.
  • 총 연재수 : 189
    총 조회수 : 10,000+
  • 하수책사(下手策士)
    야생화
  • 고수 책사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며, 중수 책사는 자체 무력과 외부의 세력을 이용하여 전쟁을 막는 것입니다. 하수 책사는 갈등이라는 상황을 지혜나 다른 상황을 이용하지 않고 무력을 동원하여 해결하려는 것입니다. 하수 책사는 무인이면서 책사로 살아가는 사람을 그려볼 생각입니다.
  • 총 연재수 : 300
    총 조회수 : 10,000+
  • 천중용문(天中龍門)
    군주
  • 더없이 병약했던 천중문의 소문주 용화린. 결국, 무를 포기하고 데릴사위로 들어가 장사치의 삶을 살게 된다. 그렇게 큰 후회를 간직한 채 살아왔던 삶의 마지막에서 영영 만날 수 없으리라 여겼던 과거와 조우하게 되는데...! 초라하기 짝이 없었던 순간으로 다시금 돌아온 그가 갈기갈기 찢어져 넝마가 된 가슴에 굳게 다짐한다. 운명은 그의 손에서 새로이 태어
  • 총 연재수 : 475
    총 조회수 : 100,000+
  • 학사신공
    왕위
  •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로 신체를 육성한 한립은, 최고의 법술과 도술을 연마하여 자신에게 위해되는 문파와 도인들의 계략에 맞서 싸워, 당당히 천하를 발 밑에 두게 될 수 있을 것인가?
  • 총 연재수 : 2,243
    총 조회수 : 1,000,000+
  • 무당신룡
    초혼
  • 초혼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신룡』 무당산의 험지, 향로봉. 올라간 자는 힘없는 노구이나 내려온 자는 헌앙한 청년이었다. 운명처럼 만난 고서가 학도 이백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으니. "하늘을 품은 법을 담은 책. 포천혜. 그 시작은 반로환동이라…." 무당에서 시작된 신룡의 기세가 천하 무림을 위진시키리라!
  • 총 연재수 : 311
    총 조회수 : 10,000+
  • 천하제일 곤륜객잔
    백보
  • 『구천마제』 『천마행』 『천하제일 의뢰문』의 작가 백보 그가 야심작으로 돌아왔다! 『천하제일 곤륜객잔』 “누구시라고요?” “운룡일세.” 백 년 만에 폐관 수련을 끝마친 운룡 무정한 세월에 그가 기억하고 있던 곤륜파는 완전히 변해 있었다 주린 배를 쥐고 방황하던 그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인연 “어려울 땐 서로 돕고 살아야죠.” 백 년 만에 접한 타인
  • 총 연재수 : 425
    총 조회수 : 100,000+
  • 골통무림
    편광(片光)
  • 전 대 모산파 장문인에게 구함을 받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독고준! 태어 나면서 부터 귀마를 보고 창천 퇴마맹의 봉공으로 전대 최고수 3인방의 혼백과 오백년 도를 닦은 정괴, 현 황제의 금지옥엽인 공주와 함께 무림을 종횡무진 누비는 통쾌무비 무협활극 입니다.
  • 총 연재수 : 153
    총 조회수 : 10,000+
  • 군하
    뇌전검
  • 몰랐다. 그렇 수 있다는 것조차.... 찾아야 했다. 내 피를 뽑고, 뼈를 갈라.... 약속했다. 너를 지키겠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했던 사내의 투쟁기. 그 치열한 삶의 끝에서 알게 된 잔인한 진실을 나? 사람들이 명부의 주인, 명왕(命王)이라 부르더군
  • 총 연재수 : 206
    총 조회수 : 10,000+
  • 무영문
    최경열
  • 지용이는 어린 짐꾼이다. 자신도 모르게 종으로 팔려가고 짐승보다 못한 삶을 살지만 질기게 잡초같이 살아 남아서 무영문 문주의 장난 같은 제자가 되어서 배운 게 오직 심법 하나 뿐이지만 운이 좋아서 영단 연단법을 익혀 남보다 빨리 수련을 쌓고 더디어 무영문 본업인 도둑질에 능숙하게 되어서 짐꾼 종놈 도둑놈으로서 치사한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 총 연재수 : 199
    총 조회수 : 10,000+
  • 도제 [단행본]
    글작소
  • 도를 잡은 모든 이들의 우상이었던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천하를 내리누를 힘을 가졌던 이의 고뇌와 아픔을, 가로막는 모든 것을 부수던 그 파괴적인 힘을, 그리고 그와 함께 강호를 질타하던 진마벽가의 고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귀를 기울여라. 자신의 모든 것을 단 한 글자 '刀'에 담았던 강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총 권수 : 10
    총 조회수 : 1,000+
  • 투신의 제자가 되었다
    구땡
  • “나를 따라가지 않겠느냐?” “할아버지…….” “나를 따라가면 더 이상 굶지도, 비바람, 추위에 신음하지 않아도 된다.” “저는…….” “무엇보다도.” “…….” “이제는 천하의 누구도 너를 괴롭힐 수 없을 게다. 노부가 반드시 그리 만들어주마.” 투신(鬪神) 할아버지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천애고아 악동(?) 소어의 좌충우돌, 군림천하 기행록.
  • 총 연재수 : 225
    총 조회수 : 10,000+
  • 학사무림
    봉황송
  • 사해서고에서 일하던 서생 임학후 그에게 어느 날 개인학사 제의가 들어왔다! 『학사무림』 하북팽가의 문치로 유명한 팽설의 눈높이에 맞춰 무공을 이용해 글을 가르치기로 결심한 임학후 “제자의 현재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사부로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지요.” 그런 그의 가르침에 엉뚱하게도 다른 무인들도 깨달음을 얻게 되고 무림인들은 생각지 못한 관점으로
  • 총 연재수 : 375
    총 조회수 :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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