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지만, 너무 착해서 늘상 호구 노릇을 하는 주인공 강철식.
제 잘못이 아닌 일로 회사에서 까이고,
애인에게는 "오빠는 좋은 사람이야!"라는 말과 함께 차인다.
그리고 그날,
작은 선행의 대가로 어느 노스님에게서 작은 염주를 받는다.
선업이 쌓여 이제 보답을 받을 것이라는 말과 함께.
인생의 등대가 될 염주의 공능으로 미국 복권 역사상 최고 당첨금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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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재벌 될 줄 모르고 파혼당함
가화만사성
파혼했더니 여자들이 마구 들이대기 시작했다.
그런데 여자운이 트이면 금전운도 따라온다고?
총 연재수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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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벌집 천재 아들
신유(愼惟)
복수를 마치고 죽은 기업사냥꾼 강지훈.
백산그룹의 장손으로 다시 태어났다.
탐욕으로 가득 찬 하이에나들로부터 그룹을 지켜야 한다.
총 연재수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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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학사무경
소유현
신동이라고 알려졌던 학사 양명.
그러나 윗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않아 황궁의 가장 한직으로 좌천되고 마는데….
천하의 모든 책을 보관하는 것이 목적인 황궁비고. 그러나 무공비급만 없다?
황궁비고에서 찾아낸 절대기서들.
그것을 통해 학사인 그만의 절세적인 무경을 만든다.
학사무경을 완성한 그의 강호경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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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생체실험으로 재능이 쏟아짐
익세온
돈 2,000만원에 혹해 지원한
AI 생체실험.
그 후, 돈 되는 재능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총 연재수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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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럽 공주의 남편이 되었다
주딩크
국결을 했는데,
알고 보니 그녀가 유럽 모헤나 공국의 공주였다.
그 이후로 인생이 바뀌었고 세계 무대의 유력 인사가 되었다.
총 연재수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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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00억 가보를 얻었다
뚜껑84
조상님이 보우하사 노가 김씨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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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집에서 쫓겨났는데 투자 천재였다
런치
집에서 쫓겨나고 시스템으로 각성했다.
옥탑부터 시작하는 싱글벙글 투자 신화!
총 연재수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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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천리무영
사마달
그에게서 풍기는 살벌한 기도(氣道).
궁형(宮刑)으로 말아 올린 탐스런 머리카락만 아니라면 사내라고 착
각했으리라.
큼직큼직한 이목구비(耳目口鼻)에 웬만한 사내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키. 우람한 팔뚝과 여인의 허리 둘레와 비슷한 허벅지 굵기, 거기다
등에는 장정 서너 명은 달려들어야 간신히 들 수 있는 청룡도(靑龍刀)
까지 비껴 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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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돌아온 인공지능으로 재벌인생!
얕은
1996년, 평범한 대학생 김진호.
그에게 어느 날 '인공지능'이 찾아왔다.
-안녕. 아빠?
미래의 자신이 보낸 메시지와 함께.
“다시는 실수하지 말자!”
미래의 정보로 과거의 실수를 지우고 새로운 역사를 작성한다!
인공지능과 함께 진호의 성공가도가 시작된다!
[돌아온 인공지능으로 재벌인생!]
총 연재수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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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외신을 먹었다.
치트키
외신이 되었다.
총 연재수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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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남궁회귀
카페人
돌아왔다.
천대받고 쫓겨나야 했던 과거로.
총 연재수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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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태극무존
흑야
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총 연재수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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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선협에서 상태창 개발하기
재미혼
초월자들로 가득한 험악한 세상에 전생했는데 상태창이 없다고?
상관없다. 없으면 만들면 그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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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신풍귀도
사마달
<맛보기>
제 1 장
간이 부은 도둑들
[1] 휘익! 칠월(七月)의 폭양(爆陽) 아래 하나의 나무 목패(木牌)가 하늘 높이 떠올랐다. 목패의 크기는 어른 팔뚝 만했다. 너비는 손바닥을 펼친 정도다. 그 모양은 윗부분은 마름모 꼴이요, 아래엔 손으로 잡을 수 있게 긴 손잡이가 있었다. 옻칠을 한 나무 목패 중앙엔 붉은 색으로 다음과 같은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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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섹스만 해도 레벨 업!
조미김
총 연재수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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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신 발해, 세상 평정기
비류수
19세기는 강자가 약자를 무자비하게 짓밟던 시대다. 대포소리와 화약냄새, 피비린내가 세상을 뒤덥던 1884년, 흑룡강성 장군의 하인으로 환생한 최대영은 한민족의 비상을 꿈꾼다.
총 연재수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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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실패한 재벌 2세가 투자를 잘함!
흑곰작가
IMF 직전으로 회귀했다.
이제 그룹을 말아먹었던 재벌 2세는 없다.
오직 성공뿐이다.
* * *
본 도서의 1부(1~475화)는 이전에 출간되었던 <재벌생활기록부>의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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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무신회귀록
넉울히
후회 없이 살았다.
죽음을 앞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나는 단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았다.
나는 새외의 지존이었으며 사파의 지존이었다.
또한 중원의 지존이었으며 무림의 지존이다.
내 위는 없다.
내가 하늘이다.
그렇게 죽음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암전된 시야가 밝아진다.
눈에 보이는 저 천장이 익숙하다.
나는.
과거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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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남궁세가 역대급 천재 망나니
태무성
남궁세가 막내공자.
보잘 것 없는 뒷배경은 나를 궁지로 몰아세웠다.
남궁가에서 버림받은 이를 찾아온 이는 다름 아닌 대공자.
"가문이 병들고 있다. 제발 돌아와다오."
지난날을 잊고 이제와서 내게 오라고 한다.
어찌나 가당찮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