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이라고 알려졌던 학사 양명.
그러나 윗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않아 황궁의 가장 한직으로 좌천되고 마는데….
천하의 모든 책을 보관하는 것이 목적인 황궁비고. 그러나 무공비급만 없다?
황궁비고에서 찾아낸 절대기서들.
그것을 통해 학사인 그만의 절세적인 무경을 만든다.
학사무경을 완성한 그의 강호경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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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불패(개정판)
청산
청산 신무협 장편소설『용병불패(개정판)』!고비사막을 방황하는 자들,용병.그들 사이에 어느 순간 한 용병이존재감을 드러낸다.과묵하고 바둑을 즐기지만, 딱히 무언가를 즐기려 하지 않는 괴짜.그의 전투는 은자를 위해서도, 싸움이 좋아서도 아니다.강해지기 위해 싸우는 자, 천위명.그가 일어선 순간부터, 모든 것은 변화하기 시작한다.세상이여, 사막에서부터 불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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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무존
흑야
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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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협에서 상태창 개발하기
재미혼
초월자들로 가득한 험악한 세상에 전생했는데 상태창이 없다고?
상관없다. 없으면 만들면 그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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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회귀
카페人
돌아왔다.
천대받고 쫓겨나야 했던 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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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맹 멸마단주
섬전
절멸한 무림 최후의 보루 무림맹 멸마단(滅魔團).
멸마단의 단주 뇌제(雷帝) 신우성.
마교주에게 목숨을 잃고
부대주 시절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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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무쌍(天空無雙)
곽운
“천공은 힘을 천지조화비기는 지혜를 줄 것이니, 부디 그 힘과 지혜로 악을 멸하고 선을 행하여 천하의 도(道)를 바로 세우도록 하여라.”
기연으로 힘과 지혜를 얻은 두 사촌 형제의 파란만장한 무림종횡기.
천공무쌍 백리건.
광풍대도 백리풍.
사부의 명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하는 여인들을 지키기 위해,
가문의 숙원인 무림세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후회 없이 살았다.
죽음을 앞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나는 단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았다.
나는 새외의 지존이었으며 사파의 지존이었다.
또한 중원의 지존이었으며 무림의 지존이다.
내 위는 없다.
내가 하늘이다.
그렇게 죽음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암전된 시야가 밝아진다.
눈에 보이는 저 천장이 익숙하다.
나는.
과거로 돌아
총 연재수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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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전쟁록
가우리
평범한 삶을 원한 400년 묵은 인간 장무위의 좌충우돌 강호 유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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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무영
사마달
그에게서 풍기는 살벌한 기도(氣道).
궁형(宮刑)으로 말아 올린 탐스런 머리카락만 아니라면 사내라고 착
각했으리라.
큼직큼직한 이목구비(耳目口鼻)에 웬만한 사내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키. 우람한 팔뚝과 여인의 허리 둘레와 비슷한 허벅지 굵기, 거기다
등에는 장정 서너 명은 달려들어야 간신히 들 수 있는 청룡도(靑龍刀)
까지 비껴 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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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귀도
사마달
<맛보기>
제 1 장
간이 부은 도둑들
[1] 휘익! 칠월(七月)의 폭양(爆陽) 아래 하나의 나무 목패(木牌)가 하늘 높이 떠올랐다. 목패의 크기는 어른 팔뚝 만했다. 너비는 손바닥을 펼친 정도다. 그 모양은 윗부분은 마름모 꼴이요, 아래엔 손으로 잡을 수 있게 긴 손잡이가 있었다. 옻칠을 한 나무 목패 중앙엔 붉은 색으로 다음과 같은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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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무제
하현준
현 황제의 의형제와도 같은 사이였으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갑주를 걸치고 금군(禁軍)을 이끌었던 희대의 명장(名將), 진철산.
평생을 전장에서 살았던 그가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천천히 죽어갔다.
‘……후회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면, 오히려 욕심을 냈을 것이다.
북벌을 성공시킨 대장군의 이름으로 황실을 발아래 놓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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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가풍운록
태훈
“아버지라는 사람을 만나야겠습니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참을 수 없이 커져 버린 원망.
“험로가 될 것입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험로면 어떻고 사지면 어떠랴.
난 그를 만나야겠다.
당당하게 그의 앞에 서서 물으리라.
어째서 나와 어머니를 버렸느냐고.
인정받지 못한 핏줄, 진소벽이 사지를 향해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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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검무영 [외전포함]
미리혼
미리혼 신무협 장편소설『귀검무영』
귀 시리즈의 두 번째, 묵직함과 강렬함을 계승한 무협이 왔다!
마침내 강호로 귀환한 용일의 복수행이 바야흐로 시작되었으니 이제 기이막측한 그의 귀검은 광풍처럼 휘몰아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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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걸물
청산
총 연재수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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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신왕
정무흔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하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리라!
오랜 세월 동안 초나라의 창이 되어 황실을 지켜오던 명문세가 진씨 가문의 양자인 진문천은, 뛰어난 선조들과 닮기는커녕 동년배 초나라의 젊은이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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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신(개정판)
청산
요동의 고독한 인간사냥꾼 환유성!출신내력을 알 수 없는 그가 한 자루 반검으로 메고 중원과 새황을 주유한다. 평생의 스승인 마검노인을 만난 그는 절대쾌검을 배우게 되면서 검도 최상승 경지인 검신의 길을 걷게 되는데.......무림사상 누구도 도달한 적이 없다는 초극의 단계 검신(劍神)!과연 환유성은 검신의 경지에 이를 것인가...!
총 연재수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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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총 연재수 :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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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악
백운
“천악아! 절대 무림공적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왜요?”
퍼퍽! 퍽!
“천악아! 여자는 자고로 엉덩이가 펑퍼짐해야 한다.”
“그건 또 왜요?”
퍼퍼퍼퍽!
“천악아! 천악아? 이놈이 그새 강호로 내뺀 거야?”
모든 무림인이 천하제일인에 목표를 두고 있을 때 뜬금없는 한 사내가 나타난다.
비겁하게 무기를 드는 놈들은 다 죽었어!
소천악, 그의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