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살림 제일 살수 죽림으로 마지막 의뢰 수행 중
기이한 꿈을 꾸는데…
아무래도 이상한 꿈의 내용에
홍원의 걸음은 고향으로 향한다.
총 연재수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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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귀환
북창
천하제일가의 막내공자,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으로 돌아오다
전생엔 가문을 무너뜨리기 위해 살았다면,
이번 생은 가문을 지키기 위해 살겠다.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0+
진씨세가 나태공자
새벽검
“제 꿈이요? 평생 빈둥거리며 사는 게 꿈인데요.”
하늘의 실수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하늘의 장난일까?
천무지체를 타고난 천하의 게으름뱅이 진소현.
격동하는 무림은 평생 유복한 집안에서 빈둥거리는 게 소원인 그를 가만 놔두지 않는데.
과연 천하의 게으름뱅이 진소현은 하늘을 뒤덮는 마성(魔性)으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아우, 하기 싫어.”
총 연재수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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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국천하
북미혼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표국천하』
천하제일좌의 주인, 적하린.
궁극지로에 오르려는 그를 가로막는 마지막 한 조각, 뒤바뀐 유년의 기억.
“도대체 이 기억은 뭐지?”
잃어버린 편린이 산동을 가리킨 순간 천하를 위진시킬 절대적 신화가 몰락한 표국에서 시작된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으며 모든 두려움과 패도의 상징, 적하린.
고금에 다시 없을 신화를 목도하라
총 연재수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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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천군림
창운
얄팍한 헛소문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흉한 외모 때문에 협객이 되고자 했으나 사파의 고수가 되어 버린 승무.
그러던 중 동경하던 창천검제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된다.
“모용세가……?”
눈을 뜬 승무는 자신이 창천검제의 손자인 모용승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다시 얻게 된 삶.
그리고 자신과의 생사결 후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창천검제.
그에게 듣지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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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만대적검
오채지
외딴 산중에 위치한 문파 제종산문.
이렇다 할 인물을 배출하지도 못한 이름만 남은 문파에 들어온 장개산.
뛰어난 두뇌, 상식 외의 괴력을 가진 그는 사문절기를 일 년 만에 대성한다. 그러나 장개산, 그는 산중 생활을 너무나도 좋아했다.
그런 그가 답답했던 그의 스승은 그에게 추천서를 하나 건네주며 천일유수행을 떠나라 하는데.
천 일 동안 강호를 떠돌며 세상
총 연재수 :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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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
용대운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총 연재수 :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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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질풍검
한백림
한백림의 신무협 판타지 소설. 작가가 9년동안 구상한 한백무림서 11가지 이야기 중 두번째 이야기이다. 이미 출간된 첫번째 이야기 <무당마검>은 8권으로 완결되었다. 화산파의 청풍을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총 연재수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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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종
글작소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총 연재수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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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검종
한성수
그날 나는 죽었고 모든 것은 변하기 시작했다!
오 년 전의 싸움으로 내공이 전폐되고
목숨보다 소중했던 자하신공과 자하구벽검을 잃었다.
저주처럼 심장에 틀어박힌 구마련주의 마정을 품은 채
화산에 드리운 그늘을 벗기 위해 산을 내려온 운검.
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었다!
총 연재수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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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검수
북미혼
북미혼의 신무협 장편소설 [매화검수]
대협, 그 목표를 위해 정진하는 한 소년의 성장기.
"커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
"아버님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매화검수가 되고 싶으냐?"
"예,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대협이 되고 싶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부를 위하여, 자신을 키워 준 화산을 위하여,
오늘도 문인걸은 최선을 다한다.
총 연재수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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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괴협
윤지겸
여섯에 스승을 만났다.
열일곱에 낭인이 되었다.
스물여덟에 전쟁에 뛰어들었다.
스물아홉에 영웅이 되었다.
서른다섯 무림의 뒤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그림자를 보았다.
그리고 죽었으며, 회귀했다.
다시 스무 살.
씨부럴!
팔황인지, 십팔황인지 이것들을 어떻게 잡지?
팔황은 곧 정사무림 전체다.
이 거대한 덩어리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어쩔 수 없다.
이
총 연재수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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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총 연재수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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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귀무쌍
강민성
마공을 익힌 금의위의 거침없는 무림심판.
[나는 어떠한 부작용도 없이 마공을 익힐 수 있다.]
#마공의 대가 #살길을 보는 눈 #황궁무협 #무림말살지계
총 연재수 : 415
총 조회수 : 50,000+
천뢰검협
윤신현
은자 한 냥에 팔려 간 생지옥.
아이를 살귀로 만드는 그곳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집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십육 년 만에 찾은 고향은
가족도, 정 붙일 데도 없는 낯선 곳이 되어 있는데…….
살육을 위해 짐승처럼 길러졌으나
가장 사람다운 인생을 산 검객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총 연재수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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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만리행(風雲萬里行)
차연시
바람처럼! 구름처럼!
강호에 우뚝 선 강자가 되어
무림을 자유로이 종횡하는 능풍운의 일대기
총 연재수 :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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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봉무후
북미혼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천봉무후>
독존(獨存).
세상과 떨어져 홀로 있어도 천하가 그를 두려워 하니,
그가 바로 고금제일인 철혈무황 백검지.
그런 그에게 갑자기 찾아온 사랑.
다시금 철혈무황이 세상으로 나오니 천하가 격동한다!
총 연재수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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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패신공의 전설
comex
우연히 목패를 주은 화전마을의 단소운.
화전마을을 나와 무림의 하류 계층의 삶을 겪으며 성장한다.
그런데 그 목패가 전설속의 신공을 지닌 목패일 줄이야 !!!
어린 단소운이 성장하면서 겪는 무협 성장물.
총 연재수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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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외천의 주인
한수오
그는 죽고, 다시 태어났다.
흔히 말하는 불교의 윤회가 아니었다.
사부에게 버림받고, 의형제의 칼날이 심장을 찌르는 고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상태로 시간을 거슬러서 젖먹이 간난아이로 환생했다.
미래의 역사인 전생을 기억하는 새로운 삶이다.
자, 이제 어떻게 하지?
환란의 시대는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며, 전설로 남아 인구에 회자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