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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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부부
  • 오늘부터 부부
    권초이
  • 자신을 친딸처럼 사랑해 준 새아버지의 부탁으로 맞선 자리에 나온 구두 디자이너, 현이슬. 그곳에서 만난 상대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몽마’의 오너이자 소문난 바람둥이, 표재오였다. “다시 만나 신기하던 참이었는데, 그보다 더 신기한 경험을 하게 하는군요.” “그쪽이랑 내가 반가워할 사이는 아닌 걸로 아는데요.” 사실 그들
  • 총 연재수 : 86
    총 조회수 : 1,000+
  • 영원의 스폰서
    골든애플
  • 국내 최대 호텔업계의 떠오르는 황태자 강준성. 약혼을 앞두고 친구들이 마련해 준 총각파티 마지막 자리에서 스폰서 제안을 듣고 거절했지만, 어찌 된 일인지 한 여자가 문 앞에 서 있다. 인터넷 쇼핑몰 여신으로 불리는 모델 한영원. 고등학교 때부터 자신에게 온갖 모욕과 행패를 부리던 동창생으로부터 받은 굴욕을 갚기 위해 객기를 부려 한 호텔룸 앞에 서게 되고
  • 총 연재수 : 104
    총 조회수 : 10,000+
후첩
  • 후첩
    박목련
  • "아들만 낳으면 풀어줄게." 그 약속에 묶인 두 번째 여자, 첩. 각기 다른 지독한 욕망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총 연재수 : 14
    총 조회수 : 5,000+
결코 가볍지 않은 원나잇
  • 결코 가볍지 않은 원나잇
    착한마녀
  • 팔 년 전, 단 하룻밤을 지낸 상대. 얼굴 말고는 이름조차 알지 못했던 첫 경험의 남자. 그와 다시 만났다. 이번에는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기억……하고 있었어요?” 마음 깊은 곳에 숨겨 두었던 순정과 남자를 향한 불안, 불신 사이에서 이수는 싸운다. 다시 그날로 돌아가 그와의 뜨거웠던 밤을 상상하기 시작하며. 짐승처럼 번뜩이는
  • 총 연재수 : 42
    총 조회수 : 10,000+
  • 안전한 비서
    서혜은
  • 본의 아니게 끼를 부려 사람을 홀리는 김재윤. 그런 그를 위한 가장 안전한 비서, 성다현. 독신, 모태솔로, 철벽녀 기질을 두루 갖춘 그녀. 그런데 안전한 줄로만 알았던 그녀가, 실은 안전하지 않다. 일 잘해, 노래 잘해, 위로 잘해, 예뻐…….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줄 알았던 비서가, 가장 위험한 존재였다!!
  • 총 연재수 : 82
    총 조회수 : 10,000+
  • 대표님 길들이기
    조윤서
  • “520만 원요? 유효 기간 만료된 거 맞대요? 자세히 좀 알아보라고 하세요! 그럴 리가 없어요! 말도 안 돼!” 밀린 월급 대신 받은 일본 니가타행 항공권과 숙박권. 그런데 이게 웬일. 알고 보니 이미 기한이 지나 버려 쓸 수 없다니?! 못 받은 월급에 빚까지 떠안게 된 남공순. “사정이 안됐군. 내 카드로 대신 내줄 수 있는데.” 그런 그녀의 앞에 한
  • 총 연재수 : 162
    총 조회수 : 10,000+
금단의 꽃
  • 금단의 꽃
    마뇽
  • 칠월 칠석 축제의 날 은호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몰래 집에서 빠져나온다. “원하시는 사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저를 집으로…….” “내가 원하는 것으로도 사례를 해 주나?” ‘이 사내가 원하는 사례?’ 무뢰한들에게 겁탈당할 뻔한 은호를 구해 준 사내.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기서 벗어나야 했다. 잡아먹히는 줄도 모르고 은호는 고개를
  • 총 연재수 : 108
    총 조회수 : 256
  • 나를 품어 줘
    차해솔
  • 단명할 운명이 고양이로 변하게 되면서 바뀌었다! 시도 때도 없이 찾아드는 죽음 때문에 고독한 삶을 살아온 시온의 대표 김설우. 한 노파에 의하면, 고양이가 그를 대신해 죽은 거니 원하는 바를 들어줘야 한단다. 그렇지 않으면 본래 운명대로 죽을 수도 있다고. 그게 말이 쉽지, 말도 안 통하는 고양이의 소원을 어찌 알고? 그랬는데 만났다. 자신의 운명을
  • 총 연재수 : 90
    총 조회수 : 1,000+
  • 오피스 스캔들
    탐나(TAMNA)
  • 평균 나이 28.5세. 가구‧인테리어 업계의 대기업 <지성가구> 본사엔 마니또가 있다?! 걸출한 외모와 뛰어난 능력으로 소문난 화제의 인물, 차은도 본부장. 그의 최대 결점은 직원들의 기피 대상이라는 것. 기획팀의 만능 해결사로 통하는 씩씩한 의리녀, 송다정. 하지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버텨야 하는 계약직 프로젝트 매니저. 첫 면접 이후 10개월이
  • 총 연재수 : 87
    총 조회수 : 1,000+
  • 그날 밤 우리는
    서혜밍(퍼플링)
  • 낯선 침대 위. "누, 누구세요?" "날 모르다니 섭섭한데요?" 전 남자친구에게 잠자리에서 목석같다며 차인 그날 밤, 우리는 다시 만났다. 너무 다른 우리. 서로 다름을 극복하고 사랑할 수 있을까?
  • 총 연재수 : 71
    총 조회수 : 1,000+
  • 비서님 길들이기
    파란딱지
  • 상사로 모시던 남자가 비서가 되어 돌아왔다. 선배 지수의 게임회사 <Boot>에서 일하는 아현. 괜찮은 게임 아이템이 있지만 투자자가 없어 고군분투하던 어느 날, 기적처럼 그들을 구원해 줄 투자자가 나타났다. 지수는 이제 바빠질 걸 대비해 아현의 운전기사 겸 비서를 채용했다 통보하는데……. 다음 날, 비서라며 나타난 사람은 첫 직장에서 상사로 모셨던 주혁
  • 총 연재수 : 89
    총 조회수 : 237
  • 끝까지 책임져 [외전포함]
    이은교
  • “다들 인사해요. 앞으로 우리 로펌에서 함께 일할 윤 변호사님.” 스물여덟 윤서강은 오로지 송이주만을 위해 달려왔다. 그녀가 인정할 만한 사람이 되기 위해. 그렇게 10년 만에 변호사가 되어 그녀 앞에 당당하게 설 수 있었다. “내가 당신이 인정할 만한 사람이 되면 연애해 주겠다고, 새끼손가락까지 걸고 했던 약속, 기억해요?” “네가 공부한 이유가 나
  • 총 연재수 : 75
    총 조회수 : 293
붉은 낙인 [외전포함]
  • 붉은 낙인 [외전포함]
    이자나
  • *본 도서에는 4p, 피폐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불길해지는 거대한 마계의 달. 그게 사방에서 다인을 지켜보는 것만 같았다. 또다, 이 느낌. 그녀의 머릿속을 사각사각, 갉아내는 소리. 다인의 동공이 커졌다. 저 깊은 곳까지 침범하는 소리. 무너뜨리는 소리. 풀려서 흐릿해지는 눈동자가 살짝 떨며 입술을 벌리는 걸 본 일레인이
  • 총 연재수 : 177
    총 조회수 : 1,000+
  • 너로 물들어 가는 밤
    몽월화
  • 청순한 얼굴과 달리 야릇한 상상을 하는 취미를 가진 세연. 그러던 어느 날, 대학 후배 범준에게 그녀의 은밀한 성적 판타지를 들키고 만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범준은 3개월간의 수상한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데……. “허락만 해요. 그럼 그게 무엇이건 어떤 체위건 간에 선배의 은밀한 망상들을 모두 만족시킬 때까지 몇 번이고 해 줄게요.” 의중을 알 수 없는
  • 총 연재수 : 48
    총 조회수 : 10,000+
관계의 정의 - 결국, 너를 사랑하게 되었다 [연재]
  • 관계의 정의 - 결국, 너를 사랑하게 되었다 [연재]
    이윤이
  • “나하고 잘래요?” 영진은 남겨 둔 보드카를 털어 마시고 처음 본 남자에게 제안했다. “생각 있어요?” 재차 묻자 남자의 잘 정돈된 눈썹이 꿈틀했다. 거절당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남자가 일어섰다. “어떻게 해 줄까요?” “그냥, 만져 줬으면 좋겠어요. 천천히.” 충동적인 하룻밤은 처음이라 모르는 것투성이지만, 적어도 영진이 아는 한 이렇게 따뜻하고
  • 총 연재수 : 41
    총 조회수 : 740
[BL]나한테 왜 이래? [연재]
  • [BL]나한테 왜 이래? [연재]
    블루스카이
  • [나한테 왜 이래]는 조금 과격하게 시작하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잔잔한 사랑 이야기로 바뀐다. 12살에 부모를 잃고 한순간에 고아가 된 민도혁은 부모님의 원수를 갚기 위해 오랜 세월을 보내다 원수의 자식인 원하율을 만난다. 원수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운명인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 총 연재수 : 49
    총 조회수 : 1,000+
  • 수위조절불가
    미로화시
  • 오직 어머니를 위해 지옥을 살아낸 그녀, 세아. 원하는 걸 얻는 방법보다 참는 방법을 먼저 배웠다. 그래야만 살 수 있었으니까. 위태위태하게 줄타기를 하던 그녀의 인생에 두 남자가 끼어들었다. *** “이제 이름도 알았으니까 몸으로 본격적인 대화를 나눠볼까? “이거 안 놔? 이 미친놈이 왜 이러는 거야! 울려고 왔으면 그냥 울고 가라고!” 흥분한 세아
  • 총 연재수 : 66
    총 조회수 : 1,000+
달이 밝은 밤이면
  • 달이 밝은 밤이면
    핑크아몬드
  • “너 다 봤지?” “아니에요! 모, 못 봤어요!” “그런데 왜 얼굴이 빨개지지?” 9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하필이면 그의 알몸을 보고 말았다. 찰나의 순간에도 그의 떡 벌어진 어깨, 도드라지는 힘줄,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허벅지까지 모조리 다 뇌리에 강렬하게 남아 버렸다. 아무래도 이 남자한테 홀려 버린 것 같다. 자꾸만 그의 몸이 떠올라서 미칠
  • 총 연재수 : 70
    총 조회수 : 288
  • 애인 대행
    다온향
  • 가난 탓에 6년째 대학 생활 중인 장(長)학생 란미는 어느 날, 일하던 심부름센터에서 고액 아르바이트를 제안받는다. '애인 대행'이라는 어딘지 수상쩍은 내용이었지만 시간당 30만 원이라는 말에 약속 장소로 향한 그녀.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유혁과 충동적인 하룻밤을 지내게 되는데……. “술김에 한 실수……였어요.” 삶이 버거운 그녀는 그를 밀어내야 했다.
  • 총 연재수 : 62
    총 조회수 : 5,000+
뒤틀린 집착
  • 뒤틀린 집착
    한니발 렉터
  • 누나를 사랑하는 남동생의 광기 어린 집착.. 그의 뒤틀린 애정은 자꾸만 희생자를 늘리는데.. ‘나는 누나만 있으면 되는데, 누나는 친구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이젠.. 연인까지. 어째서? 누나는 나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했잖아..’
  • 총 연재수 : 14
    총 조회수 :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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