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학사 마존의 길을 걷다!
장원급제를 연속으로 한 사람을 연중삼원(連中三元)이라 하는데,
역대로 연중삼원은 백 년 전에 나오고 그 이후로 나온 이가...
바로 이청운이다.
황제의 대리인을 의미하는 황금패의 주인이자
삼백 년 전의 일황, 삼제, 오왕, 칠군의 강호고수 중 일황인 혈황과 연이 닿은 자.
그로 인해 무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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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마신
리진
“원수의 심장을 꿰뚫기 전까진, 죽고 또 죽어도 난 멈추지 않을 것이다!”
문파가 멸(滅)했다.
하루아침에 싸늘한 주검이 되어버린 스승님과 사제들.
홀로 살아남은 대제자로서 남은 생애의 목표는 오직 복수뿐이다.
그렇게 10년을 절망 속에서 보내던 중, 갑작스러운 마교의 침공에 휩쓸렸다.
그런데.
“…저건, 본문의 검법…?”
문파가 잿더미로 화할 때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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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용을 삼킨 검
사도연
「절대검천」「태극신무」「천마본기」의 작가 사도연.
그가 선보이는 진한 무협의 향기!
영웅을 꿈꿨으나 악마가 되어야 했던 사내 진무성.
그의 칼끝이 하늘 위에 노니는 용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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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장 [외전포함]
유재용
강동의 패주 청룡장.
백도와 마도를 아우르며
천하제일장으로 뻗어 나간다.
각자의 신념과
정의가 맞부딪치는 전장.
소천의 일검은
하늘을 가르고
나를 베며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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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 있어도 출근합니다
은빛선
취업 첫 달, 500억이 생겼다.
호텔에서 일할 게 아니라, 그냥 사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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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대물왕
달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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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스타 여배우와 하룻밤을 보냈다
高미나
퇴사를 결심한 날.
담당 연예인과 하룻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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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탑 오르는 SSS급 네크로맨서
limkun
각성 했다.
X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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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꾼이었던 내가 마력이 무한?
1인5역
죽기 직전 각성했다.
그런데 마력 표기가 이상하다.
[마력 : ∞]
어쩌면 나 대박난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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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남궁회귀
카페人
돌아왔다.
천대받고 쫓겨나야 했던 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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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혼 후 로또 170억
먼지운
이혼 후, 로또 30장이 전부 1등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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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 돌아오다
윤신현
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살아갈까.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된 소설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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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천마
와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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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망나니 7대독자
앤서
재벌집 망나니 7대독자가 되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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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의 현대생활백서
Otello
지구와 무림을 오고 가게 되면서
나는 이렇게 천재 헌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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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거역한 재벌
탁지원
억울하게 죽은 재벌이 흙수저로 회귀했다!
평생 앞만 보고 달렸다. 그런데 이게 그 대가란 말인가.
배신과 파산, 죽음까지. 게다가 사랑하는 딸마저 놈들에게 당했다.
복수? 평범한 복수는 없다.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100배! 200배로!
근데 이게 뭐야?
흙수저에 삼류대 철학과? 거기다 멸치 말라깽이라니.
뭐, 운명을 함부로 건들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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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재벌3세 신입사원이 되다
하루c
회귀X 빙의X 전생X 시스템X
가문에서 배제된 무늬만 재벌 3세 박민우.
계열사 혜성물산에 입사했지만, 존재감이라고는 일도 없다. 그런 그가 이탈리아 출장 이후 존재감 넘치는 역대급 또라이로 돌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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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투자 대박
버들마루
퇴사를 마음 먹자, 내 눈에 미래의 뉴스가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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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사는 랭커
사도연
5년 전 사라진 쌍둥이 동생을 잊고 살던 연우. 어느날 그에게 동생의 유품인 회중시계가 돌아왔다.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일기장. '형이 이 일기를 들을 때 즈음이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여러 차원과 우주가 교차하는 세계에 놓인 태양신의 탑, 오벨리스크. 그리고 그곳에 오르다 배신당해 눈을 감아야 했던 동생. 모든 걸 알게 된 연우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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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세록 《살신자》
기백
“나는 신을 죽일 검이다.”
영살(影殺). 인신을 죽일 마교의 비검.
천하제일 살수이자 마교제일검.
지하 뇌옥에서 깨어난 소년이 잃고 배반당하고 죽이며
천하의 중심에 서기까지.
무림의 그림자에 군림할 전설이 지금 태동한다.
[제4회 대한민국 창작소설 공모대전 최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