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파 최악의 둔재였던 송문은
어쩌다가 천하사패의 제자가 되고
“뭐야? 오십 년이 흘렀는데 하나도 안 늙었네?”
천하 고수가 되어 출도한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폭삭 망해버린 사문과
몇 남지 않은 똘망똘망한 제자들
“오늘부터 사숙이라 불러라.”
돌아온 사숙, 송문의 화산파 재건기
“이제 와서 하는 얘긴데,
사실 내 꿈은 막 사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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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검살신 무림귀환
탄마
나를 모함한 이, 나를 배신한 이들이 있다.
그리고, 끝까지 나를 믿어준 이도 있다.
버림받은 퇴출영웅, 다시 무림으로 귀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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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칠보
와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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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신왕
정무흔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하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리라!
오랜 세월 동안 초나라의 창이 되어 황실을 지켜오던 명문세가 진씨 가문의 양자인 진문천은, 뛰어난 선조들과 닮기는커녕 동년배 초나라의 젊은이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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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천제
장담
죽음만이 존재하는 제왕성 고문실.
비옥(秘獄) 십팔호실(十八號室)에서 태어나고 자란 소악귀 독고무령.
세상 가장 어두운 곳에서 잠들어 있던 그가 세상으로 나오면 세상에 어둠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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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생
탄마
무공을 익히려면 벼락을 맞으라고 해서 벼락을 맞았더니,
철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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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운가장
운천룡
무림을 삼등분한 무림삼황이 한 사부에게 무공을 배웠다? 운천룡과 강호무림의 절대자들이 된 세 제자의 이야기. 사부님! 이제 저희가 모십니다! 바로 이곳 운가장(雲家莊)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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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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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세가 역대급 무공 천재
이온
천하제일권, 이정풍.
무림맹주 우규승의 암습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눈을 감았지만.
눈을 뜨니 황보세가의 아둔한 황보우가 되었다.
'비루한 단전에도 무공의 꽃은 피는 법.'
과거 단전이 없어도 천하제일권이 됐던 기억으로,
다시 한번 천하제일인의 꿈을 키워보겠다!
[황보세가 역대급 무공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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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수련천년
임아소
[플레이하던 선협 게임 속으로 들어갔다!]
현대 세계에서 암에 걸려 사망하고, 선협 세계에서 다시 태어난 한결.
요절했던 지난 생의 한을 풀고 이번에는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운 좋게도 그에게는 주인을 최강으로 만들어주는 시스템이 있었고, 랜덤 주사위를 돌려 초절정급 선천적 자질과 기운을 손에 얻는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흉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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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위, 문주 되다
탄마
유산으로 십만 냥을 받았다.
그 돈으로 문파를 만들어달란다.
무공, 무인, 돈, 총관, 제자, 소작할 땅과 소작농까지. 갖추어야 할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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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
박현수
귀신 들린 아이가 태어났다.
“흐헥! 귀, 귀신……! 저 아이한테 귀신이 들렸어!”
무지가 그 아이를 그리 만들었고, 모두가 아이를 두려워했다.
“이럴 수가……. 어째서 우리 아이에게 이런 일이…….”
심지어 부모들조차 그러했기에 비극이 벌어졌으니.
오해는 아이를 위기로 내몰았고, 결국 아이는 버려지고 만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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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연독식
류진
"죽기 좋은 날씨로군."
하늘을 보고 눕자 세상의 모든 눈이 자신에게만 쏟아지는 듯하다.
쌓이는 눈을 덮고 죽음을 기다리던 나는.......
“어?”
새로운 생에서 눈을 떴다.
42년 몸담던 흑사회는 끝났다.
이번 생에선 반드시, 밤의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큰 권력으로 가장 화려한 삶을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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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생진검
신동진
무인은 사람을 죽이기 위해 수련하고 의원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수련한다. 무림을 동경하여 집 나간 안수의가의 탕아 진가신. 살귀라 불리던 그가 사람을 살리는 의원이 되기 위해 돌아왔다. "의원은 기술로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진정 환자를 이해하고 그 병을 함께 앓아가면서 환자를 구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사람을 죽이는 것이
총 연재수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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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역
이근
하늘의 뜻을 거스르며 천지를 진동시키는 존재,
차원과 별들을 넘나들며 영생을 누리는 자, 신선(神仙).
복수를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최강의 신선이 되어야만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보통 사람들과 신에 가까운 힘을 가진 ‘신선(神仙)’이 공존하는 세계.
평범한 소년 한제는 신선이 되기로 결심한다. 허나 신선계는 힘이 곧 법인 약육강식의 세계
총 연재수 : 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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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표사
정재, 장담
어느 날 천하제일인이 사라졌다.
그리고 산골 소년 소운 앞에 나타난 노인.
치매에 걸려 자신을 기억 못 하는데...
소운은 노인을 어릴 때 사라진 스승으로 알고
정성스럽게 모시며 무공을 배운다.
육 년 후.
정신을 차리고 사라진 스승을 찾기 위해 소운은 풍천표국의 표사가 되고...
은혜를 베푼 소국주와 표국의 친구들과 뭉쳐서
천하제일 표국을 만들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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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양세가 역대급 천재 망나니
신유(愼惟)
몰락한 검제가문의 구양천, 그의 몸에 천하제일인이 빙의했다.
총 연재수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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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종
글작소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총 연재수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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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생에 검마였다
리진
중원 정벌의 선봉, 천마신교 좌호법 광검마(狂劍魔) 독고윤.
무림맹을 무너뜨리고 복수에 성공하는 순간, 죽음을 맞이한다. 맞이했는데…….
안 죽었네.
그리고 무너뜨릴 상대가 바뀌었다.
총 연재수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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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지존
정재
무림에는 일황과 삼제 오왕 칠군 십마가 있다.
그리고 고금제일인이라 불리는 오대무인이 있다.
다섯의 고금제일인 중 유일하게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일황.
하지만 그의 진실한 정체는 아무도 모른다.
그의 정체를 아는 이는 그의 제자들과 그가 만든 조직 ‘백야’뿐.
그런데... 무림의 절대자인 일황 그가 중독되었다.
천독지체인 그가 어떻게 중독될 수 있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