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물을 노린 이들의 모의로 가문이 무림공적으로 몰리고
나의 죽음을 끝으로 천씨세가는 완전히 멸문하였다.
'그런데 왜...?'
눈을 뜬 나는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있었다.
본가의 무인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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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물천하
하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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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엄청난 기연으로 인생역전
yespro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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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파츠가 내 몸에 깃들었다
새둥이
고고학자였던 아버지가 아프리카에서 얻은 오파츠.
이 오파츠에 20억년 전에 차원이동을 한 존재가 깃들어 있었다니.
이제 그 존재가 내 몸에 깃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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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천년무적 장추룡
S수미르
전생 영세제일인 장삼봉, 현생 개뿔도 없는 소악귀 장추룡.
“그래, 다시 한번 헤집어 보자!”
천 년을 이어온 장추룡의 좌충우돌 무림 종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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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왕의 천재손자
김귀랑
“사채업자들이 깡패들보다 더 독해. 돈 받기 위해서는 뭐든 하는 인간들이 우리야.”
“그렇지, 사채 하는 놈들이 더 독하지. 제대로 하는 놈이면 말이야. 저런 돼지 두 명 데리고 무게 잡고 있는 너 같은 놈들 말고. 돈이나 받고 꺼져.”
전설적인 사채업자의 외손자로 태어나, 암투 끝에 후회뿐인 인생을 남겼다.
기적처럼 돌려받은 시간.
이번엔 그 무엇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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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재벌집 외동딸과 하룻밤을 보냈다
희나리T
재계서열 1위 HR그룹.
딸 없이 아들만 다섯.
손자만 무려 열셋.
그리고 마침내 낳은 늦둥이 막내 손녀.
어젯밤. 그 여자와 내가 하룻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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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십병귀
오채지
마교가 무림을 통일한 지 10년.
교주가 죽었다.
뒤이어 일어난 후계자 싸움.
피가 난무하는 나날 속,
교주의 숨겨진 제자 엽무백은
삼공자의 부탁을 받고 교를 떠나게 된다.
그러나 그에게 전해진 것은 유일한 벗 삼공자의 죽음.
그의 죽음에 책임을 묻기 위해
엽무백이 마교의 앞을 가로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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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초월급 우주전함을 무료나눔 받았다
coldpig
[축하드립니다. 긍정마스터님은 가지마켓 7777777주년 나눔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초월급 우주 전함을 무료 나눔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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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멸문의가 소가주
지인
어느 날 의가에 찾아든 무인들.
그들의 싸움에 휘말려 의가의 가솔들이 쓰러지고
흉수는 대법을 시행해 가주의 아들, 사주영의 육체까지 장악하려 한다.
알 수 없는 이유로 대법이 실패하며 과거로 돌아온 사주영은
자기가 알고 있던 치료법을 통해 의가를 키우고
흉수를 향한 복수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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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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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톱스타 떡잎 줍는 괴물 신입 매니저
흠박
신입매니저 송주포 현장 출근 첫날.
배우가 던진 도자기에 머리통이 깨지면서 연예인들의 길흉화복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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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전직지존
장영훈
*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장영훈 작가님의 <전직지존>과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무림맹 제일고수이자 무림서열 1위 백소천, 강등되어 무림맹의 한직으로 발령 나다!
총 연재수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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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여자들이 자꾸 들이댐
파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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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조회수 : 10,000+
15
슬기로운 회귀생활
은반지
가문의 이익을 위해 길러진 개, 황재건.
철저히 이용당하다 토사구팽되어 버린 그날,
F급으로 각성해 병신 취급을 받던 과거로 회귀했다.
‘이건…… 그냥 나잖아?’
그런데 SSS급 헌터의 힘이 그대로다.
총 연재수 :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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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오빠, 나랑할래?
독거미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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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별에서 온 조선인
조휘
입 벌려, 조상님.
22세기 미래 기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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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내 집 아래 경험치 800% 지하던전
아길론
우리집 지하실에 던전이 생겨났다.
역사상 단 한 번도 나타난 적 없는 SSS+등급의 초대형 던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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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SSS급 스킬로 인벤토리 강탈
limkun
내 눈에는 타인의 인벤토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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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별종
글작소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