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하늘에게 ‘선택받은 자’라 생각하며 세상을 지배한 이들이 있었다.
그들로 인해 생겨난 십 년간의 기나긴 환란과 영웅들의 항쟁.
그리고 여섯 스승이 중원의 운명을 걸고 보낸 한 명의 제자.
너희가 하늘이라면, 나는 하늘을 자르는 검이 될 것이다.
그리 다짐하며 왔건만…….
누구도 나한테 뚱땡이로 올 거라고는 하지 않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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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재벌가 사생아의 인생 2회차
휴화산
재벌가의 사생아, 난 쏟아지는 구박과 견제에도 꿋꿋이 버티며 살아남았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음모에는 어쩔 수 없었다.
그런 내게 하늘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었다.
이번 기회에는 절대로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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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천재의생 무신전직
탄마
천재의생이던 주인공.
복수를 위해 천하제일 무신으로 전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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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풍운전신
codezero
희망도 행복도 소멸해 버린 처절한 사십 년 전쟁.
패배한 전쟁의 판도를 뒤엎기 위해 두 번의 생을 거쳐 돌아온
전투의 신이었던 남자의 무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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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설의 투자재벌
휴화산
갑자기 몰아친 불행으로 난 평범한 청년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으로 변했다. 어쩔 수 없이 주식투자, 코인투자를 시작했다. 처음엔 잘나갔다. 불행이 끝나는 듯 보였다. 하지만 불행은 끝나지 않았고 난, 그리고 우리 가족은 쫄딱 망했다.
이생망. 동반자살까지 생각했다. 그때 기적이 일어났다. 화평하던 5년 전으로 회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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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천재경찰 재벌가 사위되다
센돌
보여줄게. 초법적 제재가 뭔지.
민중의 지팡이는 잊어라.
민중의 몽둥이로 다 때려 부순다!
<줄거리>
아버지의 원수를 쫓다가 죽음을 맞이한 경찰, 강철구.
복수심을 품에 안고 다시 눈을 뜨니 거울에 비치는 신입 경찰의 모습.
보다 적극적으로 살아가겠다고 의지를 다지며 출근하는 첫날.
이내 범죄자들과 부딪치며 사건을 해결하고, 때로는 신분을 숨기고 행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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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천마! 국정원 7급 공무원 되다
청풍
혈혈단신 검 한 자루로 중원을 통일한 사내.
무림 역사상 가장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 사내.
현 무림의 최고 존엄, 천마.
평생 친우에게 뒤통수 맞고 편돌이 나태수 놈의 몸으로 환생하다!
근데 이 천마님이 잘난 게 어디까지 소문이 났는지, 국정원에 들어 오라네?
내가 배신자 새끼들 싹 잡아서 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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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제군림
은열
제천마제 담운천.
하늘마저 발아래 꿇린 그에게 크나큰 걱정이 닥쳐왔다.
셋째 제자 능운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그놈이…….
무리하게 금단의 마공에 손대다 주화입마에 빠지고 말았다는 것.
삼교대로 의원들 붙여, 마령신단 처먹여.
각고의 노력 끝에 간신히 회생하나 싶더니만.
“수해를 도와?”
“예.”
이놈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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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하오문의 절대검신
정천
독사라 불리는 전문 싸움꾼, 방무진.
훗날 하오문주가 되어 죽을 운명이었으나,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기며 운명이 뒤틀렸다.
검신이 된 그는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되는데.
“하오문을 천하제일문으로 만들겠어!”
독사 방무진이 무림을 강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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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주먹의 노래
박동신
서울의 마지막 남은 판자촌. 그곳에 여동생과 단둘이 사는 지지리 가난한 청년 나삼복. 가진 건 몸뚱이뿐인 그에게 어느 날 찾아온 청천벽력, 암! 삼 개월 시한부 삶을 받아 놓고 죽을 날만 손에 꼽던 그의 앞에 술과 고기, 시루떡을 무제한으로 즐기는 한 노인이 나타나고 모종의 거래 후 그에게서 특별한 뇌 호흡, 격투의 수법을 전수받으며 점점 ‘건강한 말기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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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헌원세가의 데릴사위
연하늘
만지만수담(萬知萬數潭) 제갈찬. 헌원세가 데릴사위의 몸에 빙의하다.
그런데 어쩌냐?
헌원세가의 데릴사위는 지적장애에 고도비만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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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절대독공으로 SSS급 헌터
차성
절대독존의 제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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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천재 한의사가 불치병도 다 고침
탄츠
21세기 불치병 알레르기, 천식, 탈모…. 그리고 치매, 암.
거기다 중2병에 연예인 병까지.
강화 능력을 얻은 한의사는 못 고치는 게 없다. 불치병, 다 덤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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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무당기협
은열
인명은 재천이라 했고,
나에게도 귀천의 때가 왔다.
내 앞에 환영처럼 일렁거리는 검은 옷의 저승 차사.
두 번째 호명.
[……혁련…….]
하아, 그래. 가자.
더 살아서 무엇하겠는가?
“불로초입니다! 제가 드디어 불로초를 구해 왔습니다! 주군!”
뭐? 불로초?
야, 누가 차사 놈 아가리부터 좀 막아라!
사패천주 혁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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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재벌가의 개가 회귀했다
휴화산
“이번 생에 충성은 없다. 오직 이용과 복수만 있을 뿐.”
몸과 영혼을 바쳐 충성했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과 파면, 그리고 엄마의 죽음이었다.
차도혁 회장의 가장 충성스러운 ‘개’였던 나 이도훈.
차도혁은 나를 버리는 데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다.
“필요가 다한 소모품은 그저 폐기물에 불과해.”
최악의 절망 속에서 눈을 뜨니, 10년 전, 내가 해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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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천검제
장담
최악의 상황이 온다 해도 절대 분노하지 마라.
철저히 너를 감추고 때를 기다려라.
세상의 누구도 믿지 말고 오직 너 자신만 믿어라.
아니, 때로는 너의 판단조차 믿지 마라.
갈기갈기 찢어진 가슴을 부여잡고 떠났던 그가
천검의 대지로 돌아와 각오를 다졌다.
그날 이후, 동천(東天)에 폭풍이 휘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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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태고신왕
정무흔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하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리라!
오랜 세월 동안 초나라의 창이 되어 황실을 지켜오던 명문세가 진씨 가문의 양자인 진문천은, 뛰어난 선조들과 닮기는커녕 동년배 초나라의 젊은이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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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월진천
은열
천하제일 신투, 그리고 무림 공적이었던 사내.
그에게 유일하게 실패를 안긴, 정사를 피로 물들인 마천의 비고에서
평생을 갈망했던 무공의 부재로 단 육 장을 눈앞에 둔 채 죽음을 맞이한다.
그렇게 마지막 의식의 끈이 끊어지려던 그때,
번쩍 하며 엄청난 빛이 쏟아져 나오고!
“영락 삼 년? 사십 년…… 전……이라고?”
다시금 눈을 떴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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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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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절대천왕
장담
제천신궁에서 군사직을 맡고 있는 아버지의 의문스러운 죽음.
그리고 천외천가의 끈질긴 추격에 어머니마저 잃은 소년 좌소천.
그는 아버지의 석연치 않은 죽음을 조사하는 한편 어머니를 죽인 천외천가에 대한 복수를 꿈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