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교주를 지키기 위해 강해지라 했다.
그것이 소교주를 지키는, 그림자의 숙명이라했다.
한 평생 그것을 위해 살았다.
그런데 내가 죽던 그 날, 천마가 말했다.
너는 너무 강해졌다고.
그것이 내가 죽어야 할 이유라고.
헌데 무슨 조화일까.
천마에 대한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며 눈을 감은 내게, 새로운 삶이 열렸다.
삼류문파의 소문주로.
서생과
총 연재수 : 401
총 조회수 : 100,000+
환생무제
하현준
현 황제의 의형제와도 같은 사이였으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갑주를 걸치고 금군(禁軍)을 이끌었던 희대의 명장(名將), 진철산.
평생을 전장에서 살았던 그가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천천히 죽어갔다.
‘……후회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면, 오히려 욕심을 냈을 것이다.
북벌을 성공시킨 대장군의 이름으로 황실을 발아래 놓았을 것이다
총 연재수 : 550
총 조회수 : 10,000+
야왕쟁천록
오채지
흑도의 밤하늘을 지배했던 위대한 사내의 일대기!
“사선을 넘나들면서 배운 무공이 아니라면 춤사위에 불과하다.”
장강을 경계로 십오문정도(十五門正道)와 마도십종(魔道十宗)이 첨예하게 대립한 강호!
천하의 흑도들도 어느 쪽이든 선택을 강요받는데.....
그 어지러운 세상에 우뚝 선 영웅이 있었으니.
십만흑도여, 그를 따르라!
총 연재수 : 134
총 조회수 : 100,000+
무극
이충희
명황실 최고의 무공을 가진 철위룡 대장군의 호위로 소림사로 가던 주화연은 갑자기 나타난 혈괴인에게 납치를 당하게된다. 황제는 가장 아끼는 주화연의 소식을 듣고 공주를 구하기 위해 포고문을 내리게 된다. 갑자기 나타난 혈괴인은 주화연을 납치하고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졌는데 과연 그의 정체는....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50,000+
비급이 살아있다
전혁
혈교의 막내제자 혈수 정운성.
믿었던 사부 혈존에게 배신당하고, 그와 함께 동귀어진한다.
그런 그가 눈을 떠보니 웬걸,
살아생전 그토록 깔봤던 정파 중소 문파의 대사형이 되어 있다.
그것도 단전이 박살 난 채로!
그런데,
“나, 상단전이 열렸다고?”
뜻밖에 찾아온 기연, 죽은 무림의 전대고수들이 보인다!
조용히 살고 싶으나,
총 연재수 : 216
총 조회수 : 100,000+
동방무신
정천
아버지가 자신을 학관에 맡기며 약속했던 오 년.
약속은 깨졌다.
반소자, 뚱보. 그리고 일수무적.
모두 학관에서 동방수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어려서부터 뚱뚱하다 못해 비대했었고, 내공조차 쓸 수 없는 말 그대로 쓰레기 같은 몸.
과연 동방수는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람의 방문과 함께 동방수의 인생은 완벽히 바뀌게
총 연재수 : 257
총 조회수 : 10,000+
반로환동했으니 학관에 가련다
검은방
고검 진검백, 그가 은거한 지 80년.
갑자기 반로환동하여 젊음을 되찾았다.
이번에는 백도학관생으로 새롭게 살아보려 했는데…
과거의 적들이 그의 위업을 도둑질하고 있었다.
“죽음은 너무 단순하니, 너희의 방식대로 너희를 단죄해주마.”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어찌나 말을 안 듣던지,
그놈들의 방식이 너무 어렵다!
"복수가 이리 어려웠던가...."
총 연재수 : 304
총 조회수 : 10,000+
장인전생
양인산
불의의 사고와 함께 찾아온 예기치 못한 죽음.
하지만 그것은 또 다른 삶의 시작이었다.
‘뭐야, 저 구시대적인 복장은?
그리고 대체 여기는 어디지?’
이제는 대한민국 김성훈이 아닌 대장장이 단흑수다.
미래의 지식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단흑수의 무림 평정기!
이름 없는 대장간 대장장이에서
천하제일의 명장이 되는 그 날까지.
보아라! 이것이 바로 진
총 연재수 : 275
총 조회수 : 50,000+
천검지애
북미혼
“제 목숨을 바쳐 아가씨를 보호하겠습니다.”
『천하제일 대사형』 북미혼의 귀환!
『천검지애』
악불군 그리고 담수련, 둘의 인연은,
아주 작은 선의(善意)에서 시작되었다
죽음으로 충성을 맹세하는 이에게 나타나는, 신의현맥(信義泫脈)의 주인 악불군
담수련을 지키기 위한,
그의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천하제일 천륭검가의 검공을 잇는,
악불군이 세상에
총 연재수 : 472
총 조회수 : 100,000+
은퇴했는데 환골탈태해버림
테양이
무려 삼십 년,
하유성이 삼류 낭인으로 살아온 세월.
“은퇴하기 딱 좋은 날이구나.”
은퇴한 첫날.
하루 아침에 환골탈태하다?!
이번에야말로 최강을 향해 도약하는 하유성의 일대기!
[은퇴했는데 환골탈태해버림]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5,000+
신무시위사
곤붕
몰락한 서문세가를 구하기 위해 귀향한 한 사내의 이야기!
"왜 천하제일고수가 되고 싶었어요?"
"네가 원했으니까."
북방의 귀신, 황제의 절대시위, 그리고 숨겨진 또 다른 모습.
그 모든 걸 내려놓고 어릴 적 얻어먹은 밥 한 그릇의 은혜를 갚기 위해 강호에 나타난 사내.
이제 신무의 무지막지한 강호행이 시작된다!
창! 그의
총 연재수 : 130
총 조회수 : 50,000+
의천무제
수수림
뎅! 뎅! 뎅! 뎅! 뎅!
응급 환자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렸다.
“천 과장, 환자 상태는? 수법은? 마 과장 소견은?”
매일같이 일어나는 전쟁.
정도, 흑도 할 것 없이 찾아와 북새통인 병실.
“전처럼 환자끼리 정도, 흑도 찾으면서 충돌하는 사태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난 오늘도 두 개의 칼을 잡고 살아간다.
“메스!”
총 연재수 : 212
총 조회수 : 50,000+
대남궁세가
북미혼
오백 년을 이어온 합비의 맹주.
천하는 그들을 대남궁세가라고 부른다.
대남궁세가에 드리워진 멸문의 예언!
그것을 막기 위한 남궁 세가 최고의 천재들의 삼백 년 시공을 뛰어넘는 합작품.
천기를 뛰어넘어 세가에 드리우는 위기를 분쇄하라!
총 연재수 : 275
총 조회수 : 10,000+
검마회귀록
정석연재
“검마(劍魔)를 죽여라!”
사랑했던 이도, 가문도, 친구마저도.
모두에게 배신당하고 죽은 검마 천무진.
눈을 떠보니, 스무 살로 회귀했다.
“이번 삶은 나를 위해 살겠다.”
검마 천무진의 복수가 시작된다!
[검마회귀록]
총 연재수 : 111
총 조회수 : 50,000+
무당학사
마수
방헌학관의 엄친아, 호현. 무당을 오르다. 무당파에서 날아든 한 장의 협조 공문. 그 한 장의 종이가 무림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이제 우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무당을 만난다.
총 연재수 : 256
총 조회수 : 100,000+
장강삼협
조돈형
굽이쳐 흐르는 거대한 장강의 흐름 속에서 선혈처럼 피어나
유성처럼 지는 사내들의 향취! 장강삼협!
하늘 아래 누구보다 올곧았던 아버지의 시신을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웅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천오백 년의 시공을 뛰어넘은 패왕의 무와 검!
패왕칠검과 팔뇌진천의 무위 아래 천하제일검으로 우뚝 설 한 소년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총 연재수 : 398
총 조회수 : 50,000+
다시는 공동을 무시하지 마라!
조비본
무림의 모든 정보를 다루던, 금의위 학위사 강찬은 권력 암투 중 목숨을 잃고 공동파 대제자 이정문의 몸에서 깨어나게 되는데…
‘공동? 구파의 말석, 그 공동?’
강호에 처절한 공동파 인식을 바꾸기 위한 정문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소림, 화산, 무당, 종남, 적폐들아 기다려라!
이제는 공동이 주인공이다!
총 연재수 : 153
총 조회수 : 10,000+
곤륜산맥
오채지
포복절도 준비!
몸보신을 위해 영물을 사냥하던 세 명의 어리버리 사냥꾼들.
어느 날 신공(神功)의 비밀을 간직한 신비로운 여자 아이 하나를 줍는데(?)!!
“평생을 동굴 속에서만 살았다고? 그게 말이 되냐?”
“예쁘장하게 생겨가지고 거짓말도 잘하네.”
“암튼 너 우리 동생해라.”
여섯 초인이 창안한 전설적인 무예.
신공을 탈취하려는 정체불명의 세력들
총 연재수 : 136
총 조회수 : 50,000+
소천악
백운
“천악아! 절대 무림공적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왜요?”
퍼퍽! 퍽!
“천악아! 여자는 자고로 엉덩이가 펑퍼짐해야 한다.”
“그건 또 왜요?”
퍼퍼퍼퍽!
“천악아! 천악아? 이놈이 그새 강호로 내뺀 거야?”
모든 무림인이 천하제일인에 목표를 두고 있을 때 뜬금없는 한 사내가 나타난다.
비겁하게 무기를 드는 놈들은 다 죽었어!
소천악, 그의 원
총 연재수 : 168
총 조회수 : 100,000+
절대고수
강호풍
하늘과 땅이 열렸으나 암흑만이 세상을 뒤덮던 상고시대.
그 세상에 넘치던 마물과 요괴를 처단한 인세의 구원. 천부신화!
이천오백 년의 시공을 넘어 그 신화가 새로운 영웅을 만난다.
가족의 원수를 갚기 위해 낭인이 된 진짜 남자 한무루!
태양절맥을 지닌 그가 연을 얻어 하늘이 된다.
'절대'란 칭호는 오직 그를 위하여 준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