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물사체처리반의 청소부 도정석.
어느 날 헌터 시체를 처리하다가 '중고 영혼 흡수' 능력을 각성한다.
죽은 마물과 헌터의 '혼기'를 흡수하면, 중고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그런데 이제 하자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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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잠재력 무한 플레이어
박종화
나의 마나 잠재력은 100이다.
한국에서, 아니 세계에서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플레이어.
그게 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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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운빨 최고 바다사나이
두경
바다에 기대어 살아온 우혁의 아버지.
사기를 당하며 모든 것이 무너졌다.
하지만 우혁은 과거로 돌아오게 되었고,
그에게 특별한 능력이 생겨났다.
다시 돌아온 바다는 아낌없이 내어준다.
그물은 던지는대로 만선이다.
바다사나이의 전설은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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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마인
보용도
소교주를 지키기 위해 강해지라 했다.
그것이 소교주를 지키는, 그림자의 숙명이라했다.
한 평생 그것을 위해 살았다.
그런데 내가 죽던 그 날, 천마가 말했다.
너는 너무 강해졌다고.
그것이 내가 죽어야 할 이유라고.
헌데 무슨 조화일까.
천마에 대한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며 눈을 감은 내게, 새로운 삶이 열렸다.
삼류문파의 소문주로.
서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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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이 살아있다
전혁
혈교의 막내제자 혈수 정운성.
믿었던 사부 혈존에게 배신당하고, 그와 함께 동귀어진한다.
그런 그가 눈을 떠보니 웬걸,
살아생전 그토록 깔봤던 정파 중소 문파의 대사형이 되어 있다.
그것도 단전이 박살 난 채로!
그런데,
“나, 상단전이 열렸다고?”
뜻밖에 찾아온 기연, 죽은 무림의 전대고수들이 보인다!
조용히 살고 싶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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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물 먹는 헌터
화운
갑작스러운 메시지가 눈앞에 떴다!
삐빅-
[포식자의 권능이 작동합니다.]
[지금부터 유물 섭취가 가능합니다.]
뭐? 유물을 먹을 수 있다고?
그거 잘못 먹으면 죽는다는데?
삐빅-
[유물을 섭취했습니다.]
[마나가 올라갑니다.]
[헌터 등급이 올랐습니다.]
쓸모없는 유물조차도 맛있는 음식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유물은 맛이 있다.
유물을 먹으면 먹을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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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만년 백수 강태풍, 우주선으로 인생 역전!
머리아픈이
만년 백수 강태풍.
어쩌다 우주선을 손에 넣었습니다.
일단 돈부터 벌어볼까?
아, 복수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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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무제
수수림
뎅! 뎅! 뎅! 뎅! 뎅!
응급 환자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렸다.
“천 과장, 환자 상태는? 수법은? 마 과장 소견은?”
매일같이 일어나는 전쟁.
정도, 흑도 할 것 없이 찾아와 북새통인 병실.
“전처럼 환자끼리 정도, 흑도 찾으면서 충돌하는 사태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난 오늘도 두 개의 칼을 잡고 살아간다.
“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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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야왕쟁천록
오채지
흑도의 밤하늘을 지배했던 위대한 사내의 일대기!
“사선을 넘나들면서 배운 무공이 아니라면 춤사위에 불과하다.”
장강을 경계로 십오문정도(十五門正道)와 마도십종(魔道十宗)이 첨예하게 대립한 강호!
천하의 흑도들도 어느 쪽이든 선택을 강요받는데.....
그 어지러운 세상에 우뚝 선 영웅이 있었으니.
십만흑도여, 그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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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색마님 안마하신다
용병애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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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으라차차! 강찬
한은솔
“나 간다.”
대한민국 육군 중사 강찬, 드디어 전역!
국방부 계급장 뗀지 10분, 뜬금없는 교통사고와 함께
몸은 바닥에 널브러져 버렸다, 순간 강찬의 머리 위에 붉은 광선이..?
눈 떠보니 알 수 없는 외계인들이 가득!
“여긴 징집소다.”
“징집소?”
"이병. 행운을 빈다.”
"?!?!?!?!"
나 이제 막 전역했는데!! 이병이라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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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당하고 인생이 터졌다
아이스바인™
재계 5위 광명그룹의 초절정 미녀에게 결혼당했다.
거지 취급받았지만. 진실을 꿰뚫는 눈으로 인생이 터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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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대물사위
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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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깜빵에서 재벌까지!
흑곰작가
악연도 인연이 될 수 있을까?
기묘한 장소에서 재벌을 만났다.
깜빵에서 시작되는 인생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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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레벨업
양인산
오랜 시간 국왕군과 반란군으로 분열되어 내전 중인 알케린 국가.
결국 반란군 대표인 공작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이세계의 생명체를 불러내는데...
“그대가 전쟁에서 활약한다면 권력, 부, 명예는 모두 그대의 것이 될 것이다. 내가 보장하도록 하지.”
“싫은데요?”
게임 내에서 솔플로 온갖 보스들을 때려잡던 강율이 소환되어 버렸다!
공작을 상대로 납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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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씨세가 마신공자
무불위
위씨세가의 대공자는 뛰어난 오성을 지닌 기재였다.
하지만 모든 것엔 음양이 있다고 하던가.
무재의 대가는 남은 삶이었다.
“위씨세가의 대공자를 살릴 방법은 단 하나뿐일세.”
그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방도는 단 하나.
마신공(魔神功)을 익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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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위의 재벌
보랑빛노을
"항상 가족 위에 군림하려 했다.
남은 것은 죽어가는 몸뚱이뿐.
욕심이 화를 부르고 종국엔 파멸이다.
후회할 땐 모든 게 사라졌다.
조금만 욕심을 가지지 않았다면
조금만 가족을 사랑했다면
조금만 가족이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모든 게 내 잘못이고 실책이다.
그러나……
모든 것을 바로 잡을 기회가 왔다.
이번엔 절대 과거와 같은 실수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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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가주 (無敵家主)
편광(片光)
인명경시의 시대에 그 홀로 독특하다.
전대 마교 교주를 집사로 두고 당문의 가주를 동생으로,
제갈가의 자식을 동료로 둔 그가 무림에 나타났다.
“너네들이 착각하는 것이 뭔 줄 알아? 난 아무도 안 죽여.
사람의 생명만큼 소중한 것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게 내 소신이야.”
좌충우돌 무림을 종횡하는 천하무적자의 행보를 지켜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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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후전기
맹아
우화등선을 앞두고 예사롭지 않은 천기를 본 활불(活佛)과 삼성(三聖).
천기가 서린 곳은 천하의 세도가인 하후진 대도독의 하후 대장군부
숭산 태실봉 삼성의 암거에
삼성과 천성자 그리고 취선이 누워 있는 소동을 가운데 두고 둘러앉았다.
다섯 고인은 숙의를 거듭한 후, 거처를 삼성이 지내던 곳에서 더욱 은밀한 계곡으로 들어가 자취를 감추었다.
시간이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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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전설
K.석우
미 해병 특수부대 요원 60명을 박살 낸 사내가 있었다.
대한민국 육군 대위 김효원.
케이원이라는 이름과 함께 따라다니는 사신이라는 이름.
신도 용서하지 않을 각오로 다시 찾아온 행복을 지키기 위해, 사나이의 신화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