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검무영」의 작가 미리혼
그가 야심차게 준비한 기대의 신작!
『적가상방 개망나니』
가문이 멸문하며 온갖 치욕을 겪어야만 했던
소문난 망나니, 적풍백
그는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이든 했고,
무엇이든 되었다
설령 그것이 살귀(殺鬼)라 할지라도
“뭐, 뭐지?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는 그것이……
왜 안 끝나는 건데?”
후회로 점철된 과거의 기억을 품은 채
하루
총 연재수 :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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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무존
조돈형
황자이자 천하제일인 신룡검객 주천화는 자신의 가족과 친구를 해친 거대 세력과 싸워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십 년 전 과거로 돌아가 죽음을 앞둔 개방 방주의 제자로 눈을 떴다.
죽기 전 모든 것을 잃은 기억에 괴로워하던 그는 곧 자신의 상황을 깨달았다.
"내가 기억하면 된다. 끊어진 인연은 다시 이으면 되는 것이고."
과거의 인연 속에서 주천화는
총 연재수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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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파 제자가 천마를 꼬심
설곡雪谷
실수로 천마와 하룻밤을 보냈다.
그런데 나는 무당파의 도사다.
…망했다.
총 연재수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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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지로
참마도
전장에서 거두어진 고아의 손에서 펼쳐지는 최강 무공!
군에서 막일을 하며 자라, 전장의 사신으로 성장한 '무정'
그가 이제 군을 떠나, 강자존의 무림으로 향한다.
수많은 집단이 그의 앞을 막지만,
그의 손에서 중원제일 신비공, 전단격류(戰單擊類)가 펼쳐진다!
총 연재수 :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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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프 전문 대협으로 무림에서 살아가기
카페인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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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전생
운비양(雲飛揚)
마교와의 전쟁 후,
배신자로 몰려 죽은 멸마대의 대주 독고천.
눈을 떠보니, 20년 후 망해 버린 독고 가문의 소가주가 되었다.
그런데, 여기서도 전생의 원수가 가문을 괴롭히고 있다고?
'전생의 이자까지 쳐서 복수해 주마.'
전쟁 중 얻었던 천마신공을 익히고,
가문을 재건하여 복수의 힘을 키우기 시작한다!
[독고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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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신갈나무
내 꿈은 표사가 되어 멋진 말을 타고 표물을 호송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름발이에 변변한 무공조차 익히지 못했던 나는 평생 허드렛일이나 하는 쟁자수로 살았다.
어느 날 표행 중에 만난 산적들에게 쌍욕을 시전하며 저항하다가 뒈지기 전까지는….
총 연재수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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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무사
곽운
곽운 신무협 장편소설 『최강무사』 단 한 가지 소원이라면 하산해서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는 것. 그것을 위해 사부의 억지 같은 조건을 수행했지만 기껏 고생해 얻은 결과라고는 달랑 서신 한 통뿐.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만 하자. 무림맹 현무당 소속 능조군을 삼 년간만 지켜 주어라.” 그렇게 강제 무림행 행은 결정되었고, 팔자에도 없는 거지꼴에다 전투 부대 막내
총 연재수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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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전생
곤우
어린 나이, 치기 어린 마음으로 집을 뛰쳐나와 평생을 가족과 헤어져 살아온 송운.
삶의 끝자락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동생과 마주하고 몰살당한 가족들 이야기에 통탄(痛歎)에 가득찬 눈물을 흘리는데….
그런 그에게 다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삶이 주어졌다.
이번 생에서 만큼은 반드시 가족을 지켜 내리라!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절대
총 연재수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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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세가 장남은 천마
윤신현
다시 태어난 김에 이번에야말로 고금제일인을 넘어 신이 되겠다.
어라? 근데 가족과 함께 사는 삶도 나쁘지 않은데?
총 연재수 :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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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총 연재수 :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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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향도살
청산
살수를 잡기 위해서는, 살수가 되어야 한다!
단호한 결의와 굳건한 의지로 무장한 소년의 위대한 도전의 시작!
부모의 원한을 갚기 위해 뛰어든 살수행이 무림의 운명을 뒤바꾼다!
"자객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부정적인 존재가 아니다.
일찍이 태사공(太史公)은 사기에 자객열전을 두어 그 존재를 높이 인정했다."
원주는 잠시 말을 끊고는 시를 한 수 읊
총 연재수 : 175
총 조회수 : 50,000+
은퇴했는데 환골탈태해버림
테양이
무려 삼십 년,
하유성이 삼류 낭인으로 살아온 세월.
“은퇴하기 딱 좋은 날이구나.”
은퇴한 첫날.
하루 아침에 환골탈태하다?!
이번에야말로 최강을 향해 도약하는 하유성의 일대기!
[은퇴했는데 환골탈태해버림]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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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 이인자는 낙향하였다
이온
길고 길었던 마중지쟁 이후.
기나긴 살육전에 회의를 느낀 마교 이인자, 혈마 초광.
고향으로 내려가 남은 여생을 보내고자 하지만, 초광의 힘을 두려워한 천마 태상룡에 의해 암습당할 위기에 처한다.
마지막 발악으로 마교에서 몰래 훔친 귀혼단을 먹는데…….
"어라? 내 눈높이가 왜 이래?"
개울물에 얼굴을 비추어보니.
근엄한 모습의 혈마 초광이 아닌, 새파
총 연재수 : 272
총 조회수 : 100,000+
칼바람소리
겨루
베고 베고 또 베다보면 어느새 내가 베이는 날이 온다.
강호의 물을 마시겠다면 절대로 잊지 말아라.
[순수무협]
총 연재수 : 122
총 조회수 : 10,000+
지옥파천황
청산
남만 동백산에서 발견된 야성의 늑대 소년!
임무를 완수했으나 버림받은 용병 자사무.
그에게 돌아온 것은 참혹한 형벌뿐이었다.
사마악도들의 유배지 지옥도에서
누구도 알 수 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리니!
지옥에서 탈출한 최초의 존재.
그의 처절한 복수가 대륙을 떨게 하니,
그가 바로 지옥파천황이다!
총 연재수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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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검법
몽월
반란에 의해 아버지를 잃고 죽음의 섬으로 유배된 독고운. 십 년 동안 모진 고생을 하면서 목숨을 건 여러 차례 탈출 시도 끝에 기어코 섬에서 빠져 나온 그는 도가에 은거하며 인연을 만나고, 또한 모든 사람이 얻기 열망하고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검법이라는 ‘양의검법’을 입수한다. 그의 목표는 양의검법을 연마하여 천마성 성주이자 시대의 최강자, 그리고 아버지의
총 연재수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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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표국 역대급 무공 천재
이온
검의 극의에 도달한 자, 검신 장인랑!
천하제일인으로서 그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았으나.
"튀어나온 못이 망치를 맞는 법이오."
그를 시기하고 질투하던 무림맹.
사파의 사흑천과 합심하여 그를 죽이고 마는데.
'만약 내가 다시 살 수 있다면, 무림맹에 대적할 집단을 만들고야 말 것이다.'
후회와 함께 죽어가던 검신 장인랑.
놀랍게도 섬서성을 주름잡는
총 연재수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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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마을 최약체
필부
작은 산골에서 평생을 자란 평범한 소년 강유.
약관의 나이를 맞아 난생처음 마을 밖을 나선다.
그런데 배웅을 마친 마을 사람들의 정체가 뭔가 수상하다?
"아니! 밥 짓는 물을 극양지기로 끓여!?"
"새참 챙기는 노파가 초상비를!?"
"이기어검으로 가지치기!?"
허공을 나는 검을 보며 청년이 입을 벙긋댔다.
"뭐, 뭡니까, 대체 이 마을."
"장백동."
총 연재수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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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검살신 무림귀환
탄마
나를 모함한 이, 나를 배신한 이들이 있다.
그리고, 끝까지 나를 믿어준 이도 있다.
버림받은 퇴출영웅, 다시 무림으로 귀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