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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서생 소운학
    유준하
  • 알 수 없는 단체의 습격으로 어머니를 잃었다. 어머니의 유언을 따라가서 만난 스승님도 잃었다. 복수심으로 가득 차 있던 소년 소운학은 화산파의 검황 진영호를 만나 제자가 된다. “활인무도(活人武道)는 내 신념이자, 사부님과의 약조요.” 시간이 흘러 강호에 나타난 청년 소운학. 그를 통해 피바람만 불던 강호에 낭만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 총 연재수 : 300
    총 조회수 : 10,000+
  • 무명창
    화풍객
  • 와라! 이 분노를 잠재우기 위한 제물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십오 년 만에 지옥과 같은 전장에서 돌아온 백문호. 그가 마주한 끔찍한 현실 속에서 그의 분노한 두 자루 단창이 금룡을 머금는다. 내 가족을 건드리겠다면 나도 귀신이 되어주겠다!
  • 총 연재수 : 180
    총 조회수 : 100,000+
  • 천하제일 패배자
    고병인
  • 천하에서 가장 강한 네 명의 사내 중 하나에게 백리오는 원망스럽다는 눈빛을 보냈다. “천하제일이 가장 강한 자입니까. 아니면 가장 강한 자를 죽이는 자입니까.” “…….” “천하제일인을 죽이면, 천하제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는 기꺼이 패배자가 될 것이다.
  • 총 연재수 : 225
    총 조회수 : 10,000+
  • 백리세가 역대급 무공 천재
    이온
  • 우보검 백리민. 협객을 꿈꿨지만, 재능의 한계에 부딪쳤다. 세상을 비관하던 그때.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지던 도중. 검황이자 초대 가주인 백리천의 무덤을 발견한다. 협객의 마음과 압도적인 기연으로. 백리세가를 완벽히 부활시키겠다.
  • 총 연재수 : 174
    총 조회수 : 50,000+
  • 전생부
    화풍객
  • 은자 열 냥에 산 부적 한 장. 죽음에서 장대운을 다시 살게 하다. 과거로의 회귀! 새로운 삶!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을 줄 알았다. 새롭게 써내려가는 역사에서는 무림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던 다짐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 총 연재수 : 261
    총 조회수 : 100,000+
  • 의혈창천기
    자화상
  • 고금 무림사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패도적인 힘으로 천하를 군림한 무황성(武皇城). 그러한 때에 죽음을 먹고 태어난 아이, 천리향. 누구보다 죽음에 친숙한 그가 강호를 구하기 위해 의혈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 불사신의
    서녘
  • 신의(神醫). 일선의 모든 것을 물려받은 유일한 제자 화타. 불사에 가까운 능력으로 중원을 치유한다.
  •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50,000+
  • 패왕의 별
    강호풍
  • "영웅이 시대를 만드는가? 시대가 영웅을 만드는가? 전설로 내려오던 패왕의 별이 떴다. 사상 처음으로 구주팔황의 무림을 일통할 패왕(覇王)이 탄생하리라! 소년이 하늘을 가리키자 노인이 물었다. “허허허. 네 꿈은 하늘이 되고 싶은 것이냐?” “아니, 하늘을 부술 것입니다.” 그가 무림에 출도하고 펼치는 파격적이고
  • 총 연재수 : 538
    총 조회수 : 10,000+
  • 쫄딱 망한 가문의 천하제일인
    오일제
  • 후손들이 말아먹은 가문에 환생했다. 그런데 그게 내 유언 때문이란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50,000+
  • 검신환생
    정석연재
  • 무능한 주군 때문에 최후를 맞이한 서진혁. 자신이 모시던 화룡검가 대공자로 환생하다. ‘화룡검가를 무림 제일 가문으로 만들 것이다!’ 무림을 제패하기를 진심으로 바랐던 그가, 이번 생엔 직접 무림을 제패하러 나타났다!
  • 총 연재수 : 203
    총 조회수 : 500,000+
  • 천의지로
    맹아
  • 명 황제의 황명으로 천하 백대 문파의 비급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그 무서들을 모두 읽은 한 무인의 이야기.
  • 총 연재수 : 304
    총 조회수 : 50,000+
  • 풍운영웅
    서효원
  • 모든 게 춥고 음산한 강호(江湖)의 납월(臘月). 머지않아 해가 바뀌는 계절, 강서성(江西省) 남창(南昌)은 강호육백주(江湖六百州)의 대도(大都)답게 번잡한 분위기에 휘말리고 있었다. 잔뜩 찌푸린 하늘이 거위털 같은 회색 눈송이를 하나, 둘 내어 비치기 시작할 때. 거리 모퉁이에서는 닭싸움이 벌어지며 왁자지껄거리는 소리가 일대를 소란스럽게 하는데…
  • 총 연재수 : 100
    총 조회수 : 10,000+
  • 모용세가 역대급 천재의 귀환
    독성
  • 사라졌던 모용세가 역대급 천재가 귀환했다. 그것도 누구보다 강력한 무기를 품고서…
  • 총 연재수 : 127
    총 조회수 : 50,000+
  • 창천무신
    담호
  • 천하를 독패(獨覇)하던 최강의 무인. 세상을 발아래 두고, 이윽고 등선마저 이루어 선계에 오르다. 하지만……. -저런 혈성은 받아서는 안 돼요. 돌려보내세요. 신선들의 방해를 받아 다시 세상으로 추락했다. “야이 미친 신선 새끼들아아아아!” 눈을 떠 보니 어느새 시간은 육십 년이 훌쩍 지났고. “내가 누구라고?” “남궁세가 둘째 아드님이십니다.”
  • 총 연재수 : 730
    총 조회수 : 10,000+
  • 군림천하
    용대운
  •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 총 연재수 : 1,047
    총 조회수 : 100,000+
  • 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 총 연재수 : 409
    총 조회수 : 50,000+
묵룡쟁패
  • 묵룡쟁패
    정경
  • 총 연재수 : 194
    총 조회수 : 50,000+
  • 약빨수선전
    태영(太影)
  • 수선? 난 약빨로 한다.
  • 총 연재수 : 307
    총 조회수 : 10,000+
  • 천애비검
    설봉
  • 검은 자연에게 맡긴다. 도대체 인간이 무엇을 만든다는 발상은 누가 한 것일까?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단지 만드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세검, 생각은 무심을 흩뜨린다. 무심! 검을 가는 최대 요령은 무심이다. 무심의 상태에서 검의 노래를 들어라.
  • 총 연재수 : 225
    총 조회수 : 50,000+
  • 마야
    설봉
  • 북부 무림인들이 모여 북무림을 탄생시키고, 남부 무림인들은 대항할 세력으로 남무림을 만들어냈다. 두 세력은 장각을 경계 삼아 전쟁을 방불케 하는 싸움을 30년 동안 벌인다. 그리고, 절대 죽을 것 같지 않던 그가 죽었다.
  • 총 연재수 : 350
    총 조회수 :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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