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연 신무협 장편소설 『천마본기』약육강식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곳, 무간지옥 금천옥! 그곳에서 태어나 홀로 살아남은 소년 소호. 자유를 향한 염원. 경천동지할 힘. 그 모든 것을 계승한 그가 강호에 첫발을 내디뎠다! 마(魔)로서 처음으로 하늘이 된 자. 세인들은 그를 천마(天魔)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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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검선
양경
화산의 둔재 운현.
운현을 제자로 받은 스승 정명자는 운현의 순수함과 곧은 심성을 사랑하면서도 혹 과해서 문제가 생길까 걱정한다.
그러나 그 바른 성정으로 운현에게만 허락된 곳이 있으니.
그림 속 초가, 그 초가의 문이 운현에게만 열린다.
느리지만 한 송이 한 송이 꽃송이를 피워 내는 운현.
화산의 정기로 한 그루 매화나무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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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쟁패
오채지
대과에 낙방하고, 사랑하는 이와 헤이지고.
인생이 꼬여 버린 서생 장준걸에게
수상한 남자가 고수입 일자리를 제안해 온다.
그것은 높은 탑 가득 쌓여 있는 오래된 무공서들을 번역하여 주석을 다는 것.
그곳에서 주석만 달던 그는 그는
우연히 규원보탁에 있는 전대 교주들의 내공을 모두 물려받게 되고,
무공엔 일자무식이던 그가 태양신교의 무맥을 잇게 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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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패신공의 전설
comex
우연히 목패를 주은 화전마을의 단소운.
화전마을을 나와 무림의 하류 계층의 삶을 겪으며 성장한다.
그런데 그 목패가 전설속의 신공을 지닌 목패일 줄이야 !!!
어린 단소운이 성장하면서 겪는 무협 성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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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일괴
문지기
[천하를 뒤져서라도 너희를 찾아낼게.]
매타자가 되어 가족을 부양하는 운유현.
가족이야말로 삶의 원천이었다.
“사, 살려… 살려주세요! 혀, 형 구해…….”
구타를 당하는 어린 아우를 구하다가 사경을 헤매고.
선친의 인연이 돌고 돌아 그를 찾아왔다.
“유현아 강해져라, 네 가족을 지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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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상인
북창
자신이 모시던 주인의 몸으로 회귀한 호위무사.
“…이 강호를 주인의 이름 아래 두겠소… 주인의 이름으로 강호에… 군림하겠소…”
다가올 통천대전의 주동자 혼천맹.
그리고 자신들의 뒤통수를 쳤던 무림맹.
두 절대세력에 대항해 나가는 주인공의 여정.
돈이면 돈! 무공이면 무공!
강호에 군림하려는 한 상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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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은 천무지체로 환생하였다
이온
의원에게는 정파, 사파가 없다. 오로지 환자만 있을 뿐!
선량한 마음씨와 탁월한 의술 실력으로 환자를 치료하던 약선(藥仙) 강초량.
하지만 그 보답으로 온 것은 심장을 관통하는 차가운 칼날이었는데…….
“……내가 어떻게 살아 있는 거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사파 제일 문파인 흑천방의 적자 사성천으로 빙의한 약선(藥仙) 강초량.
자신의 원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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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가 무림에서 천하제일명의가 되는 법
절묘호사
현실에선 고인물 한의원에 밀렸지만,
여기서까지 고인물들에게 밀릴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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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천의원
규온
문휘우(文輝祐).
그는 서른다섯에 과거 급제를 하여 십 년 만에 정일품 황실 대학사의 위치에 오른 당대 최고 학사.
하지만 그는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
바로 형, 그리고 소중했던 이들을 죽였던 적발 사내의 손에 의해.
'형님, 모두들 곧 따라가겠습니다.'
죽음의 문턱을 넘는 순간.
"허억허억!"
문휘우가 황급히 상체를 일으켰다.
"악몽이라도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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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마환동
주문향
“반로환동? 그런 게 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혈천마가를 이끄는 전설적인 고수, 혈마(血魔) 천하운.
천마신교 팔대마가의 선봉이 되어 무림맹과 사도련을 격파했지만,
교주의 인신공양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숙청 대상이 된다.
혈천마가 내부의 배신자들에게 추격당한 끝에,
가슴에 구멍이 뚫린 채 절벽에서 추락한 천하운.
하지만 다시 눈을 떴을 때,
천하운은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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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살수
문지기
[음모로 죽은 살수가 돌아왔다.]
혈영살객의 마지막 살행(殺行).
‘다시 태어난다면… 이렇게 이용당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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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인의 마누라
김가루
무림을 평정했던 천하제일인.
사실 그에게 말 못 할 속사정이 있다면 자신보다 강한 아내 소령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매를 맞는 게 지겨워 가출해버린 남편을 쫓아 한평생을 살던 곤륜산을 벗어난 주인공.
결국 천하제일인이 중원에 독을 풀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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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전승
박신호
사천에 나타난 강호 최대의 기보 백원도.
그 속에 숨겨진 그림의 비밀을 깨우치는 자, 천하무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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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뢰검협
윤신현
은자 한 냥에 팔려 간 생지옥.
아이를 살귀로 만드는 그곳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집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십육 년 만에 찾은 고향은
가족도, 정 붙일 데도 없는 낯선 곳이 되어 있는데…….
살육을 위해 짐승처럼 길러졌으나
가장 사람다운 인생을 산 검객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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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검제
윤신현
무공을 너무도 사랑했던 한 소년과
오직 하나의 무공에 평생을 바친 노인.
잠자던 백안이 눈을 뜨고,
수라의 주먹과 천제의 검을 들었을 때.
초유성, 절대 오안의 전설에 종지부를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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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
용대운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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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끝에 천하를 묻다
오채지
7년 만에 돌아온 뇌주반도 최강 싸움꾼 적산.
폐허나 다름없이 불타 버린 사문에서 주춧돌을 뽑아 중원으로 향한다.
문파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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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를 먹다
나민채
무림인을 꿈꾸며 살아온 주인공은 희귀병에 걸려 꿈이 좌절되자 자신의 몸을 직접 고쳐 꿈을 실현하고자 의생이 된다. '병을 고칠 수 없다면 몸을 완전히 바꿔 버리자'는 생각에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한 음양역행술을 시전한 주인공은 백 년 후, 교지 태수 사왕이라는 부패 관리의 몸 안으로 들어가 새로운 삶을 꿈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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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왕파천
바울
숙명(宿命)은 그를 혈왕이라 불렀다!
천기자(天機子)의 안배가 등장한 지 20년 뒤,
최후의 5인 중 한 사람 무원의 앞에
불사마룡(不死魔龍) 백자웅이 나타난다.
운명의 시간이 마지막을 알리는 그 순간
무원의 귓가에 울린 음성!
[조건 충족]
[혈계의 술. 피의 봉인. 소승 해제.]
[역천의 금술. 미련의 회한 각성.]
[미련의 때를 고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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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공자
김강현
*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김강현 작가님의 <신비공자>와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과연 곽우진은 정혼녀를 천하제일가의 가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또 곽우진의 진짜 정체는?
이제 좀 알겠다 싶으면 어김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신비공자 곽우진의 무림종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