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들이 깡패들보다 더 독해. 돈 받기 위해서는 뭐든 하는 인간들이 우리야.”
“그렇지, 사채 하는 놈들이 더 독하지. 제대로 하는 놈이면 말이야. 저런 돼지 두 명 데리고 무게 잡고 있는 너 같은 놈들 말고. 돈이나 받고 꺼져.”
전설적인 사채업자의 외손자로 태어나, 암투 끝에 후회뿐인 인생을 남겼다.
기적처럼 돌려받은 시간.
이번엔 그 무엇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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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퇴직호위
가온빌런주
홍무제의 숨겨진 아들 이수영! 아들을 자신의 곁에 두기 위해 호위대를 조직한다.... 묵위대 30년이 지나고 건문제의 명령 수행과 함께 묵위대는 해체하고 무위대주 이수영은 퇴직한다. 이제는 강호에서 자유롭게 살 것이다. 나이 마흔이 되어 자유를 얻은 이수영! 퇴직호위무사 이수영이 펼치는 무협소설... 퇴직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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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원이 다른 대표님
사마달, 고월
대한민국 최강을 자랑하는 특수부대의 레전드 강인철.
쿠데타의 누명을 쓰고 전기의자에 앉아 사형집행이 이루어진 그날, 그는 차원이 바뀐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자신을 만나 상상도 못했던 인생 2막을 살아가게 된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의 정재계를 아우르면서 어둠의 세계와 맞서 싸우는 흙수저 출신의 통쾌한 생존기!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인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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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두 번 사는 플레이어
더 페이서
죽기 위해 몬스터와 싸웠다. 10년. 그 긴 시간을 전장에서 보냈다.
온 몸을 던져 몬스터들을 상대했던 그가 죽음 이후, 과거로 돌아왔다.
다시 한 번 겪게 된 플레이어로의 각성.
이번엔, 지키기 위해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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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무공 천재의 회귀
이온
‘가문을 일으켜야 한다!’
가문을 일으켜야 하는 강씨 세가의 후계자 강유.
기회를 얻기 위해 위험한 표행을 강행했지만 그것은 혈사천교의 농간이었는데…….
“네놈은 아주 우수한 근골을 타고났다. 그것도 천하에서 손꼽히는 특이한 체질을!”
혈사천교의 습격에 우연히 알게 된 자신의 재능.
이는 과거에서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이 아이는 극한의 부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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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직지존
장영훈
*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장영훈 작가님의 <전직지존>과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무림맹 제일고수이자 무림서열 1위 백소천, 강등되어 무림맹의 한직으로 발령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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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역날 귀환하다
절대안정
강제 전이 후 프리비스 대륙 최강의 마검사가 된 차수호.
백 년만에 귀환했더니 전역하던 날이었다.
총 연재수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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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더 아레스-반신의 귀환
흰백작
"싹 다 갈아마셔주마!"
반신 윤수혁!
시간의 신 크로노스를 레이드 하는 중, 일본을 비롯한 다국적 연합군에게 배신을 당하다.
시간의 신 크로노스의 힘으로 과거로 되돌아온 윤수혁.
모든 것을 바로 잡기 위해 최강의 반신으로 다시 거듭나다.
총 연재수 : 199
총 조회수 : 50,000+
9
군림천하
용대운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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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천재 사원이 되었습니다
주딩크
어느날 갑자기 천재적인 기획 아이디어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사원 #회사원 #기획 #기획자 #AE #광고 #CF #광고대행사 #천재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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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만렙용병 재벌 성공기
양피드
“만약에 새로운 인생이 주어진다면 넌 어떤 삶을 살고 싶어?”
용병 동료가 물었다.
“평범한 회사원이 되고 싶어. 일은 최대한 안 하고, 월급만 꼬박꼬박 받아먹으면서 정년퇴직까지 버티는 거지.”
동료가 흐드러지게 웃었다.
그땐 몰랐다. 그것이 현실이 될 줄은..
총 연재수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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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마도괴협
윤지겸
여섯에 스승을 만났다.
열일곱에 낭인이 되었다.
스물여덟에 전쟁에 뛰어들었다.
스물아홉에 영웅이 되었다.
서른다섯 무림의 뒤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그림자를 보았다.
그리고 죽었으며, 회귀했다.
다시 스무 살.
씨부럴!
팔황인지, 십팔황인지 이것들을 어떻게 잡지?
팔황은 곧 정사무림 전체다.
이 거대한 덩어리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어쩔 수 없다.
이
총 연재수 : 350
총 조회수 : 100,000+
13
어릴 때 본 무공비급으로 나 혼자 각성
수르코프
게이트와 괴물은 있지만 헌터는 없는 세계.
어릴 때 노숙자에게 외상으로 산 5천 원짜리 무공비급 덕에 각성한 주인공.
괴물도 때려잡고, 괴물같은 사람도 때려잡고, 사람같은 괴물도 때려잡는 독고다이 무브먼트.
총 연재수 : 150
총 조회수 : 10,000+
14
일인칭 재벌 시점
매검향
하늘 위에 하늘, 재벌 위에 재벌.
이제 대한민국 재벌의 역사는 내가 다시 쓴다.
격동의 7,80년대. 재벌가의 독자로 환생한 주인공, 승지.
과거의 실패를 딛고 세상의 중심에 서다!
아프리카의 사막에서 뉴욕의 월스트리트까지.
그 모든 곳이 나의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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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의 왕은 나다
gonnagetya
[토사구팽당한 영웅, 왕이 되어 돌아오다!]
타인을 위한 삶을 살다 배신당해 죽었다.
두 번 다시 영웅이 되지 않을 것이다.
특전? 미래? 장비? 스탯?
모두 다 내가 독차지하리라.
그래서 모두 지배할 것이다.
사람도, 아이템도, 몬스터도.
내 [영역] 안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나는 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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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정령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구두룡™
수백 년 전 무림으로 넘어간 설이한.
그곳에서 차원을 넘어 이 세계로 온 불의 최상급 정령 이그닉스와 계약한다.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나 현세로 돌아왔는데,
-설이한님은 시스템(System)의 선택을 받아 플레이어(Player)로 각성하셨습니다.
총 연재수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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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전생이 도황이었다
절묘호사
근데 난 검가(劍家)로 유명한, 아니 유명했던 남궁세가 막내공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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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패스 마스터
조가치
축구의 신 마라도나, 다시 전설로 환생하다!
생사의 기로에 놓인 고등학생 '마도나'
그의 몸을 빌려 진짜 ‘전설’이 다시 태어났다.
‘내게 오는 공은 어떤 상황에서도 내 것이 되어야 한다.’
만년 벤치였던 삶이 송두리째 바뀐다.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월드컵까지.
다시 한 번 역사가 뒤집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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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별종
글작소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총 연재수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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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무적일가
유재용
당금 하늘에 떠 있는 열 개의 태양.
천중십일(天中十日).
하늘 저 높은 곳에서 천하를 굽어보는 절대자들 중 일인인 혈선...
어느 날 그가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한다.
이로써 무림은 급격한 혼돈과 혼란 속으로 빠져드는데...
그즈음 한씨 부자에게 찾아든 신비노인과의 인연.
신비노인은 일곱 살 한백도를 제자로 받아들여 가르침을 전하고
그의 아비인 한표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