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주군 때문에 최후를 맞이한 서진혁.
자신이 모시던 화룡검가 대공자로 환생하다.
‘화룡검가를 무림 제일 가문으로 만들 것이다!’
무림을 제패하기를 진심으로 바랐던 그가,
이번 생엔 직접 무림을 제패하러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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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딱 망한 가문의 천하제일인
오일제
후손들이 말아먹은 가문에 환생했다.
그런데 그게 내 유언 때문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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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악
백운
“천악아! 절대 무림공적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왜요?”
퍼퍽! 퍽!
“천악아! 여자는 자고로 엉덩이가 펑퍼짐해야 한다.”
“그건 또 왜요?”
퍼퍼퍼퍽!
“천악아! 천악아? 이놈이 그새 강호로 내뺀 거야?”
모든 무림인이 천하제일인에 목표를 두고 있을 때 뜬금없는 한 사내가 나타난다.
비겁하게 무기를 드는 놈들은 다 죽었어!
소천악, 그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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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세가 무공천재
글복치
『남궁세가니, 하북팽가니, 사천당가니, 죄다 근본 없는 놈들이지.』
고대부터 강호에 군림해 온 천하대명문, 절강육가.
그곳에서 토사구팽 당한 사냥개, 장운.
오랜 헌신이 무색하게도 주인에게 버림받은 순간.
그에게 두 번째 기회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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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무제
하현준
현 황제의 의형제와도 같은 사이였으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갑주를 걸치고 금군(禁軍)을 이끌었던 희대의 명장(名將), 진철산.
평생을 전장에서 살았던 그가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천천히 죽어갔다.
‘……후회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면, 오히려 욕심을 냈을 것이다.
북벌을 성공시킨 대장군의 이름으로 황실을 발아래 놓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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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에 독을 풀겠다
볼트
사천 제일 의가 '명포당가'의 마지막 생존자 당진호.
그가 강호에 독을 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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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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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마인
보용도
소교주를 지키기 위해 강해지라 했다.
그것이 소교주를 지키는, 그림자의 숙명이라했다.
한 평생 그것을 위해 살았다.
그런데 내가 죽던 그 날, 천마가 말했다.
너는 너무 강해졌다고.
그것이 내가 죽어야 할 이유라고.
헌데 무슨 조화일까.
천마에 대한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며 눈을 감은 내게, 새로운 삶이 열렸다.
삼류문파의 소문주로.
서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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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룡쟁패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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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협 연단이 쉽다
탄산수영장
삼류 연단사 강진.
빙의한 강진.
재능 없는 빚쟁이 강진.
개사기 치트키를 가지고 연단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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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로환동했으니 학관에 가련다
검은방
고검 진검백, 그가 은거한 지 80년.
갑자기 반로환동하여 젊음을 되찾았다.
이번에는 백도학관생으로 새롭게 살아보려 했는데…
과거의 적들이 그의 위업을 도둑질하고 있었다.
“죽음은 너무 단순하니, 너희의 방식대로 너희를 단죄해주마.”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어찌나 말을 안 듣던지,
그놈들의 방식이 너무 어렵다!
"복수가 이리 어려웠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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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
사마달, 일주향
<맛보기>
* 序 章
1 -암천(暗天)이 달(月)과 별(星)을 삼키는 날 하늘을 보라. 천중(天中)에 세 개의 성좌(星座)가 나타날 것이니, 이는 곧 세 아이의 탄생(誕生)을 예고함이로다. 이후 중원(中原)은 세 아이의 뜻에 따라 움직이니, 곧 하늘의 뜻(天意)이로다.
그 날은…… 대폭풍(大暴風)이 불었다. 아득한 저 멀리 대막(大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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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무신
정천
아버지가 자신을 학관에 맡기며 약속했던 오 년.
약속은 깨졌다.
반소자, 뚱보. 그리고 일수무적.
모두 학관에서 동방수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어려서부터 뚱뚱하다 못해 비대했었고, 내공조차 쓸 수 없는 말 그대로 쓰레기 같은 몸.
과연 동방수는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람의 방문과 함께 동방수의 인생은 완벽히 바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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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학사
마수
방헌학관의 엄친아, 호현. 무당을 오르다. 무당파에서 날아든 한 장의 협조 공문. 그 한 장의 종이가 무림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이제 우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무당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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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전생
도덕생활
우화등선을 앞둔 천마가 깨달음을 얻었다.
‘모든 것을 버리니 새로운 것을 얻는구나!’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미련마저 생겨난 순간 커다란 충격이 영혼을 관통했다.
‘어라?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는데?’
그것이 천마의 마지막 기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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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법서생
배현상
사랑하는 여인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가슴에 내려앉아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
복수만을 위해 움직이던 철혈검 연능비의 새로운 삶의 목표!
"제갈세가는 천하제일가가 될 것이다. 그것이 나의 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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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빙궁 태양공자
중산박
내 이름은 구양극.
양공의 대가이자 구양가의 가주이다.
어느 날 정마비사의 음모에 휘말려, 절벽에서 떨어지고 마는데…….
눈을 떠보니 북해제일미남의 몸에 들어와 버렸다?
“아니, 이 기생오라비처럼 생긴 건 누구란 말이냐! 남자다운 내 얼굴 돌려다오!”
그런 그에게 찾아온 뜻밖의 기연!
왼손에는 푸른 냉염(冷炎)
오른손에는 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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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귀환
풍무극광
시공의 폭풍의 휘말려 선계로 휘말린 운청휘. 그는 선계의 최고 지위인 선제의 자리까지 올라 가까스로 집이 있는 천성대륙으로 돌아온다.
꿈에서라도 보고 싶던 가족을 만나고자 자신의 세가로 찾아가지만, 정작 그가 맞이한 현실은 부모와 누이가 실종되고, 가세가 기울어질 대로 기울어진 세가였을 뿐.
누군가가 자신의 세가를 집어삼키려는 야욕 앞에, 선제의 피가 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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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신왕
정무흔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하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리라!
오랜 세월 동안 초나라의 창이 되어 황실을 지켜오던 명문세가 진씨 가문의 양자인 진문천은, 뛰어난 선조들과 닮기는커녕 동년배 초나라의 젊은이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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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
용대운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