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절대자 천마 제운강
중원일통을 목전에 두고 남궁의 검에 목숨을 잃게 되는데
눈을 떠 보니…… 여긴?
“뭐어? 내가 누구라고?"
「남궁세가 막내아들은 천마지존」
남궁세가의 수치? 칠푼이?
이십 년의 세월을 건너뛰어 환생한 것도 믿기지 않는데 가장 환장하는 건
“내가 남궁도의 아들이라고?”
날 죽인 사람의 아들로 태어나면 대체 어쩌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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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지천
풍백
한 자루 창으로 천하를 질타한다. 창은 절대로 너를 배신하지 않는다. 그 말을 들은 이후로 나는 창을 잡았다. 자신을 지키고자 창을 잡았고, 가족을 지키고자 창을 잡았다. 이제는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고자 창을 잡는다. 안다. 그러자면 모든 것을 버려야 함을, 그래도 나는 창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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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칼잡이
겨루
신비에 싸인 북천으로부터 세상에 나온 소년 목계백, 십년이 흘러 자신의 인생과 북천, 강호무림에 얽힌 비사를 파헤치기 위한 강호행을 시작한다. 혁리세가와 남궁세가의 전쟁을 시발로 강호엔 피바람이 불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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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파 천재검귀
무향(武香)
사파제일검. 검귀 독고헌.
화산파의 대사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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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무신
운천룡
그는 자신을 인간이라 했다. 하지만 세상은 그를 신(神)이라 부르며 경배했다.
전지전능한 초능력(超能力)을 가진 연우진의 활약이 무림 세계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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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만리 만학전
형상준
갑자기 찾아온 평화. 전장에서의 귀환, 그리고 복수. 하지만 천마대멸겁으로 인해 곧바로 찾아온 죽음. 창천팔괘경. 남궁가의 보물로 인해 다시 시작된 삶……. 하지만 이곳은 내가 살던 과거의 그곳이 아니다! 지금 이 몸은…… 내가 아니다. 아니 내가 맞기는 하지만…… 내가 살아온 인생이 아닌 또 다른 인생을 살아온 나라고 해야겠구나. 모든 것은 그대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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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꽃에 지고
풍백
한 자루 검을 들어 천하를 압도하니 세인들이 마검이라 부르며 두려워한다. 하나 그것이 또 다른 시작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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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
원하
삼류 낭인으로 강호를 전전하던 무한도는 십 년 전으로 회귀해 최강의 무공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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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왕귀환
강태산
염왕(閻王).
그의 정체는 철저한 비밀로 감춰져 있다.
그는 정사, 흑백의 구분이 없었다.
일반적인 무림의 이해관계와는 무관한 행태를 보여 왔다.
그는 협이며 마였고, 독불이었다.
귀신같이 나타나 귀신같이 사라진다.
현장에는 마치 자신이 한 짓을 세상에 알리기라도 하듯 염라대왕 목상이 남아있었다.
사람들은 이 신비인을 ‘염왕’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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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궁세가
풍백
한때는 천하에서 알아주던 남궁세가!
그러나 현재는 몰락해버려 천대받고 멸시받는 곳!
그곳에 방계혈족인 낭궁강해가 온다.
“목숨값은 도대체 뭐로 갚아야 하는 걸까?”
숙부인 남궁조석에게 입은 은혜를 갚기 위한
남궁강해의 처절한 노력과 성장이 펼쳐진다.
“제왕검형을 완성하는 날, 천하의 모든 이들이 네 앞에 무릎 꿇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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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공자
워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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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일기
와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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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륜신기전
송재일
경천동지(驚天動地) 역천십삼물(逆天十三物)
일물득자(一物得者) 천하제일(天下第一)
두렵도다.
그것을 가진 자는 천하를 나눌 영웅이자 호웅이며 패자일지니.
운명처럼 만난 뜻밖의 기연.
하늘을 무너뜨릴 열세 가지 신기를 둘러싼 혼돈 속에서,
곤륜의 바람과 구름처럼 세상을 품을 어린 도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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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소이부터 문주까지
연하늘
강호의 바닥, 하오문.
무공? 없다. 인재? 없다.
쓰레기 문파라 불리던 그곳의 문주가 바로 나였다.
문파를 일으키기 위해 소림과 거래했으나, 돌아온 건 배신과 죽음뿐이었다.
그런데—
눈을 뜨니 점소이 시절, 인생 최악의 순간으로 되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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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단공
정희웅
무림 역사상 최강의 무공이 힘 없는 소년과 조우한다!
고금제일의 무공은 소년을 어디로 이끌고 세상을 또 어떻게 바꿀 것인가?!
온 무림이 핍박받던 소년의 발 앞에 고개를 조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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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독보
와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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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회귀공자
검게빛남
【마지막 회귀를 시작합니다.】
99번째 회귀의 끝.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회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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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독보
와룡강
총 연재수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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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룡신검
한재진
골드 드래곤이자 모든 드래곤의 수장인 카드리안. 장혁평이 되어서 무림에 뛰어들었다. 그의 손에 자비를 바라지 마라. 협박이란 통할 자에게만 통하는 법이다.
총 연재수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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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선을 거부당한 천하제일인
더페이스
천 년의 세월 동안 등선을 거부당한 남자.
"제기랄, 신선이고 뭐고 다 필요 없어. 기필코 이번에는 등선해서 네놈들 박살 내 버린다."
남자는 푸르디푸른 하늘을 쳐다보며 이를 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