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와 로맨스의 대서사시, 판타지 무협 로맨스의 결정판
그녀는 언제나 한 가지 원칙대로 움직였다.
다른 사람이 나를 건드리지 않으면 나도 건드리지 않지만, 건드리는 사람은 뿌리째 뽑아 놓는다!
천령 황조의 제희(帝姬) 상관모는 즉위식과 혼례식을 앞두고, 정혼자와 여동생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는다. 이후 천령황조의 속국인 요진국 초씨 가문의 대소저 초류모
총 연재수 : 1,228
총 조회수 : 10,000+
악녀가 남주의 시한부 형을 구한 이유
흑깜자
패악질하다가 쫓겨난 악녀에게 빙의했다.
이대로면 굶어 죽든, 추위에 죽든 난 죽는다.
다행스럽게도 개죽음을 당하란 법은 없었다.
[시스템: 갑작스러운 빙의로 당황하고 있을 빙의자님께 드리는 선물!
과거 읽었던 웹소설 속 여주의 능력을 하나 드립니다!]
그렇게 나는 이 세계의 유일한 치유사가 되었다.
* * *
치유 능력을 가지고 남주의 형과 나는 계
총 연재수 : 143
총 조회수 : 197
어쩌다 근친
미도파
총 연재수 : 190
총 조회수 : 100,000+
그대가 차오르면
구름기억
“내 신경을 자극해서 유혹하려 했다면, 작전 성공이야.
당신이란 여자, 매우 궁금해지는 중이거든.”
태혁의 서늘한 목소리에 뒷걸음질 치던 지수가 마른 침을 삼켰다.
“자, 잘됐네요…….”
“뭘까. 꽃밭에 살던 공주가 겁 없이 친히 야산에 나와
짐승에게서 얻어내고 싶은 게.”
결혼 날짜. 그게 필요해요.
지수는 어쩌면 이 상황을 대화로 풀어나갈 수
총 연재수 : 80
총 조회수 : 179
첫맛
제이에렌
“난 못 배워 먹은 놈이라, 내 앞에 여자가 누워 있으면.”
희서의 양 허리 옆, 느릿하게 서혁의 구둣발이 들어섰다.
그는 말없이 여자를 내려다보았다.
새하얗고 작은 얼굴 아래 도드라진 긴 목선.
옷깃 사이로 드러난 움푹 파인 쇄골.
그 위에 닿은 진눈깨비가 녹으며 하얀 피부가 발갛게 물들었다.
다른 부위에도 눈비가 닿으면 새하얀 피부가 붉어질지, 서
총 연재수 : 108
총 조회수 : 129
절정의 남자
황춘식
총 연재수 : 126
총 조회수 : 100,000+
애지중지 [삽화본]
바넬라
총 연재수 : 38
총 조회수 : 10,000+
골든 레이디[개정판]
서향
총 연재수 : 73
총 조회수 : 140
오빠 친구가 변태일 줄이야!
도르킨
총 연재수 : 28
총 조회수 : 80
짐승의 짓
제이에렌
“어느 부부가 붙어먹고 나서 이혼을 해?”
서희의 두 눈에 짙은 두려움이 감돌았다.
아침까지만 해도 무감한 얼굴로 이혼을 고하던 제하였기에,
그가 번복하리라곤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이혼해 주기로 했잖아요.”
“그건 너랑 자기 전 일이고.”
제하의 성대를 느릿하게 긁으며 나온 음성엔 낮은 조소가 섞였다.
서희의 가슴이 불안하게 뛰었다.
“똑바
총 연재수 : 99
총 조회수 : 10,000+
아슬아슬 위험하게
이서린
총 연재수 : 39
총 조회수 : 10,000+
연애라는건 말이야[개정판]
문언희
총 연재수 : 75
총 조회수 : 1,000+
악역과 부모가 바뀌었다
3월의고양이
총 연재수 : 139
총 조회수 : 249
나쁜 대표님 [삽화본, 외전포함]
이한윤재
총 연재수 : 40
총 조회수 : 10,000+
공개 채용 와이프
블루문
총 연재수 : 85
총 조회수 : 1,000+
홍 비서에게서 살아남는 법
은지유
“제가 고용하고자 하는 비서 취향이 아닙니다.”
패션기업 레이벨라의 대표, 차정훈.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어서 면접은 여기까지 보는 게 좋겠네요.”
까다로운 성격과 재앙을 불러오는 주둥이 때문에 버텨 내는 비서가 없다지.
그러나 참아야만 한다.
“808 특전사 정신으로 대표님을 보좌하겠습니다. 믿고 맡겨 주십시오.”
총 연재수 : 105
총 조회수 : 1,000+
그녀의 나쁜 남자 [삽화본]
윤이음
총 연재수 : 38
총 조회수 : 10,000+
수행 비서의 야한 의무
한련화
총 연재수 : 40
총 조회수 : 1,000+
장문봉화
반단도자공
무서울 게 뭐 있어? 하늘이 무너지면 내가 받쳐 주지!
무국공부 오낭자 민유수는 요나라와의 전쟁에서 목숨을 잃고 6년 전으로 회귀한다.
태자비가 되겠다며 허리를 조여 묶고 식사도 새 모이만큼 하던 철 없던 시절로 말이다.
아버지 무국공 민씨 집안에 내려오는 신력을 타고난 그녀는
무국공부에 닥칠 불행한 미래를 알고 있기에
더 이상 요조숙녀인 척하기를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