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절대자 천마 제운강
중원일통을 목전에 두고 남궁의 검에 목숨을 잃게 되는데
눈을 떠 보니…… 여긴?
“뭐어? 내가 누구라고?"
「남궁세가 막내아들은 천마지존」
남궁세가의 수치? 칠푼이?
이십 년의 세월을 건너뛰어 환생한 것도 믿기지 않는데 가장 환장하는 건
“내가 남궁도의 아들이라고?”
날 죽인 사람의 아들로 태어나면 대체 어쩌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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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칼잡이
겨루
신비에 싸인 북천으로부터 세상에 나온 소년 목계백, 십년이 흘러 자신의 인생과 북천, 강호무림에 얽힌 비사를 파헤치기 위한 강호행을 시작한다. 혁리세가와 남궁세가의 전쟁을 시발로 강호엔 피바람이 불기 시작하는데……
총 연재수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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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지천
풍백
한 자루 창으로 천하를 질타한다. 창은 절대로 너를 배신하지 않는다. 그 말을 들은 이후로 나는 창을 잡았다. 자신을 지키고자 창을 잡았고, 가족을 지키고자 창을 잡았다. 이제는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고자 창을 잡는다. 안다. 그러자면 모든 것을 버려야 함을, 그래도 나는 창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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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꽃에 지고
풍백
한 자루 검을 들어 천하를 압도하니 세인들이 마검이라 부르며 두려워한다. 하나 그것이 또 다른 시작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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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무신
운천룡
그는 자신을 인간이라 했다. 하지만 세상은 그를 신(神)이라 부르며 경배했다.
전지전능한 초능력(超能力)을 가진 연우진의 활약이 무림 세계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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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파 천재검귀
무향(武香)
사파제일검. 검귀 독고헌.
화산파의 대사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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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무신
정천
아버지가 자신을 학관에 맡기며 약속했던 오 년.
약속은 깨졌다.
반소자, 뚱보. 그리고 일수무적.
모두 학관에서 동방수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어려서부터 뚱뚱하다 못해 비대했었고, 내공조차 쓸 수 없는 말 그대로 쓰레기 같은 몸.
과연 동방수는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람의 방문과 함께 동방수의 인생은 완벽히 바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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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왕
건드리고고
모든 것을 잃었다.
모든 것의 끝을 보았다.
한과 절규가 되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순간,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왔다.
이젠 가족만을 위해 살리라.
“너의 힘으로 강호를... 무림을 구해다오!”
“응! 안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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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만리 만학전
형상준
갑자기 찾아온 평화. 전장에서의 귀환, 그리고 복수. 하지만 천마대멸겁으로 인해 곧바로 찾아온 죽음. 창천팔괘경. 남궁가의 보물로 인해 다시 시작된 삶……. 하지만 이곳은 내가 살던 과거의 그곳이 아니다! 지금 이 몸은…… 내가 아니다. 아니 내가 맞기는 하지만…… 내가 살아온 인생이 아닌 또 다른 인생을 살아온 나라고 해야겠구나. 모든 것은 그대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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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
원하
삼류 낭인으로 강호를 전전하던 무한도는 십 년 전으로 회귀해 최강의 무공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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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왕귀환
강태산
염왕(閻王).
그의 정체는 철저한 비밀로 감춰져 있다.
그는 정사, 흑백의 구분이 없었다.
일반적인 무림의 이해관계와는 무관한 행태를 보여 왔다.
그는 협이며 마였고, 독불이었다.
귀신같이 나타나 귀신같이 사라진다.
현장에는 마치 자신이 한 짓을 세상에 알리기라도 하듯 염라대왕 목상이 남아있었다.
사람들은 이 신비인을 ‘염왕’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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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륜신기전
송재일
경천동지(驚天動地) 역천십삼물(逆天十三物)
일물득자(一物得者) 천하제일(天下第一)
두렵도다.
그것을 가진 자는 천하를 나눌 영웅이자 호웅이며 패자일지니.
운명처럼 만난 뜻밖의 기연.
하늘을 무너뜨릴 열세 가지 신기를 둘러싼 혼돈 속에서,
곤륜의 바람과 구름처럼 세상을 품을 어린 도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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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자
풍백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인! 목숨을 줘도 안 아까울 친구와 동료들! 불속에 뛰어들라 해도 말없이 따를 부하들까지! 그들 모두가 눈앞에서 죽어 갔다. 이제는 내가 희생할 차례다. 그들을 살리기 위해 세상을 바꾸겠다. 그 앞길에 수라가 있어도 벨 것이요, 부처가 있다 해도 벨 것이다. 기다려라! 내가 죽을지언정, 너희가 죽게 놔두지 않는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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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산파
풍백
그는 노력했다 십여 년간 한시도 칼을 손에서 놓지 않고 휘둘렀다. 오로지 다 무너져가는 사문을 살리겠다는 일념에서였다. 십여년간 지겹게 노력했다. 자는 시간, 먹는 시간까지 쪼개고 아껴가며 그는 칼을 휘둘렀다. 그렇게 그는 고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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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단공
정희웅
무림 역사상 최강의 무공이 힘 없는 소년과 조우한다!
고금제일의 무공은 소년을 어디로 이끌고 세상을 또 어떻게 바꿀 것인가?!
온 무림이 핍박받던 소년의 발 앞에 고개를 조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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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소이부터 문주까지
연하늘
강호의 바닥, 하오문.
무공? 없다. 인재? 없다.
쓰레기 문파라 불리던 그곳의 문주가 바로 나였다.
문파를 일으키기 위해 소림과 거래했으나, 돌아온 건 배신과 죽음뿐이었다.
그런데—
눈을 뜨니 점소이 시절, 인생 최악의 순간으로 되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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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궁세가
풍백
한때는 천하에서 알아주던 남궁세가!
그러나 현재는 몰락해버려 천대받고 멸시받는 곳!
그곳에 방계혈족인 낭궁강해가 온다.
“목숨값은 도대체 뭐로 갚아야 하는 걸까?”
숙부인 남궁조석에게 입은 은혜를 갚기 위한
남궁강해의 처절한 노력과 성장이 펼쳐진다.
“제왕검형을 완성하는 날, 천하의 모든 이들이 네 앞에 무릎 꿇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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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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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마분혼기 : 고대 신마의 혼을 품다!
김상규
선仙과 魔마가 하늘을 뒤집고 요妖와 괴怪가 땅을 엎는 기이한 선협仙俠의 세계!
강인은 이곳에서 깨어나 고대 신마神魔의 단로丹爐를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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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팽가 검술천재
이도훈
하북 최고의 겁쟁이라 불리던 팽한빈.
가문에서 가출한 뒤 험한 강호를 헤쳐 나가던 그는 토사구팽을 당하게 된다.
구천 지옥인 줄 알고 눈떠 보니 이십 년 전이라고?
가문의 수치가 검술천재로 돌아왔다.
팽한빈에게 다시 주어진 두 번째 삶.
이번 삶은 도망치지 않고 모조리 쟁취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