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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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강호고행기
    최한
  • 사내대장부가 가슴에 무언가를 품었다면 밖으로 내보여야지. 내보일 수도 없다면 아예 품은 척도 하지 말든지! ... 떠나거라! 내 아들의 소식은 세상의 입을 통해 듣겠다! 그렇게 시작된 한 사내의 무림행. 사내란 제 목숨보다 더 중한 것이 많아야 한다. 그래서 그것들을 찾아 강호를 주유하며 풍운이 되었다. 와라!... 벼린 칼이여!
  • 총 권수 : 5
    총 조회수 : 40
2
  • 구중천
    임영기
  • 가진 것이라고는 독기와 원한뿐이었던 소년 화무린. 입백출일의 팔대지옥을 뚫고, 마침내 절정의 무공을 지닌 청년으로 성장하여 구중천을 떠난다. 친구에게는 우정을, 적에게는 오직 죽음을 선사하는 그의 결정에 천하는 숨죽인다. 그리고 가슴 떨리는 사랑이 생사를 초월하며 펼쳐지는데….
  • 총 권수 : 9
    총 조회수 : 98
3
  • 이포두
    노주일
  • 내 나이 방년 스물셋. 대륙을 휘몰아치는 전쟁에서 간신히 살아남아 고향으로 돌아왔다. 사실 전쟁은 이미 이기고 지는 건 문제도 아니었다. 단지 전후 협상만이 탁상공론으로 오고 갔을 뿐. 하지만 전쟁터에서는 항시 사람이 죽어 나갔다. 이유도 알지 못한 채 그냥. 그러던 차에 전후 협상처리가 되고 나서 전역했다. 그리고는 곧장 뒤도 돌아보지 않고
  • 총 권수 : 8
    총 조회수 : 250
4
  • 대마종
    임영기
  • 도무지 어찌 해 볼 수 없는 놈. 사부들마저 두 손 두 발 들고 포기한 놈. 금강불괴지체, 만독불침지신, 등봉조극. 이른바 금만등(金萬登)을 이룬 괴물. 사(邪), 독(毒), 요(妖), 마(魔)의 최고 우두머리. 그놈이 바로 무가내(無可奈)다. 마침내 그가 중원에 나타났다.
  • 총 권수 : 11
    총 조회수 : 249
5
  • 쌍룡기 [개정판]
    장담
  • "저는 아버지처럼 살지 않을 겁니다." 그게 사도무영이 나이 열다섯에 집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였다. 그런데 아버지가 따라 나섰다. "나도 이판사판이다. 우리 함께 떠나자, 무영아!" 그들이 꿈과 자유를 찾아 집을 떠난 그날 이후, 밀천십지가 긴 잠에서 깨어나고, 혼돈이 세상을 뒤덮기 시작했다.
  • 총 권수 : 11
    총 조회수 : 159
6
  • 복수의 길
    강준현
  • 복수만이 삶의 원동력. 당했던 수모를 그대로 되돌려 주마! 평범한 학생으로 지내던 나날들. 그러나 수수께끼의 집단에게 납치를 당하고 이름 모를 섬으로 끌려가게 된다. "복수는 나를 버티게 해주는 힘이다." 지옥 같은 섬에서 돌아온 남자, 무찬. 복수를 위해 날을 세운다!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던 모든 것들을 모조리 앗아간 자를 찾아내 그대로 되갚아 주
  • 총 권수 : 8
    총 조회수 : 111
7
  • 프라이드
    보헤미아
  • 전쟁의 승패를 바꿀 전차의 질주! 판타지 밀리터리의 진수를 맛보다! 무리한 명령에 앞으로 전진한 결과 혼자 살아남은 페로나의 영웅 알렉세이 제대신청서를 내려고 한 그에게 복수의 기회가 주어지는데…… 그런데 그의 눈앞에 있는 건 전원 여성? 상처 입은 사자무리의 거침없는 질주! 이 한 번의 전투로 전쟁을 끝내라!
  • 총 연재수 : 50
    총 조회수 : 70
8
  • 레드 클라우드 [연재]
    한세
  • 일부터 세어 열을 완성한다! 핏빛구름 적운. 로제니아 대륙으로 올 때는 알몸이었다. 하지만 결국엔 열을 채우고 말았다. 훗날 대륙 역사는 인간의 왕이자 정령의 왕이 된 그를, 레드 클라우드 대제라 기록했다. 대륙엔 한 사람의 주인만 필요로 할뿐이다! 레드 클라우드 일성이 천하를 질타한다.
  • 총 연재수 : 275
    총 조회수 : 1,000+
9
  • 귀혼
    송하
  • 천하와 대적한 사내. 천하를 떨게한 사내. 하지만 누구보다 불행했던 사내. '불사귀'! 그가 십육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과거로 되돌아갔다.
  • 총 권수 : 5
    총 조회수 : 299
10
  • 낭왕귀도
    원생
  • 전화의 틈바구니 속에서 형제는 노인을 만났고, 동생은 무인이, 형은 낭인이 되었다. 무림의 가장 밑에 선 자, 낭인. 그들은 무공을 익혔으되, 무인이 아니고, 강호에 살면서도, 강호인이라 불리지 못한다. 낭인으로 시작해 무림에 우뚝 선 한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총 권수 : 6
    총 조회수 : 223
11
  • 곤룡유기
    이소
  • 다의 신이라 불리우던 해경거인. 그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물고기보다 물에서 자유로웠고 물고기들의 벗이였으며 해경들의 우두머리였다. 그러나 적교방이라는 해적들때문에 그는 죽고 손자인 '곤'은 할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적교방을 찾아 가는데…
  • 총 권수 : 9
    총 조회수 : 158
12
  • 백수 재벌되다
    텀블러
  • 능력은 있으나 사람에게 배신당해 한순간에 벼랑까지 내몰린 남자, 은우. 그래도 포기하지 않은 억척같은 그 앞에 20여 년 전 헤어진 아버지가 나타난다. 백수에서 초 거대기업의 후계자로, 답 없는 절망에서 희망으로! 세계를 뒤흔드는 한 남자의 신화를 보라!
  • 총 권수 : 6
    총 조회수 : 125
13
  • 단봉조양
    구당협
  • 아버지가 베푼 모진 폭력과 학대는 그의 단전마저 파괴한 채, 분노조차 느끼지 못하는 절망만을 가르쳤다. 그리고 아버지가 남긴 건 천하 음적의 아들이라는 씻어지지 않는 오명이었다. 그가 할 수 있는 건 몽롱한 눈빛과 나른한 몸짓으로 세상 밖을 떠도는 것 뿐, 하지만 상관없다. 어차피 영웅은 음모와 권모술수를 통해 탄생되고 침묵하는 자는 그들의 제물
  • 총 권수 : 3
    총 조회수 : 5
14
  • 천하무식 유아독존 [연재]
    별도
  • 별도 신무협장편소설. 하늘아래 가장 무식한 인간 철무식, 글도 깨우치기 전에 수적의 도를 깨닫고 강한 수적만이 살아남는다는 지론하에 결국 아버지를 명실상부 채주로 만들지만, 술먹고 새엄마에게 달려들다가 쫓겨나 새로이 산채를 접수하고 강호로 나서는데, 무식하니까 용감한 인간 채무식의 도끼가 강호를 노린다.
  • 총 연재수 : 120
    총 조회수 : 803
15
  • 항룡유회 [연재]
    현성
  • 『천외유천』의 작가 현성의 새로운 신작!그 기발한 언어의 마술사가 다시 찾아왔다!어느 날, 천하제일인에게서 날아온 편지 한 장. 신괴야. 파면아. 나 죽었다.그리고 그가 남긴 유산, 혈해마경(血海魔經)!혈해마경을 얻으려는 골머리깨나 썩이는 불꽃 튀기는 혈투가 시작되었다!입담 센 늙은이 신괴!힘만 센 늙은이 파면!영악한 애늙은이 소아!이노일소(二老一少)가 혈
  • 총 연재수 : 125
    총 조회수 : 1,000+
16
  • 왕의 투구 [연재]
    한세
  • 납작 엎드리기. 내가 전쟁터에서 10년을 살아남았던 비결이다. 다른 자들은 전부 목숨 걸고 싸우는데 비겁하다고? 나도 엎어지는 데 목숨을 걸었으니까 마찬가지야. 엎어지는 것도 잘해야 살아남는 거라고, 친구. 아무렇게나 엎어진다고 다 살아남는 게 아냐. 적당한 놈, 적당한 시기, 적당한 위치가 필수라고. 시체가 있고, 피가 고인 웅덩이는 내가 가
  • 총 연재수 : 226
    총 조회수 : 1,000+
17
  • 신생 멸왕기
    거해
  • “사람을 죽이는데 형(形)이 필요합니까?” 악몽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검은 바람이 지나가면 그 궤적을 따라 피 안개가 허공을 덮었다. 머리에 맨 덕지덕지 얼룩이 진 낡은 천. 허리춤에 달린 주방에서나 쓸 법한 넓은 채도(菜刀). 등 뒤로 넘긴 군데군데 해진 검은색 피풍. 겉보기엔 그저 낭인(浪人)처럼 보이는 한 남자. 그에게서 잊혀진
  • 총 연재수 : 175
    총 조회수 : 965
18
  • 소드 앤 매직
    제로베이스
  • 내 눈에는 귀신이 보인다. 그리고 우리 집에는 귀신이 산다. 뭐? 그건 영화 제목 아니냐고? 어려서부터 평범한 삶을 소망했던 한 소년. 그러지 못했기에 펼쳐지는 특별한 가상현실게임의 라이프!
  • 총 연재수 : 299
    총 조회수 : 775
19
  • 무적지존 [연재]
    동윤
  • 동윤 신무협 장편 소설『무적지존』“내가 너의 가족이 되어 지켜주겠다.”가슴 따뜻한 한마디에 노인을 따라나선 천무악.그러나 그를 기다리던 것은 고행과 시련, 기어코 감금까지!사부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손가락 하나로 동굴을 빠져나오다“빌어먹을 영감탱이! 모가지를 비틀어 버리겠다!”천지문의 문주가 된 천무악.손가락 하나로 무림을 세우는 자,그의 신화는 지금부
  • 총 연재수 : 165
    총 조회수 : 5,000+
20
  • 왕조의 아침
    김경록
  • 《대한제국 연대기》,《제국의 계보》의 작가 김경록. 그가 선사하는 세 번째 정통 대체역사 소설. 세상이 뒤집혔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낯선 과거에 홀로 남게 된 이민. 때는 고려(高麗) 의종 치세. 건국으로부터 두 세기가 지난 지금, 왕조는 뿌리 밑부터 썩어 무너져 가고 있다! 노도와 같이 요동치는 인간군상들 가운데 이민은 새로운 역사를 그리고자 결심하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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