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개망나니, 악마같은 기업사냥꾼 권도훈.
불치의 병을 얻어 죽게 되는데.
이 개망나니를 대상으로 신의 장난이 시작되었다.
총 연재수 : 234
총 조회수 : 100,000+
2
천의문
트웰브
무림인의 주화입마만을 치유하는 신비문파 천의문. 어느 날 <천마신공> 극천편을 노리는 미지의 존재들에게 멸문의 화를 입게 되는데…. 천의문의 마지막 문주, 화유성! 천 년 동안 내려온 조사 유청문의 유지를 어기고 사문의 비급, <천의비록>의 봉인을 풀어낸다! 죽음으로써 연성이 가능한 북천명왕공! 복수를 위해 그 최강의 무공을 선택한 화유성이 향하는 곳은?
총 연재수 : 190
총 조회수 : 100,000+
3
힘을 안 숨긴 짐꾼
법화
짐꾼이 힘이 제일 약하다고?
중년의 이혼 남으로 공사판을 전전하던 이성진, 도망친 짐꾼이 흘린 [고대의 신]인
[광기의 신]의 [룬]을 자신의 가슴에 박는다
그는 이제 공사판의 잡부가 아니라 아틀란티스의 모험가가 되었다.
총 연재수 : 216
총 조회수 : 50,000+
4
내 미친 잠재력
박승연
절약 습관이 뼛속까지 침투한 흙수저, 지방3류대 출신, 동네북 신세의 허약체질
지금까지의 내 모습이었다.
그렇다고 함부로 대하지 마라.
사람 인생, 내일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다!
혹시 알아? 내가 잠재력 폭발해서 너희들 싹다 짓밟게 될지.
총 연재수 : 195
총 조회수 : 100,000+
5
무당의생
광무(廣武)
고아로 무당에서 자란 평범한 한 소년이 의생으로서 온갖 고난을 이겨내며 무림의 음모를 분쇄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총 연재수 : 185
총 조회수 : 100,000+
6
신비문파 환생 검귀
절묘호사
역천검귀 진군휘,
신비문파의 대사형으로 환생했다.
총 연재수 : 175
총 조회수 : 100,000+
7
군림상인
북창
자신이 모시던 주인의 몸으로 회귀한 호위무사.
“…이 강호를 주인의 이름 아래 두겠소… 주인의 이름으로 강호에… 군림하겠소…”
다가올 통천대전의 주동자 혼천맹.
그리고 자신들의 뒤통수를 쳤던 무림맹.
두 절대세력에 대항해 나가는 주인공의 여정.
돈이면 돈! 무공이면 무공!
강호에 군림하려는 한 상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총 연재수 : 337
총 조회수 : 100,000+
8
경험치로 초월하는 0레벨 플레이어
치트키
레벨을 버린 순간, 모든 것이 달라졌다.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9
내 이름은 코리아 스나이퍼 [개정판]
조가치
권총수는 저격용 라이플 스코프(Scope)로 이라크 북부에 있는 하드르 마을을 살피고 있었다
마을은 조용했다.
모두가 겁에 질려 집안에 깊이 숨어 버린것이다
뚝!
어느 한순간 총구가 멈췄다.
마을 오른쪽으로 작은 판자집 대문이 열리더니 검정색 히잡을 쓴 한 여성이 7살쯤 되어 보이는 아이를 데리고 나왔다.
총 연재수 : 651
총 조회수 : 100,000+
10
표국천하
북미혼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표국천하』
천하제일좌의 주인, 적하린.
궁극지로에 오르려는 그를 가로막는 마지막 한 조각, 뒤바뀐 유년의 기억.
“도대체 이 기억은 뭐지?”
잃어버린 편린이 산동을 가리킨 순간 천하를 위진시킬 절대적 신화가 몰락한 표국에서 시작된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으며 모든 두려움과 패도의 상징, 적하린.
고금에 다시 없을 신화를 목도하라
총 연재수 : 233
총 조회수 : 100,000+
11
공매도 쳤더니 백악관에서 전화 옴
차세나
공매도가 위험하다고?
내 눈엔 월스트리트 전체가 바겐세일이었을 뿐이다.
그냥 망한 은행 하나 주웠을 뿐인데,
미국 대통령이 내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돈 좀 빌려달라고.
총 연재수 : 272
총 조회수 : 10,000+
12
환골탈태
와룡강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500,000+
13
기적의 환생
박선우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이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의 영웅은 국가를 발전시키기도, 타락시키기도 한다."
다시 얻은 삶.
나는 이전의 비참했던 삶을 뒤로하고 황제가 되어 세상을 질주할 것이다.
총 연재수 : 308
총 조회수 : 100,000+
14
내 집 아래 경험치 800% 지하던전
아길론
우리집 지하실에 던전이 생겨났다.
역사상 단 한 번도 나타난 적 없는 SSS+등급의 초대형 던전이.
총 연재수 : 202
총 조회수 : 50,000+
15
저작권료 부자인데 아무도 나를 모름
솔리프1
군대를 전역하자 비로소 미친 재능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5,000+
16
무당장문
정재
몰락한 무당을 말썽꾸러기 제자가 장문인이 되어
이십여 년 만에 겨우 정상으로 만드는가 싶었는데
마교의 침공으로 다시 불타버렸다.
그런데 이게 웬일?
원시천존의 가호로 회귀했다.
이번 생만큼은 무당을 망하게 하지 않으리라!
마교에 복수하리라!
무당을 모욕한 자들에게 무당의 위대함을 보여주리라!
남에게 얕보이지 않고 무당을 재건하려면
무림맹 무림대회에서 무
총 연재수 : 775
총 조회수 : 5,000+
17
절륜환관
서마
산전수전 다 겪은 32년차 환관이 온전한 몸으로 돌아간다면?
황제의 그림자, 환관이 회귀했다.
총 연재수 : 394
총 조회수 : 10,000+
18
신빨 최고 재벌무당
두경
“나는 개보다 못한 인간이었다.”
아진그룹의 혼외자로 태어난 무혁
평생 감시와 핍박 속에 살아왔다.
그리고 결말은 비참한 죽음이었다.
그런데 22년 전으로 회귀를 했다.
인간의 길흉화복을 보는 눈과 함께….
“이 능력이라면 다른 인생을 살 수 있다.”
총 연재수 : 263
총 조회수 : 100,000+
19
마교서생
북미혼
무협의 대가 북미혼의 역작.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마교서생』
천하제일의 내공과 절세의 무공.
모든 것을 다 가진 마교의 소교주, 단리천악!
하지만 그의 목표는 다른 곳에 있었으니……
다름 아닌 어머니의 유언이었다.
“너만은 할아버지처럼 학사가 되면 좋겠구나.”
최고의 자리를 버리고 강호로 나온 단리천악.
그런데 뭐 이리 거슬리는
총 연재수 : 658
총 조회수 : 100,000+
20
검향
산두
십 년간 그를 거쳐 간 제자들은 무려 아홉.
모두 적오의 힘든 수련을 이겨 내지 못하고 도망쳤다.
화산파 제일의 문제아 적오.
그런 그에게 열 번째 제자가 들어왔다!
사부의 말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열 번째 제자 초운의 성장 이야기.
백 년 동안 매화향을 피워내지 못한
화산파에 한줄기 희망이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