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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SSS급 탑에 갇혀, 3년이 지나고 최강이 됐다
    귀농재벌
  • 퇴근길 지하철 승강장에서 불현듯 각성했다. 준비도 없이 시작한 헌터의 삶. 그리고 전 세계 누구도 정복하지 못한 SSS급 탑에 갇힌 3년. 그곳에서 살아 돌아왔을 때, 난 최강이 돼 있었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2
  • 결혼당하고 인생이 터졌다
    아이스바인™
  • 재계 5위 광명그룹의 초절정 미녀에게 결혼당했다. 거지 취급받았지만. 진실을 꿰뚫는 눈으로 인생이 터져버렸다.
  • 총 연재수 : 159
    총 조회수 : 10,000+
3
  • 회귀 첫날 마력이 폭발함
    고옹
  • 절대무가의 천재 사생아. 과거로 돌아오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4
  • AI와 회귀했더니 돈이 쏟아짐
    절대안정
  • 지독히 불행했던 삶의 끝에서 AI와 함께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이 AI, 돈을 많이 밝힌다.
  • 총 연재수 : 291
    총 조회수 : 50,000+
5
  • 여의서생
    사마달, 일주향
  • 무림천하(武林天下)는 온통 죽음(死)의 암흑 속에 덮 여 있고, 정도(正道)의 영웅(英雄)들은 떨어지는 꽃잎 (落花)처럼 산산이 흩어지도다. 피(血) 속의 무림에는 오직 사마(邪魔)만이 날뛰니, 바다(海)가 아무리 넓고 하늘(天)이 아무리 무변(無 變)하다지만 이를 타계할 영웅은 하나도 없구나. 오호, 슬프도다! 하늘(天)에서 혈화(血花)가 난무(亂舞
  • 총 연재수 : 100
    총 조회수 : 50,000+
6
  • 은퇴무사(隱退武士)
    악어뿔
  • 관군의 대대적인 혈교도 사냥 이후, 일등공신의 선택은 전역이었다. “전역을 하면 무얼 할 생각이냐.” “한적한 벽촌에 집을 짓고 거기서 산수나 감상하며 유유자적 살 겁니다.” 한데 그것이 영 쉽지가 않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50,000+
7
  • 사천당가 천재 저격수
    김솔레이
  • ”내 이름은 당호. 천하를 뒤덮은 어둠을 밝힐 최후의 등불이다.“
  • 총 연재수 : 176
    총 조회수 : 5,000+
8
  • 동방무신
    정천
  • 아버지가 자신을 학관에 맡기며 약속했던 오 년. 약속은 깨졌다. 반소자, 뚱보. 그리고 일수무적. 모두 학관에서 동방수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어려서부터 뚱뚱하다 못해 비대했었고, 내공조차 쓸 수 없는 말 그대로 쓰레기 같은 몸. 과연 동방수는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람의 방문과 함께 동방수의 인생은 완벽히 바뀌게
  • 총 연재수 : 257
    총 조회수 : 10,000+
9
  • 연예인들이 우리집에 눌러앉음
    조선생님
  • 검사 때려치우고 본가로 내려왔다. 우리집은 여전히 특별했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10
  • 사신이라 불리는 남자의 발걸음
    반달곰81
  • 코인 투자 실패 후 나는 깨달았다. 나는 싸움을 잘했다. 그것도 엄청.
  • 총 연재수 : 150
    총 조회수 : 5,000+
11
  • 일본 여자 사귀고 대박 난 회사원
    악중선
  • 예쁜 일본 여자가 운명처럼 다가왔다. 그리고 나는 큰 부자가 되었다.
  • 총 연재수 : 285
    총 조회수 : 50,000+
12
  • 게임 속 퀘스트, 보상은 현실에서
    한소
  • 나만이 갈 수 있는 이세계를 각성했다
  • 총 연재수 : 166
    총 조회수 : 5,000+
13
  • 환생무제
    하현준
  • 현 황제의 의형제와도 같은 사이였으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갑주를 걸치고 금군(禁軍)을 이끌었던 희대의 명장(名將), 진철산. 평생을 전장에서 살았던 그가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천천히 죽어갔다. ‘……후회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면, 오히려 욕심을 냈을 것이다. 북벌을 성공시킨 대장군의 이름으로 황실을 발아래 놓았을 것이다
  • 총 연재수 : 550
    총 조회수 : 5,000+
14
애검몽
  • 애검몽
    강태산
  • 총 연재수 : 100
    총 조회수 : 50,000+
15
  • 전왕
    건드리고고
  • 모든 것을 잃었다. 모든 것의 끝을 보았다. 한과 절규가 되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순간,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왔다. 이젠 가족만을 위해 살리라. “너의 힘으로 강호를... 무림을 구해다오!” “응! 안 구해.”
  • 총 연재수 : 546
    총 조회수 : 100,000+
16
  • 천재가 된 재벌가 사생아는 말단 사원으로 시작한다
    머리아픈이
  • 천애 고아로 힘겹게 살아온 설도윤. 연이은 불행에 실의에 빠져 있을 때, 한 사내가 찾아온다. ""앉으시죠. 도련님이 자리에 앉아야 저도 앉습니다."" ""…네? 도련님이요?"" 작고한 아버지가 굴지의 대기업 오성 그룹의 부회장이었다고? 출생의 비밀과 함께 특별한 능력까지 얻게 된 도윤. 말단 사원부터 시작하는 그의 거침없는 인생 역전기가
  • 총 연재수 : 329
    총 조회수 : 100,000+
17
  • 재벌집 미운오리
    테드K
  • 고아인 줄 알았는데 재벌가의 서자였다. 멸시와 비아냥을 참고 인내하며 살았지만. 이용당한 채 버려졌다. 두 번째 인생이 주어졌을 때 다짐했다. 이번 생은 참지 않겠다고.
  •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0+
18
  • 기연 독식으로 무림 지존
    이온
  • 내가 쓴 무협 소설에 빙의하면 어떨까? 조연이어도, 악역이어도 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쓴 최악의 소설에 빙의하기 전까진. 서책에 먼지나 닦아내야 하는 인생에 좌절하던 도중, [무(戊)급 기연, ‘고전금나수(古傳擒拿手)’가 근처에 있습니다.] 결말을 완성하지 못한 무림영웅전의 시한부 소준으로 빙의해 모든 기연을 독식해 보겠다! [기연 독식으로
  • 총 연재수 : 197
    총 조회수 : 5,000+
19
  • 반로환동했으니 학관에 가련다
    검은방
  • 고검 진검백, 그가 은거한 지 80년. 갑자기 반로환동하여 젊음을 되찾았다. 이번에는 백도학관생으로 새롭게 살아보려 했는데… 과거의 적들이 그의 위업을 도둑질하고 있었다. “죽음은 너무 단순하니, 너희의 방식대로 너희를 단죄해주마.”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어찌나 말을 안 듣던지, 그놈들의 방식이 너무 어렵다! "복수가 이리 어려웠던가...."
  • 총 연재수 : 304
    총 조회수 : 5,000+
20
  • 게이트 재개발했더니 힐링이 미쳤다
    나이와키
  • 세상에서 제일 풍족한, 나만의 게이트가 생겼다. 마석 광산, 약초 텃밭 등등. 시설을 설치했더니 힐링이 미쳤다.
  • 총 연재수 : 140
    총 조회수 :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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