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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협
  • 판타지
  • 무적호위 [연재]
    삼류무사의 아들이던 장천운. 아버지를 잃고 건달패의 일원으로 살던 그는 어느 날 강가에서 다 죽어가던 노인을 구하게 된다. 그와 살면서 꿈속에서 무술을 배우고 단련하던 그는 무 노인을 추격해온 구천성 총사의 눈에 들어 소성주의 호위무사가 되기 위해 강련곡에 들게 된다. 세월이 흘러 한 사람 몫의 호위무사로 성장한 천운은 소성주의 호위무사가 되었지만, 구천성 내에서 성주위를 찬탈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소성주를 호위해야 하는 그는 음모의 중심으로 휘말려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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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연재수 : 425화
    총 조회수 : 1,000,000+
  • 권왕무적 [연재]
    천재이면서도 때로는 단순과격하고 고집불통이며, 머리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뜨거운 가슴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주인공 아운의 사랑과 삶! 강한 남자는 여유롭다는 소재와 진정 강한 남자는 사랑에도 강해야 한다는 또 다른 소재가 겹쳐 있는 판타지다. 질풍노도처럼 강호를 질주하는 고집불통 사나이 아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사는 한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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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연재수 : 450화
    총 조회수 : 100,000+
  • 대걸물
    누군가에 의해 버려진 채 강물에 떠내려 오다가 추 씨 성의 어부에게 발견되어 양아들로 자란 추삼랑. 그의 신분을 알 수 있는 실마리는 오직 구리 목걸이 하나뿐이다. ‘삼랑’이라는 이름은 다리가 셋이라는 놀림을 받을 정도로 거대한 성기를 지녔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어린 시절의 그는 불편할 정도로 거대한 자신의 성기 때문에 고민 끝에 스스로 잘라버리려 하다가 꼽추노인 천추귀의의 치료와 조언을 통해 열심히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십삼 년 후, 신현 분타 소속의 걸인이 된 그는 준수한 용모에 걸맞는 올바른 정신을 지닌 채 성장한다. 그는 강한 음기로 남편 세 명을 복상사시킨 여인을 치료한 후 삼결제자와 부분타주로 승진한다. 그러던 중 사파무사의 집단인 대지살단 소속 무사들의 시체가 강물에 떠내려 오자 부분타주인 그는 정찰을 나갔다가 중상을 입은 수수께끼의 아름다운 여성 무사 매설을 구해주지만, 복귀 후 분타 전원이 몰살당한 것을 발견한다. 개방에서는 그에게 여성 무사의 신분을 확인하라는 명령을 내리자 점쟁이 노인 천복귀현을 찾아가 실마리를 얻는다. 그는 조사 와중에 함정에 빠진 여 자객 매향살을 구해주고, 색녀 소굴 환락궁에 납치되지만 특유의 능력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한편 대지살단의 고수 이십팔좌 중 두 명이 암살당하는 일이 벌어지자 그들은 암살을 지시한 자의 색출에 나서고, 환락궁 궁주 환락요희는 그들의 소굴을 뒤엎어놓은 추삼랑에게 거액의 현상금을 내 건다. 여성 무사를 조사하기 위해 파동에 도착한 추삼랑은 그를 노리는 인간 사냥꾼들이 파동 분타를 뒤엎어 놓은 것을 알게 되고 사태 해결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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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연재수 : 375화
    총 조회수 : 1,000,000+
  • 장강삼협
    굽이쳐 흐르는 거대한 장강의 흐름 속에서 선혈처럼 피어나 유성처럼 지는 사내들의 향취! 장강삼협(長江三峽)! 하늘 아래 누구보다 올곧았던 아버지의 시신을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웅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천오백 년의 시공을 뛰어넘은 패왕(覇王)의 무(武)와 검(劍)! 패왕칠검(覇王七劍)과 팔뢰진천(八雷振天)의 무위 아래 천하제일검(天下第一劍)으로 우뚝 설 한 소년의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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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연재수 : 510화
    총 조회수 : 500,000+
  • 황금백수 [연재]
    안면몰수(顔面沒收).주는 건 다 받는다.얼굴 두껍다고 욕하지 마라. 철벽같은 호신강기로 온몸을 두른 놈이다.다다익선(多多益善).내공, 돈, 무공.뭐든지 많을수록 좋다.부족해서 손해나는 경우는 있어도 풍족해서 피해보는 경우는 아직 못 봤다.개독새 연우강.황금백수를 꿈꾸는 사나이.그의 입에서 사망절혼가(死亡切魂歌)가 흘러나오고백육십여 개의 무기가 허공을 새카맣게 물들였다.그리고…중원은, 숨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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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연재수 : 600화
    총 조회수 : 100,000+
  • 천마대제
    모든 무를 지배하는 패도의 무공 천원삼공. 천지인. 삼공의 뜻을 하나로 묶어 천원에 펼치는 자는 무의 종주가 될 것이다. 사냥꾼 대군. 납치당한 대군은 무공을 연마하기 위한 제물의 신세가 되어 끔찍한 고난을 겪게 된다. 하지만 천마와의 만남은 천하의 운명을 바꾸고, 천원의 힘을 손에 넣은 대군은 천하를 향해 복수의 칼날을 들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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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연재수 : 300화
    총 조회수 : 50,000+
  • 무천향 [연재]
    뿌리를 찾아가는 목동 파소의 여행. 그 여정의 끝에서 검 든 자들의 고향 대무천향(大武天鄕)을 만난다. 은하의 가장 밝은 빛이 되어버린다는 그 무성(武星)들의 대지(大地). 아, 대무천향(大武天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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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연재수 : 300화
    총 조회수 : 100,000+
  • 소천악 [연재]
    “천악아! 절대 무림공적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왜요?” 퍼퍽! 퍽! “천악아! 여자는 자고로 엉덩이가 펑퍼짐해야 한다.” “그건 또 왜요?” 퍼퍼퍼퍽! “천악아! 천악아? 이놈이 그새 강호로 내뺀 거야?” 모든 무림인이 천하제일인에 목표를 두고 있을 때 뜬금없는 한 사내가 나타난다. 비겁하게 무기를 드는 놈들은 다 죽었어! 소천악, 그의 원칙은 검사권생(劒死拳生) 비겁하게 무기를 드는 놈들은 다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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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연재수 : 168화
    총 조회수 : 10,000+
  • 황정허무검 [연재]
    황정(黃情)을 깨닫고 허무(虛無)에 이르는 자… 선인(仙人)이 되어 천상(天上)에 오르리라!해동의 의가에서 자란 주인공, 무공의 기틀을 세우고 천축국의 고수들을 무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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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연재수 : 275화
    총 조회수 : 50,000+
  • 전능천왕
    내가 못하는 건 없다고 봐도 된다. 무력은 최강이고, 마력도 극에 이르렀다. 세력도 있다. 암중에 전 대륙을 지배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이 모든 걸 나 홀로 이룩했다.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그런데 왜 안 통하는거야!
    62
    총 연재수 : 400화
    총 조회수 :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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