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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신광룡
    사도연
  • 검재(劍災) 혹은 검괴(劍怪). 무당파가 낳은 사상 최강 최악의 괴물. 삼십 년 전 돌연 자취를 감춰 이제는 전설로 치부되기에 이른 그가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약관도 되지 않은 모습을 한 채, 여자아이 하나를 데리고! ‘젠장. 구십 평생에 제자도 한 명 두지 않았던 내가 이 나이에 육아라니.’ 일평생 두려운 것 없이 날뛰던 정현에게 덜컥 주어진
  • 총 연재수 : 199
    총 조회수 : 10,000+
  • 태고신왕
    정무흔
  •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하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리라! 오랜 세월 동안 초나라의 창이 되어 황실을 지켜오던 명문세가 진씨 가문의 양자인 진문천은, 뛰어난 선조들과 닮기는커녕 동년배 초나라의 젊은이들보
  • 총 연재수 : 1,971
    총 조회수 : 10,000+
  • 건곤귀환
    송명관
  • 사위의 손에 죽은 천마신교 부교주 양정. 눈을 뜨니 모용세가의 대공자 모용준의 몸이다. 악독한 사위 놈은 무림에서 승승장구를 하고 있다. 복수를 할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모용세가의 무공을 참고한 건곤대나이를 돌려주고. 새로운 인생으로 복수를 다짐한다.
  • 총 연재수 : 184
    총 조회수 : 10,000+
  • 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 총 연재수 : 854
    총 조회수 : 10,000+
  • 창원도
    주홍지
  • 요괴가 도사리는 세상 요괴들은 끊임없이 인간 세상을 침략하여 인간을 학살한다 맹천은 요괴의 습격으로 어머니를 잃게 되고 복수를 결심한 맹천은 수련을 거듭한다 천하에서 가장 오래된 수행의 땅이자 신비로운 곳인 원초산 강한 신마가 되기 위해선 원초산으로 가야 하고, 원초산 입문 시험 날은 점점 가까워진다 원초산 입문 시험의 난이도는 높고 시험 참가자들의
  • 총 연재수 : 598
    총 조회수 : 5,000+
  • 중년 무사
    사바희
  • 이제 곧 불혹이 되는 중년의 사나이. 가진 것 없지만 오직 열심히 살겠다는 일념으로 살아남은 사나이. 정의맹 오급 무사 이진명의 강호 종횡 일대기. " 이 강호에 젊고 배경 좋고 얼굴 잘 생기고 무공까지 고강한 젊은이들이 참 많다고들 하지만, 난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여기까지 왔소.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서."
  • 총 연재수 : 229
    총 조회수 : 100,000+
  • 내가 무림 최고 어른인 것 같다
    이리서기
  • 자기도 모르게 전설적인 세 무인 천통무신, 환살마선, 만각현제에게 동시에 무공을 전수받은 소년 성비현. 어릴 적 누나, 친구, 동생 삼은 사람들을 만나고 세 스승들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무림으로 나갔더니… 무림맹주와 마교의 교주는 사손뻘에, 황궁에 있는 황제는 손자뻘이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 총 연재수 : 261
    총 조회수 : 100,000+
  • 별종
    글작소
  •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 총 연재수 : 462
    총 조회수 : 10,000+
  • 군림천하
    용대운
  •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 총 연재수 : 924
    총 조회수 : 50,000+
  • 실명무사
    김문형
  • 황궁 밑 지하 도시에서 눈을 뜬 서생 무명. 그런데 자신이 누구인지 이름도 과거도 기억나지 않는다니? 심지어 지하 도시는 망자가 우글거리는 곳이었다. 망자는 한 번 죽은 시체가 다시 되살아난 것으로, 겉으로 봐서는 사람과 구분할 수 없었다. 또한 망자에게 물려 혈선충에 감염되는 자 또한 망자가 됐다. 사람들을 감염시키며 점점 중원을 잠식해 들어가는 망자 떼
  • 총 연재수 : 308
    총 조회수 : 10,000+
  • 천하무적 운가장
    운천룡
  • 무림을 삼등분한 무림삼황이 한 사부에게 무공을 배웠다? 운천룡과 강호무림의 절대자들이 된 세 제자의 이야기. 사부님! 이제 저희가 모십니다! 바로 이곳 운가장(雲家莊)에서...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5,000+
  • 개과천선
    일필
  • 10년을 거슬러, 원수의 동생이 되었다! 천애고아로 자라 갖은 고생 끝에 일군 평온한 삶. 하지만 스승과 연인, 장만수 자신의 목숨까지 마교도란 누명하에 모든 것이 사라졌다. "부디 내생에는 개과천선하기를 빈다!" 웃기지도 않은 개소리를 지껄인 그놈, 북리룡. 하지만 하늘은 두 번째 기회를 주니, 새롭게 가진 이름은, 북리세가 서출
  • 총 연재수 : 253
    총 조회수 : 10,000+
  • 철검록
    K.석우
  • “나는 죽어 나비가 되고…….” 천형을 타고난 소녀 진설하. 그런 소녀를 사랑한 하청운. “나는 죽어 바람이 되어…….” 심장에 새겨진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철검 한 자루를 손에 쥐고, 운명을 개척한다!! “설국에 만들어 놓은 낙원으로 그대와 함께 가리라.”
  • 총 연재수 : 376
    총 조회수 : 100,000+
  • 석가장
    김연호
  • 사라졌던 절대 문파의 재등장! 천 년의 기억이 불러온 강호무림의 일대 변혁! 문가의 후예이나 무武에 뜻을 둔 석무량 절대 강자였던 청월검제 이서림의 후신인 그는 천하를 도모하려는 아수라혈교의 표적이 되는데……
  • 총 연재수 : 150
    총 조회수 : 10,000+
  • 전직지존
    장영훈
  • *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장영훈 작가님의 <전직지존>과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무림맹 제일고수이자 무림서열 1위 백소천, 강등되어 무림맹의 한직으로 발령 나다!
  • 총 연재수 : 275
    총 조회수 : 100,000+
  • 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 총 연재수 : 314
    총 조회수 : 10,000+
  • 천년무적 장추룡
    S수미르
  • 전생 영세제일인 장삼봉, 현생 개뿔도 없는 소악귀 장추룡. “그래, 다시 한번 헤집어 보자!” 천 년을 이어온 장추룡의 좌충우돌 무림 종횡기.
  • 총 연재수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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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천전기
    천봉
  • 무협의 대가, 천봉 그가 써 내리는 새로운 무협! 「북천전기」 백야벌(白夜閥)의 팔대가문 중 북부무림을 지배하는 철혈가(鐵血家)의 차남, 이연후 그는 위대한 가문의 적자로 태어났으나 후계자인 형에게 걸림돌이 된다는 이유로 버림받고 쫓겨나는데…… “지켜보십시오. 아버지가 내쳤던 아들이 만들어 갈 철혈가의 세상을…….” 잊혀진 적자의 귀환, 감히 누구도
  • 총 연재수 :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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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쫄딱 망한 가문의 천하제일인
    오일제
  • 후손들이 말아먹은 가문에 환생했다. 그런데 그게 내 유언 때문이란다.
  • 총 연재수 : 199
    총 조회수 : 10,000+
  • 반선
    약천수
  • 요괴와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 흉흉한 일이 발생하자, 돈 밝히는 영롱관 관주 유경이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친우 아청을 호위하게 된다. 하지만,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길에 요괴의 습격으로 다치고 만 아청. 아청의 부탁으로 유경은 하는 수없이 아청을 대신해 과거시험을 보러 가게 되는데……. 아청의 말대로 시험을 망치려고 했는데 왜 자꾸 일이 꼬이
  • 총 연재수 :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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