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전장으로 출근합니다.
혹한의 러시아,
간첩 혐의로 사형수가 되었다.
남은 건 목숨과 총 한 자루.
살기 위해,
날 버린 그 모든것을 되찾기 위해,
전쟁터로 출근합니다.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3
곤륜신기전
송재일
경천동지(驚天動地) 역천십삼물(逆天十三物)
일물득자(一物得者) 천하제일(天下第一)
두렵도다.
그것을 가진 자는 천하를 나눌 영웅이자 호웅이며 패자일지니.
운명처럼 만난 뜻밖의 기연.
하늘을 무너뜨릴 열세 가지 신기를 둘러싼 혼돈 속에서,
곤륜의 바람과 구름처럼 세상을 품을 어린 도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총 연재수 : 775
총 조회수 : 10,000+
4
해고 후 EX급 매직 마스터로 초월급 헌터
돔황차
길드에서 강제 해고당한 뒤 각성했다.
그런데 특성이 이상하다.
[매직 마스터(EX)] : 현존하는 모든 마법을 사용 가능합니다.
총 연재수 : 124
총 조회수 : 10,000+
5
이혼 후 투구 궤적이 보임
백한승
이혼 후 투구 궤적이 보이기 시작했다.
총 연재수 : 182
총 조회수 : 10,000+
6
재벌집 데릴사위가 운이 좋음
침략자
갑자기 인생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
총 연재수 : 217
총 조회수 : 10,000+
7
검은 꽃에 지고
풍백
한 자루 검을 들어 천하를 압도하니 세인들이 마검이라 부르며 두려워한다. 하나 그것이 또 다른 시작이었구나.
총 연재수 : 225
총 조회수 : 100,000+
8
아! 남궁세가
풍백
한때는 천하에서 알아주던 남궁세가!
그러나 현재는 몰락해버려 천대받고 멸시받는 곳!
그곳에 방계혈족인 낭궁강해가 온다.
“목숨값은 도대체 뭐로 갚아야 하는 걸까?”
숙부인 남궁조석에게 입은 은혜를 갚기 위한
남궁강해의 처절한 노력과 성장이 펼쳐진다.
“제왕검형을 완성하는 날, 천하의 모든 이들이 네 앞에 무릎 꿇을 것이다.”
총 연재수 : 299
총 조회수 : 100,000+
9
전능의 팔찌
김현석
대한민국 최장편 판타지 소설, 김현석의 『전능의 팔찌』.삼류대학 수학과 출신 김현수!취직하고자 이력서를 넣지만 번번이 떨어지는 실의의 날을 보낸다.그러다 만난 군대 후임 덕에 낙하산을 타고 입사한 천지건설!부푼 꿈을 안고 출근했는데 웬수같은 상사가 웬말이람.사사건건 트집 잡던 그놈 때문에 9월에 떠난 여름휴가!아무도 없는 깊은 산 속으로 갔다가 팔찌 하나를
검의 명가로 중원에 명성을 떨치던 남궁 세가에 등장한 권의 고수!
무인 같은 건달,
정체성 모호한 권의 고수가
무림을 자신의 구역이라 선언하다!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50,000+
13
애널리스트(Analist)
감글동그림
총 연재수 : 732
총 조회수 : 50,000+
14
절대마신
장영훈
강한 자에게는 아주 멋지고 아름답지만 약자에게는 너무도 천박하고, 독하며, 사납고, 추할 뿐인 강호. 그곳을 살아가는 한 사내의 이야기. "왜 다시 왔어요?" "빚지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가졌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내, 이제 철무린의 새로운 강호행이 시작된다.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0+
15
금호장의 반푼이
에에에
천하제일 검이었던 내가 중원 3대 장원인 금호장의 삼 공자로?
이번 삶에서는 혈겁을 막아내겠노라.
총 연재수 : 167
총 조회수 : 100,000+
16
귀환한 삼촌은 재앙급 투신
강우제
이계에서만 삼백 년.
마침내 귀환한 삼촌이 돌아왔다!
총 연재수 : 201
총 조회수 : 10,000+
17
하인무적
원하
황가장의 하인이 된 섭운의 강호종횡기!
최신 개정 보완하여 다시 선보이게 된 완전판!
총 연재수 : 308
총 조회수 : 50,000+
18
얼굴 없는 천재가 너무 유능하다
해피엔딩이즈굿
소년등과일불행(少年登科一不幸).
어린 나이에 이룬 과도한 성공은 내 인생의 큰 불행이었다.
총 연재수 : 222
총 조회수 : 5,000+
19
무신현대귀환기
월이백
난데없이 무림에 떨어진 시우.
소중한 가족이 있는 지구로 돌아가려 애쓰다 보니 무신이 됐다.
이제 지구로 돌아가 가족들과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싶었는데, 세상이 변했다고?!
총 연재수 : 225
총 조회수 : 5,000+
20
천마신
백두혼
[세상을 피로 씻어 빛나게 하리라!!]
아비와 그 아들이 서로를 죽이고,
세상을 구한 자는 다시 세상을 죽이고.
“명존이시여! 핏빛으로 오소서.”
명교의 중원 정파 소탕이 장엄하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