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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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나쁜 남자 [삽화본]
  • 그녀의 나쁜 남자 [삽화본]
    윤이음
  • ★본 도서에는 고수위를 포함한 삽화 6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빛을 숨긴 채 어둠 속에서만 살아온 여자, 은나경. 스스로 늪 속으로 걸어들어가 괴물이 되어버린 남자, 박성준. 비참한 삶을 살아온 두 남녀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비로소 눈부신 태양 아래로 나서는 이야기. *** “나쁜 놈…….” “……뭐?” “넌, 진짜 나빠……. 넌 진짜
  • 총 연재수 : 38
    총 조회수 : 1,000+
야수와 나
  • 야수와 나
    주황연
  • 악랄하기로 소문난 조폭 보스의 개인교습 제의가 들어왔다. “교습을 안 하겠다고 했다지?” “네.” “이유는?” “학생이 맘에 안 들어서요.” “미안하지만 당신한테는 결정권이 없다. 하고 안 하고 결정은 내가 해.” “근데 아까부터 왜 반말이에요?" “당신에게 존대할 이유가 있나?” “그럼 나도 존대할 이유가 없으니 말 놓을게.” 이런 맹랑한 것이 있나
  • 총 연재수 : 67
    총 조회수 : 1,000+
재벌집 데릴사위
  • 재벌집 데릴사위
    종도둑
  • 가진 거라고는 가난 밖에 없는 태성. 어렵사리 대기업에 입사를 하지만, 당하기만 하는 그는 선배들에게 가난하다고 무시당하고 상사들에게 만만하다고 괴롭힘을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독존그룹 후계자이자 회장님의 장녀인 다희에게 의문의 청혼까지 당한다.
  • 총 연재수 : 12
    총 조회수 : 10,000+
  • 전남편이라서 더 좋아
    마미
  • 이혼한 전남편과 비로소 시작되는 러브 인 러브~ 지사장이 새로 부임해 왔다. 그 지사장이 하필이면 전남편! 그날 회식이 있었고, 눈을 떠보니... 침대. 그리고 옆에 있는 남자는... 전남편. 제대로 옷도 못 챙겨입고 부랴부랴 나오긴 나왔는데... 그날 자기 사무실로 부른 지사장, 아니 전남편. “빠뜨린 거 없어?” “뭐…요?” “이거!” 전남편이
  • 총 연재수 : 74
    총 조회수 : 1,000+
지독한 사정
  • 지독한 사정
    백설홍조
  • 남편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강민과 하룻밤 스폰서 계약을 맺은 이하연. 여자는 그저 하룻밤 섹스 상대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강민은 죽기보다 싫은 얼굴로 제 밑에 깔려 있는 하연의 모습에 강한 불쾌감을 느낀다. 게다가 그녀는 돈도 마다한 채 잠자리를 거부하고 도망치기까지 하는데. 평소 스폰서 상대의 이름조차 궁금해하지 않았던 강민은 급기야 하연의 집으로
  • 총 연재수 : 36
    총 조회수 : 1,000+
키스의 부작용
  • 키스의 부작용
    정情
  • 제3 주주를 등에 업고 비서실에 떨어진 낙하산. 첫인상부터 맘에 들지 않더니, 하는 짓도 꼴통이다. 이 여자는 폭탄이다. 그리고 이 클럽은 화약고고. 폭탄을 제거하는 심정으로 태현은 여자를 둘러멘 채 클럽을 나갔다. 그런데 엘리베이터에 오르자마자 폭탄이 터질 줄이야.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멈추며 ‘계약’과 함께 갇혀 버렸다. 악담을 퍼부었다고 느닷없이 달
  • 총 연재수 : 37
    총 조회수 : 256
서른, 빛나는 열애 [외전증보 완전판]
  • 서른, 빛나는 열애 [외전증보 완전판]
    서향
  • 결혼을 두 달 앞두고 ‘그년’에게 ‘그놈’을 빼앗겼다. 4년간의 사랑은 졸로 보고, 두 달 만에 눈 맞은 기집애는 왕후마마 떠받들 듯하는구나! 아득한 절망 속에 ‘결혼’이라는 숙명의 절대 반지를 들고 나타난, 간지작살 훈남의 노처녀 재발견. “섹스 전에 통성명하는 사람은 우리가 처음일 거야.” “기왕이면 부드럽게 다뤄줘. 아직 섹스 즐거운지 잘 모르는
  • 총 연재수 : 46
    총 조회수 : 1,000+
  • 욕망의 끝
    송희륜
  • “오빠, 사모님이 약속한 그 돈…… 내일 입금을…….” “염치가 없네.” 그녀의 말을 뚝 잘라 버린 건휘가 긴 다리를 겹쳐 올리더니 술을 한 잔 벌컥 마셨다. “맡겨 뒀어?” “오빠,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 자금 분명히 사모님이 주신다고…….” “신하현.” “……네, 오빠.” 하현의 목소리가 떨려 나왔다. 이제 곧 건휘가 자신의 어깨를 다독이며 걱정하지
  • 총 연재수 : 94
    총 조회수 : 588
내 남편의 비밀
  • 내 남편의 비밀
    온서
  • #계약결혼 #몸정>맘정 첫사랑을 잃고 떠밀리듯 한 결혼치고는 평화롭게 흘러간다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날 아침, 남편이 말했다. “…아직 못 잊은 건 아니겠지.” 그 말에 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떴다. “모를 줄 알았어? 온 세상이 떠드는 이선의 첫사랑 이야기.”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정말로 그가 알고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
  • 총 연재수 : 43
    총 조회수 : 324
폐하가 너무 귀찮게 해
  • 폐하가 너무 귀찮게 해
    금귀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벌써 여덟 번째 자살 시도. 황비 밀레디아는 이번에도 죽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이상하다. “기억 상실?” 황제 라일은 밀레디아의 작전이 우습다. 내내 지독하게 괴롭히더니 이번엔 기억 상실이라고? 굳이 연기하지 않아도 2주에 한 번씩 합방일은 돌아오는데.
  • 총 연재수 : 140
    총 조회수 : 1,000+
후첩
  • 후첩
    박목련
  • "아들만 낳으면 풀어줄게." 그 약속에 묶인 두 번째 여자, 첩. 각기 다른 지독한 욕망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총 연재수 : 70
    총 조회수 : 10,000+
취중야화
  • 취중야화
    서향
  • “하아…… 쟤 뭐야?” 난감했다. 호아가 이 집 안에 처음 들어와 소파에 누운 순간부터 그의 욕망이 야릇한 신호를 보내왔다. 그녀의 앞에서는 무덤덤하게 반응하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사실 호아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그녀의 목덜미와 쇄골 라인 혹은 가슴 라인을 훑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식겁했다. 아름다운 몸이었다. 하얀 설원 같은 피부결과 쫀득
  • 총 연재수 : 37
    총 조회수 : 264
절정의 남자
  • 절정의 남자
    황춘식
  • 그가 세상 모든 권력만큼 사랑했던, 아들의 여자.
  • 총 연재수 : 80
    총 조회수 : 10,000+
자존심 [개정판]
  • 자존심 [개정판]
    지도연
  • ‘"지훈은 난폭하게 서연의 팔목을 잡아끌었다. 그리고 옆자리에 그녀를 밀어 넣고 거칠게 차 문을 닫았다. 큰 걸음으로 차를 돌아 운전석에 올라타고는 바로 차를 출발하려 했다. “잠깐, 얘기 좀 해요. 조만간 들어가겠어요. 하지만 오늘은 안 돼요.” “누가 네 멋대로 하라고 했지?” 뼛속까지 얼릴 듯 차가운 시선 안에 활활 타는 뜨거운 분노가 숨어 있었다.
  • 총 연재수 : 37
    총 조회수 : 253
연애의 주도권
  • 연애의 주도권
    김세연(꿈꾸는이)
  • 로맨스 코미디 “왜 저 남자가 여기에 있는 거지?” 시작은 살벌하게. 그러나 그 끝은? 연애의 주도권은 과연 누구에게로? (본문中) 생각지도 않게 갑작스러운 출장을 가게 된 준현은 아직 불편한 엉덩이를 이끌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지금 당장 출발하라는 지시가 다소 고개를 갸웃거리게 했어도 위에서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게 샐러리맨의 고충이 아니겠
  • 총 연재수 : 74
    총 조회수 : 542
스폰 [외전포함]
  • 스폰 [외전포함]
    Yulia
  • 최고의 탑배우이자 국내 굴지의 RP그룹의 3세, 모든 걸 다 가진 남자 선우빈과 배우가 꿈인 천애고아 안시현의 위험한 계약관계.    "아무 것도 가진 거 없는 주제에, 고상 떨지 말고 너도 이제 그냥 즐겨." “웃지 마요. 나 절실해요. 그래서 여기까지 온 거고…….” “너 하는 거에 달렸어.” “…….” “네가 얼마나 내 말을 잘 듣는지. 얼마나 섹스파
  • 총 연재수 : 69
    총 조회수 : 5,000+
결코 가볍지 않은 원나잇
  • 결코 가볍지 않은 원나잇
    착한마녀
  • 팔 년 전, 단 하룻밤을 지낸 상대. 얼굴 말고는 이름조차 알지 못했던 첫 경험의 남자. 그와 다시 만났다. 이번에는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기억……하고 있었어요?” 마음 깊은 곳에 숨겨 두었던 순정과 남자를 향한 불안, 불신 사이에서 이수는 싸운다. 다시 그날로 돌아가 그와의 뜨거웠던 밤을 상상하기 시작하며. 짐승처럼 번뜩이는
  • 총 연재수 : 42
    총 조회수 : 10,000+
감히, 탐하다 [삽화본]
  • 감히, 탐하다 [삽화본]
    채랑비
  • ★본 도서에는 고수위를 포함한 삽화 6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하단우, 그는 완벽한 비서였다. 그가 매끈한 입술로 느른하게 중얼거리기 전까지만 해도. “윤아정 본부장님이 무릎을 꿇고, 그 붉고 예쁜 입술로 제 것을 빠는 상상을 했습니다. 늘 단호하게 움직이는 혀가 제 것을 핥는 그런 상상.” 그의 손이 아정의 입술을 쓸었다. 예민한 점막이 손끝에
  • 총 연재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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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님, 방 잡을까요?
  • 상무님, 방 잡을까요?
    장민하(달빛의 선율)
  • 대학 시절 짝사랑했던 준성과 작은 오해로 멀어진 수진. 여전히 준성을 잊지 못한 수진은 그의 집안에서 운영 중인 호텔 ‘라비타’에서 열정을 불사르며 일하는 중인데……. 10년 만에 재회한 짝사랑남이 하늘 같은 상무님이 되어 등장했다. [……이번 봄엔 도시락 싸서 너랑 젖꽃놀이라도 가고 싶ㅍㅍ] 심지어.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HJ그룹 회장의
  • 총 연재수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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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지순
  • 지고지순
    히로타
  • 어려서부터 음악이 좋아 뮤지션을 꿈꿔온 해라, 어느 날을 기점으로 꿈을 접고 현실에 순응한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하게 태어나, 정신적으로 불안한 증상이 심각해 정상적인 생활을 해오지 못한 오빠를 대신해, 동생인 해라가 회사를 잇기 위해 경영 공부를 하게 된 상황. 늘 이상에 목말라하던 그녀는 어느 날, 운명의 장난처럼 생전 처음 보는 남자와 동침하게 되
  • 총 연재수 : 63
    총 조회수 :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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