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들이 깡패들보다 더 독해. 돈 받기 위해서는 뭐든 하는 인간들이 우리야.”
“그렇지, 사채 하는 놈들이 더 독하지. 제대로 하는 놈이면 말이야. 저런 돼지 두 명 데리고 무게 잡고 있는 너 같은 놈들 말고. 돈이나 받고 꺼져.”
전설적인 사채업자의 외손자로 태어나, 암투 끝에 후회뿐인 인생을 남겼다.
기적처럼 돌려받은 시간.
이번엔 그 무엇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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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도괴협
윤지겸
여섯에 스승을 만났다.
열일곱에 낭인이 되었다.
스물여덟에 전쟁에 뛰어들었다.
스물아홉에 영웅이 되었다.
서른다섯 무림의 뒤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그림자를 보았다.
그리고 죽었으며, 회귀했다.
다시 스무 살.
씨부럴!
팔황인지, 십팔황인지 이것들을 어떻게 잡지?
팔황은 곧 정사무림 전체다.
이 거대한 덩어리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어쩔 수 없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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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표국천하
북미혼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표국천하』
천하제일좌의 주인, 적하린.
궁극지로에 오르려는 그를 가로막는 마지막 한 조각, 뒤바뀐 유년의 기억.
“도대체 이 기억은 뭐지?”
잃어버린 편린이 산동을 가리킨 순간 천하를 위진시킬 절대적 신화가 몰락한 표국에서 시작된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으며 모든 두려움과 패도의 상징, 적하린.
고금에 다시 없을 신화를 목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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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천산도객
오채지
마도대종사의 죽음으로 마침내 결착이 난 이십 년간의 정마대전.
그 긴 세월 속, 숨어 있던 마도백가의 비밀 병기 용악산.
그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 가라’는 스승의 유언에 따라 정처 없이 세상을 떠돈다.
그리고 마치 운명처럼 만난 사내, 비파랑.
그의 죽음과 함께 용악산에게 인연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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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별종
글작소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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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더 프레지던트
장대수
전역한 날 아버지의 빚 때문에 사채업자들에게 끌려간 이강철. 빚을 상환하고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 고분을 도굴할 거창한 계획을 세우고 전국 오지를 투어하며 고물을 수집하여 만든 자금으로 중국 현지답사까지 마치지만 때마침 터진 중국 공안의 '도굴범과의 전쟁'! 감정 알바를 하며 무거운 마음으로 현지 상황에 귀를 기울이던 중 적선하는 마음으로 샀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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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슬기로운 천마님의 감빵생활
쫑부장
천외천(天外天) 서혁(徐赫), 천마신교(天魔神敎)의 칠대 천마.
우화등선(羽化登仙)하려다 우매(愚昧)한 등신(等神)의 몸으로 회귀했다.
그리고 지금.
상단전(上丹田)에 자리 잡은 몸뚱이 주인의 영(靈)과 함께 수감생활을 시작했다.
마기충만(魔氣充滿)한 서부교도소에서 패왕의 길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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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포천망쾌
북미혼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포천망쾌]!
내 이름은 유성탄! 이세상에 나보다 멋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말 잘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머리 좋은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강한 자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여자한테 인기 많은 남자 있으면 나와봐!
지금까지 이렇게 유쾌한 무협은 없었다!
코믹, 호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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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전직 킬러 헌터 되다
김기세
은퇴한 킬러 여울. 정체불명의 던전에 갇히다.
[2레벨이 되면 특성이 개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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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차원이 다른 대표님
사마달, 고월
대한민국 최강을 자랑하는 특수부대의 레전드 강인철.
쿠데타의 누명을 쓰고 전기의자에 앉아 사형집행이 이루어진 그날, 그는 차원이 바뀐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자신을 만나 상상도 못했던 인생 2막을 살아가게 된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의 정재계를 아우르면서 어둠의 세계와 맞서 싸우는 흙수저 출신의 통쾌한 생존기!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인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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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어릴 때 본 무공비급으로 나 혼자 각성
수르코프
게이트와 괴물은 있지만 헌터는 없는 세계.
어릴 때 노숙자에게 외상으로 산 5천 원짜리 무공비급 덕에 각성한 주인공.
괴물도 때려잡고, 괴물같은 사람도 때려잡고, 사람같은 괴물도 때려잡는 독고다이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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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총 연재수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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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본 여자 사귀고 대박 난 회사원
악중선
예쁜 일본 여자가 운명처럼 다가왔다. 그리고 나는 큰 부자가 되었다.
총 연재수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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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군림천하
용대운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총 연재수 :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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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초지능체로 돌아왔다
다큐인생
내 머릿속에 미래 초지능체가 들어왔다.
[ 관련 세포 조합으로 재능 영역에 진입함 ]
근력 증강에 운동 신경 개발까지 가능하다고?
우선은 돈부터 벌 거다.
행복을 사려면 얼마가 필요할까?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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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천뢰검협
윤신현
은자 한 냥에 팔려 간 생지옥.
아이를 살귀로 만드는 그곳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집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십육 년 만에 찾은 고향은
가족도, 정 붙일 데도 없는 낯선 곳이 되어 있는데…….
살육을 위해 짐승처럼 길러졌으나
가장 사람다운 인생을 산 검객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총 연재수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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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퇴직호위
가온빌런주
홍무제의 숨겨진 아들 이수영! 아들을 자신의 곁에 두기 위해 호위대를 조직한다.... 묵위대 30년이 지나고 건문제의 명령 수행과 함께 묵위대는 해체하고 무위대주 이수영은 퇴직한다. 이제는 강호에서 자유롭게 살 것이다. 나이 마흔이 되어 자유를 얻은 이수영! 퇴직호위무사 이수영이 펼치는 무협소설... 퇴직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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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회차는 독식하려고 합니다
1인5역
밤의 왕으로 뒷세계를 씹어먹은 인생
하루아침에 배신을 당하며 죽게된다.
후회 가득한 인생을 보는 와중
다시 한번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네놈들이 어떻게 행동할지야 뻔하지.'
뻔한 깡패들의 수법 따위 다 넘겨 버리고
이놈들과 엮인 양지의 놈들도 깡그리 다 치워버린다.
"이 삶, 이번엔 다르게 살아볼게."
이번 생에서는 부끄러움
총 연재수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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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쫄딱 망한 가문의 천하제일인
오일제
후손들이 말아먹은 가문에 환생했다.
그런데 그게 내 유언 때문이란다.
총 연재수 :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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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전쟁을 딛고 재벌로
푸달
일제강점기로 회귀했다.
이왕이면 크게 놀아보자.
전쟁, 자원과 영토를 두고 벌이는 그 지독한 게임속에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