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값으로 사라지게 해 준다면?”
서린은 믿었던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한 후, 사라지고 싶다는 소원을 빈다.
때마침 나타난 노인이 자신에게 그림을 판다면
그녀를 사라지게 해 주겠다고 제안한다.
“대체 저한테 왜 이러세요! 놔요!”
계약 내용대로 노인이 제공해 준 보스턴의 아파트에 도착한 서린은
주변을 둘러보기도 전에 도둑으로 오해받아 쫓겨날 뻔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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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친구가 너무 야해서
제이에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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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아내
윤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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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관계
쓔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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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남방
말과
21세기에 살던 평범한 여자 춘화는 눈을 떠 보니 혼수상태에 빠져 있다가 깨어난 공주 매과가 되어 있었다. 몸이 약한 매과에게 양기를 보충하기 위해 불러모은 여러 명의 남편들이 있다는 소식에 행복해하기도 잠시, 그녀가 혼수상태에 빠지기 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이 남편들은 매과를 몹시 싫어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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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디찬 곁
윤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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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요, 선생님
유라떼
“똥차 처리해 줘서 고마워요.”
전 남친 결혼식 날, 깽판을 치고
호텔 바에서 펑펑 눈물을 쏟던 시연의 앞에
낯익은 듯 낯선, 한 남자가 다가온다.
“혹시 나 알아요?”
“잘은 모르지만 많이는 알아요, 당신.”
이전부터 알고 있다는 뉘앙스가 수상했지만
위로받고 싶은 밤을 그와 함께 보낸 시연.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차하준입니다.”
예상치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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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먹어 줘요 [외전포함]
채반
일명 불 조절의 여신, 셰프 ‘한나’.
의식을 잃은 그녀가 눈을 뜬 곳은…… 조선 시대?!
그리고 병조 판서의 고명딸 ‘김만효’가 되었다!
“아씨에게서 아주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점치는 맹인에게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들은 것도 모자라
난데없이 만효의 집안에 몰아친 피바람.
겨우겨우 목숨을 부지한 그녀는
오동나무 주막의 작은 주모, ‘최송이’로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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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튼 수작질
모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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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며느리 프로젝트 (개정판)
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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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레이디 (개정판)
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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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 밀회
초연희
정원사의 딸 유나무.
어릴 적부터 친구의 오빠 구원준을 남몰래 마음에 담아 둔다.
7년 만에 돌아온 그와 재회한 날.
“완벽하게….”
“…….”
“제 취향이었습니다.”
그녀는 몰랐다.
저 아름다운 짐승의 눈에 든다는 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그래서, 답은 찾았고?”
“지금은 제가 가진 게 없다고 말씀드렸….”
“왜 없어? 있잖아. 네 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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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참지 말라니까요
빛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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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안은 후에
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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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조폭 아저씨랑
제이에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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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오빠 친구와 하는 짓
류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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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의 끝
정이람
잉꼬부부로 소문난 유명 인사 부모님 밑에서 사랑만 듬뿍 받으며 자란 송연.
화목한 가족은 물론 번듯한 직장에 사랑을 퍼부어 주는 남자 친구까지.
세상 남부러울 것 없던 삶이었지만,
어느 날 받은 사진 한 장으로 인해 그녀의 세상은 서서히 균열이 나기 시작한다.
설마설마했던 아버지의 불륜, 그리고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바람까지.
완벽했던 모든 것이 한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