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와 로맨스의 대서사시, 판타지 무협 로맨스의 결정판
그녀는 언제나 한 가지 원칙대로 움직였다.
다른 사람이 나를 건드리지 않으면 나도 건드리지 않지만, 건드리는 사람은 뿌리째 뽑아 놓는다!
천령 황조의 제희(帝姬) 상관모는 즉위식과 혼례식을 앞두고, 정혼자와 여동생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는다. 이후 천령황조의 속국인 요진국 초씨 가문의 대소저 초류모
총 연재수 :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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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상사와 나
히로타(미로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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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데릴사위
종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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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와 친구 먹기
미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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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형부
왜 하늘은
총 연재수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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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건달
마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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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무서운 줄 모르고
송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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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조회수 : 284
밤마다 청혼
박지영
“그 대가는, 너야.”
유일한 단점이라곤, 없는 인간미인 차태강 앞에 난데없이 앙증맞음으로 무장한 여섯 살 딸이 나타났다.
“아빠! 정말로 보고 싶었써요!”
태강은 충동적인 하룻밤으로 태어난 아이의 존재를 깨닫게 되고….
“해율인 선배와 무관해요.”
자발적 미혼모의 길을 택했던 이서는 거짓말을 하지만.
“도망은 꿈도 꾸지 마.”
“날 기만한 대가를 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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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근친
미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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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종이꽃
V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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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사랑
아싸리
오목조목 예쁜 이목구비.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
내로라하는 배우들을 모두 제친 자타공인 ‘로코 퀸’.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차사랑!
누구나 그녀를 사랑할 수밖에 없고
누구나 그녀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단 한 사람.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김현욱만 빼고.
“나, 차사랑이잖아요!”
“그래서 뭐 어쩌란 겁니까.”
“……네?
총 연재수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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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후애(愛)
문희
총 연재수 : 56
총 조회수 : 780
금단의 꽃
마뇽
총 연재수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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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동거
차윤서
“여기서 더 젖으면 감당 못 할 텐데.”
여름 휴가지에서 은재는 처음 보는 남자와 폭우로 고립된다.
“몇 살입니까?”
“…….”
“키스하기 전에 나이 정도는 알아 둬야 할 것 같아서.”
불규칙하게 뱉어지는 호흡이 적나라하게 느껴졌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동차처럼, 태준은 멈출 줄을 몰랐다.
그런데, 쪽지 한 장 남겨 두고 도망치듯 떠난 그녀.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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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의 음란한 동거
예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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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조회수 : 428
이혼했지만 사랑해 줘
늴리리야
“사모님 축하합니다. 4주 되셨어요.”
사랑 없는 결혼이었지만 아내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고 믿었다.
처음과 다른 도훈의 모습에서 진심을 느꼈으니까.
어쩌면 아이의 존재를 좋아해 주지 않을까.
평생 원했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었던 소망을 부풀었던 것도 잠시.
“이혼하자고, 우리.”
“이해가 잘…….”
“설마, 진짜 사랑이라도 바란 건 아니겠지?”
총 연재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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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은 후 남주들이 이상해졌다
꿀끼
주인공들에게 끔살당하는 세계관 최강 악당에 빙의했다.
세계 평화를 위해 원작의 흐름대로 죽음을 맞이하고, 5년 뒤 낯선 몸에서 눈을 뜨는데…….
‘이제 남은 건 평화로운 세상을 만끽하는 것뿐!’
소박한 엑스트라의 삶 좀 누려 보려 했더니, 나를 죽인 남주들이 자꾸만 알짱거린다?
정체를 들킨 건 둘째 치고, 눈물 뚝뚝 흘리면서 입꼬리를 올리는 세 명의 (
총 연재수 : 152
총 조회수 : 205
가장 충만한 파괴에 관하여
솜목화
8년을 사귄 남자 친구는 바람을 피우고,
청춘을 바친 회사의 대표는 뒤통수를 쳤다.
백영채는 많이 힘들었다. 술에 취해 이런 말을 할 만큼.
"…혹시, 나랑 잘래요?"
상대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단지 하룻밤 기댈 곳이 필요한 것뿐이었는데...
“나, 누군지 모르겠어요?”
설마 그가 톱 배우, 서도진일 줄이야!
다시는 얽힐 일 없으리라 생각
총 연재수 : 119
총 조회수 : 395
[BL] 공무원인데 폭군이 퇴근을 안 시켜줌
옹당근
총 연재수 : 108
총 조회수 : 184
환승이직 - 비서에서 아내로
김필샤
“부사장님, 저 퇴사하겠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빡세기로 소문난 하주 그룹 부사장 비서실.
그곳에서 무려 7년이나 버틴 주안이 드디어 퇴사를 결심한 날이었다.
흔한 퇴사 면담도 없이 순조로웠기에 인수인계만 잘하면 문제없을 거라 생각했건만,
부회장이자 자신의 상사인 인혁로부터 뜻밖의 황당한 제안을 받게 되는데.
“제 아내 자리로 이직하시는 거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