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를 떠돌며 죽기 직전 검황의 경지에 올랐으나 눈 떠보니 다시 젊은 시절 왕부의 세자로 회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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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대총관 천신우
대나무꽃
천신우(天神佑)
그래. 나는 오늘부터 천신우다.
이전 생이 터럭이라면, 이번 생은 너희가 삶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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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검비연록
류하
“누가 평화로운 천하래? 할 일이 이리 많은데! 에고 내 팔자야!”
명 정통제 11년.
일인전승 신비 문파 천검문(天劍門)의 제자 철비연!
천하에 첫발을 내딛는 목표는 식도락과 천하 주유!
하지만 암운이 드리우기 시작한 천하는 그를 가만두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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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장모님들
카페인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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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세가 호위무사
조형근
하북 서남쪽, 심주현에 위치한 세가.
이백 년 전에는 성도를 비롯 서남쪽 중요 거점을 장악했던 곳이었으나 점점 가세가 기울다 오늘날 성도에 세력을 떨치고 있는 석가장에게 공격을 당한다.
이에 장씨세가는 재력을 이용해 고수들을 초빙한다.
그사이 선친 때부터 가주를 보좌했던 황 노인은 과거 은정을 베풀었던 한 사내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를 만나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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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경험치 100,000배
자까핑
SSS급 헌터가 되면 바람난 전처가 후회한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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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천재 막내아들
낭만글쟁이
무(武)를 사랑했다.
하지만 무는 그를 사랑하지 않았다.
마지막 죽음의 순간까지 그를 외면했으며, 쓸쓸한 외로움 속에 죽음을 맞이하게끔 방치했다.
그런데, 눈을 뜨고 보니 세상에 다시 없을 무의 총애가 자신에게 찾아왔다.
심지어 집안은 과거 천하제일세가라 불렸던 남궁세가!
거기에 부모 형제 하나 없던 천애고아였던 전생과 달리, 이번에는 가족이 많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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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무림맹원
강민성
[특기]
#방화 #목젖뽑기 #독살 #심장터뜨리기 #이간질 #음모
미친 악당이 정의로워져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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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 사냥꾼
파라모르템
나쁜 놈들도 많고, 재벌들 불법 비자금도 너무 많다. 특이한 능력도 있겠다, 힘을 길러 복수도 할겸 비자금 사냥꾼이나 되어볼까? 이것들아, 기다려라! 강수혁이 간다!!
[재벌그룹], [비자금], [사냥개], [사이다], [살인청부], [추적], [해킹], [폭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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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부 일풍
오월성
차가운 북방의 땅을 호령하던 철혈의 장수 범충.
그는 시산혈해의 전장을 떠나 협의가 넘치는 무림으로 향한다.
그 세계에서 단단한 껍질을 벗고 평범한 하나의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 인고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름마저도 ‘일풍’으로 바꾼 그는 한 줄기 바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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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리버스 에이스
한승현
가늘고 길게 평범하게만 살았던 한 야구 선수가 과거로 돌아가 불세출의 에이스가 되는 이야기! REBIRTH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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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색마는 헌터가 너무 쉽다
취력
내가 전생에 색마였다고!?
근데 왜 현생은 모솔인데!
억울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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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깡촌엔 명의가 산다
글쓰는문어
깡촌에서 명의 되기가 이렇게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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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천하
천산
"차기 검찰총장 내정자.차도현 씨."
“차도현 씨, 당신은 오늘 오후 6시 30분에 사망하셨습니다.”
“차도현 씨,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그게 당신은 오늘이라고요.”
“차도현 씨, 지금 서늘하고 춥죠?”
"저승계 온도가 역대 최저로 내려갔단 말입니다.”
.
.
.
.
-우당탕! 탕! 쿵!
“김태평! 너 또 졸았냐?”
굴지의 기업 은하그룹의 차남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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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 쓰는 외과의사
윤백현
무림의 생활을 꿈으로 경험하고 난 후
무림의 서준후가 나인가.
현대의 고등학생인 서준후가 나인가. 고민이 되었다.
결로은 그 둘 모두 서준후 그 자체.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비록 무림만큼은 아니었지만.
현대에서도 분명 내공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이다.
“하…… 이게 되네?”
무공을 활용해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지 고민되기 시작했다.
선택의 폭이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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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취공무쌍
해리(海鯉)
항주 최고의 존잘남, 풍류미공(風流美公) 홍규.
별안간 하늘에서 떨어진 술을 마시고 천하제일고수 되다!
한 잔 술에 강호를 질타하니
취공은 무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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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귀의선
임하민
임하민 신무협 장편 소설 『검귀의선』 위세를 잃고 몰락해 가는 설씨세가 그곳에 수상한 무술 교관이 들어왔다. 최후의 전투를 끝으로 산화했다고 알려진 무림 제일의 검대, 귀면피풍대의 대주이자 전장의 검귀(劍鬼) 장연우. ‘다시는 내가 정을 준 이들을 데려가지 마시오.’ 험난한 비정강호, 마지막 안식처를 지키기 위해 그가 검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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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대물을 숨김
망령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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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귀환생
보용도
천재 위의 천재, 하늘 위의 하늘.
전무후무한 사파의 귀재, 천무신귀 사우명.
너무도 빼어난 재능 때문이었을까?
마교와 스승에 의해 제거된 그가, 용명상가의 장자 천우하로 환생했다.
“이번 생은 조용히 살아보고 싶구나.”
하지만, 천재마저 둔재로 만들어버리는 그의 재능은 좀처럼 숨겨지질 않는다.
잠잠한 하늘을 건드린 이, 재앙이 무엇인지 알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