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증명하고 싶었다.
마(魔)는 무공이 아니라 사람에 달렸다는 것을.
하지만 세상엔 마공보다 더 무서운 게 있었으니…….
“아, 먹고사는 일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극악마공을 익힌 무림맹 변두리 파견조장 장일락과
춘화첩을 팔던 흑도의 삼류날건달 마지철.
그들이 펼쳐나가는 생계를 위한 강호출두 이야기!
유쾌! 통쾌! 상쾌!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총 연재수 : 189
총 조회수 : 100,000+
무신급 막내가 되었다
소판양
무림맹에 역대급 막내가 들어왔다.
총 연재수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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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당문 독공천재
차재현
독왕(毒王) 진룡.
사천당문의 셋째 공자가 되다.
총 연재수 : 150
총 조회수 : 10,000+
의원귀환
성상영
황밀교의 음보를 분쇄하고자 동분서주하던 영웅들은 함정에 빠져 몰살의 위기에 처하고….
죽음 직전 마지막 비법을 위해 진기를 모은 순간, 번쩍하는 빛 뒤에 펼쳐진 곳은 23년 전의 세상.
세상의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한 의원장호의 고군분투기!
총 연재수 : 202
총 조회수 : 100,000+
천재가문(개정판)
청산
청산 신무협 장편 소설
『천재가문』
무림 최고의 두뇌를 지닌 위지세가.
중원은 그들을 가리켜 천재가문(天才家門)이라 불렀다.
그러나 어느날 홀현히 그들은 종적을 감추고,
그렇게 구십 년의 세월이 흐른다.
가문 최고의 천덕꾸러기, 위지불급(尉遲不及).
위지세가 장손에 고작 열 살에 불과한 그이지만,
모두가 손을 내젓는 신세다.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0+
칼끝에 천하를 묻다
오채지
7년 만에 돌아온 뇌주반도 최강 싸움꾼 적산.
폐허나 다름없이 불타 버린 사문에서 주춧돌을 뽑아 중원으로 향한다.
문파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총 연재수 : 308
총 조회수 : 100,000+
최강현령
홍정표
첫사랑의 한 마디에 목표를 세웠다.
“조, 좋아! 그럼 나는 커서 현령 어른이 될 거야!”
꿈에 그리던 현령이 되었지만, 첫사랑은 결국 이루어지지 않고. 부임하자마자 무림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현령 장우강을 종5품 무림 감찰어사로 명한다!”
최강의 현령이자 무림어사 장우강!
나라의 안위를 위해 무림을 평정하라!
총 연재수 : 223
총 조회수 : 50,000+
신귀환생
보용도
천재 위의 천재, 하늘 위의 하늘.
전무후무한 사파의 귀재, 천무신귀 사우명.
너무도 빼어난 재능 때문이었을까?
마교와 스승에 의해 제거된 그가, 용명상가의 장자 천우하로 환생했다.
“이번 생은 조용히 살아보고 싶구나.”
하지만, 천재마저 둔재로 만들어버리는 그의 재능은 좀처럼 숨겨지질 않는다.
잠잠한 하늘을 건드린 이, 재앙이 무엇인지 알게 되리라.
총 연재수 : 575
총 조회수 : 100,000+
학사마존
정재
천재학사 마존의 길을 걷다!
장원급제를 연속으로 한 사람을 연중삼원(連中三元)이라 하는데,
역대로 연중삼원은 백 년 전에 나오고 그 이후로 나온 이가...
바로 이청운이다.
황제의 대리인을 의미하는 황금패의 주인이자
삼백 년 전의 일황, 삼제, 오왕, 칠군의 강호고수 중 일황인 혈황과 연이 닿은 자.
그로 인해 무림은
총 연재수 : 257
총 조회수 : 100,000+
하오문의 절대검신
정천
독사라 불리는 전문 싸움꾼, 방무진.
훗날 하오문주가 되어 죽을 운명이었으나,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기며 운명이 뒤틀렸다.
검신이 된 그는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되는데.
“하오문을 천하제일문으로 만들겠어!”
독사 방무진이 무림을 강타한다.
총 연재수 : 403
총 조회수 : 10,000+
귀환무사
천봉
세상에서 지워진 존재, 십 년이라는 세월 동안 그는 철저히 혼자였다.
자신을 버린 화산을 용서해야 하는가.
세상의 공적이 될지도 모르는 몸으로 사랑하는 여인에게 돌아갈 수 있는가.
화산에서 버려지고 천하에게 외면당한 사내의 귀환, 그리고 진정한 군림천하의 첫 걸음이 내딛어졌다.
강자존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강호!
그곳에서 전해 내려오는 위대한 신마의 전설
총 연재수 : 425
총 조회수 : 500,000+
용권
송재일
온갖 구박에도 타인을 미워할 줄 모르는 아이 용권
전대 장주의 병을 고치기 위해 홀로 오른 겨울 산행에서
운명처럼 기연을 얻게 되고……
지극한 믿음 안에 피어나는 절대비공의 신화.
무武가 아닌 의義로, 의義에서 심心으로
세상을 품에 안을 거인의 일보가 시작되다!
총 연재수 : 675
총 조회수 : 500,000+
속가제자
중걸
10년의 천하유랑과 천산에서의 5년. 그때는 평생 그곳에서 삶을 보낼 줄 알았다. 하지만 동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신황, 그가 세상에 나왔다. 조용히 있고자 하나 그를 가만 놔두지 않는 중원. 독불장군에 어떤 대의명분보다 가족이나 친인을 지키겠다는 일념의 사나이 신황이 점차 드러나는 적들과 벌이는 처절한 혈투를 그린 <명왕전기>.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제이천마
와룡강
총 연재수 : 334
총 조회수 : 100,000+
역천의원
규온
문휘우(文輝祐).
그는 서른다섯에 과거 급제를 하여 십 년 만에 정일품 황실 대학사의 위치에 오른 당대 최고 학사.
하지만 그는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
바로 형, 그리고 소중했던 이들을 죽였던 적발 사내의 손에 의해.
'형님, 모두들 곧 따라가겠습니다.'
죽음의 문턱을 넘는 순간.
"허억허억!"
문휘우가 황급히 상체를 일으켰다.
"악몽이라도 꾼
총 연재수 : 251
총 조회수 : 1,000+
천검비연록
류하
“누가 평화로운 천하래? 할 일이 이리 많은데! 에고 내 팔자야!”
명 정통제 11년.
일인전승 신비 문파 천검문(天劍門)의 제자 철비연!
천하에 첫발을 내딛는 목표는 식도락과 천하 주유!
하지만 암운이 드리우기 시작한 천하는 그를 가만두지 않는데.
총 연재수 : 288
총 조회수 : 50,000+
황보세가 역대급 무공 천재
이온
천하제일권, 이정풍.
무림맹주 우규승의 암습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눈을 감았지만.
눈을 뜨니 황보세가의 아둔한 황보우가 되었다.
'비루한 단전에도 무공의 꽃은 피는 법.'
과거 단전이 없어도 천하제일권이 됐던 기억으로,
다시 한번 천하제일인의 꿈을 키워보겠다!
[황보세가 역대급 무공 천재]
총 연재수 : 171
총 조회수 : 5,000+
장씨세가 호위무사
조형근
하북 서남쪽, 심주현에 위치한 세가.
이백 년 전에는 성도를 비롯 서남쪽 중요 거점을 장악했던 곳이었으나 점점 가세가 기울다 오늘날 성도에 세력을 떨치고 있는 석가장에게 공격을 당한다.
이에 장씨세가는 재력을 이용해 고수들을 초빙한다.
그사이 선친 때부터 가주를 보좌했던 황 노인은 과거 은정을 베풀었던 한 사내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를 만나러 가는데…
총 연재수 : 360
총 조회수 : 50,000+
무당귀환
앤서
대 무당파 34대 제자 공요.
사문을 침범한 적들을 몰살시키고 영면에 들다.
그리고 눈을 떠 보니 여전히 무당파.
'근데 여기 무당파 맞아?'
몰락한 무당파를 살리기 위한 공요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총 연재수 : 152
총 조회수 : 10,000+
파공검제
눈매
천하대살성이란 오명을 뒤집어쓰고 무림공적으로 몰려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진천랑.
정신을 차려보니, 사흘 전 죽은 아들의 몸에 빙의했다.
대살성의 자식이란 이유로 지독하게 멸시받아 왔던 아들, 남궁천.
“어쩌면 날 여기로 부른 게 당신과 우리 아들이 아닐까?”
이번 생은 다를 것이다.
남궁천의 이름으로 세상을 향해 복수하고, 모든 걸 되돌리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