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 신무협 장편소설『용병불패(개정판)』!고비사막을 방황하는 자들,용병.그들 사이에 어느 순간 한 용병이존재감을 드러낸다.과묵하고 바둑을 즐기지만, 딱히 무언가를 즐기려 하지 않는 괴짜.그의 전투는 은자를 위해서도, 싸움이 좋아서도 아니다.강해지기 위해 싸우는 자, 천위명.그가 일어선 순간부터, 모든 것은 변화하기 시작한다.세상이여, 사막에서부터 불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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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맹 멸마단주
섬전
절멸한 무림 최후의 보루 무림맹 멸마단(滅魔團).
멸마단의 단주 뇌제(雷帝) 신우성.
마교주에게 목숨을 잃고
부대주 시절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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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신(개정판)
청산
요동의 고독한 인간사냥꾼 환유성!출신내력을 알 수 없는 그가 한 자루 반검으로 메고 중원과 새황을 주유한다. 평생의 스승인 마검노인을 만난 그는 절대쾌검을 배우게 되면서 검도 최상승 경지인 검신의 길을 걷게 되는데.......무림사상 누구도 도달한 적이 없다는 초극의 단계 검신(劍神)!과연 환유성은 검신의 경지에 이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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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파지존
시후
사파는 인간도 아니라고 누가 그랬어?
사파는 다 죽는 게 세상을 위한 거라고 누가 그랬어?
…그래, 내가 그랬었지… 그랬는데…….
사파 집안의 장손으로 환생해버렸다.
하, 시박…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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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검
시후
살기 위해서 연기를 해야 한다.
회귀를 한 강지훈, 그의 수명은 반년도 남지 않았다.
그를 회귀시킨 시스템은 연기를 하면 수명이 늘어날 것이란 걸 알려준다.
전생에서는 연기를 하지 못해 후회스러운 인생을 살았지만,
이번 생은 연기로 성공을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미다스의 손이라 불렸지만, 배우의 배신으로 나락까지 떨어졌던 강지훈.
새로운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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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협에서 상태창 개발하기
재미혼
초월자들로 가득한 험악한 세상에 전생했는데 상태창이 없다고?
상관없다. 없으면 만들면 그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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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무경
소유현
신동이라고 알려졌던 학사 양명.
그러나 윗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않아 황궁의 가장 한직으로 좌천되고 마는데….
천하의 모든 책을 보관하는 것이 목적인 황궁비고. 그러나 무공비급만 없다?
황궁비고에서 찾아낸 절대기서들.
그것을 통해 학사인 그만의 절세적인 무경을 만든다.
학사무경을 완성한 그의 강호경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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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문(千善門)
형상준
노인은 가쁜 숨을 고르며 말을 이었다.“십육 년 전 너를 만났을 때 너라면 이 사부가 못 깨달은 천선심법과 자연무경을 깨우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구나. 소천아, 남쪽 바다에 72개로 이루어진 군도가 있단다. 그곳에 태사부가 은거하시면서 남기신 가르침이 있으니 힘이 필요할 때 찾아가거라. 그리고 천 가지 착한 일을 하거라. 그리하면 길은 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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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인문
이길조
이길조 신무협 장편소설
「숭인문」
왜 강해져야 하는가!!
문파는 문도를 위해 존재하는 것.
문파를 위해 문도를 죽음의 문턱으로 내모는 것은
주객전도나 다름이 없으니!
다른 무엇도 아닌, 나의 사형제들을 위해 검을 들었다.
사형 양진위와 사매 종염방.
그들의 시원 통쾌한 강호 활극이 눈앞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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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전쟁록
가우리
평범한 삶을 원한 400년 묵은 인간 장무위의 좌충우돌 강호 유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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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팽가 역대급 무공 천재
이온
강호 제일 살수, 살왕 극쾌.
의뢰대상인 천하제일인 금대혁과의 격렬한 전투 도중 한계를 깨닫는다.
'빠르지만 무게감이 없다.'
자신의 유일한 약점을 지우고 싶다는 열망과 함께
금대혁에게 목숨을 잃는데.
하북팽가의 우둔한 셋째 공자, 팽운휘로 다시 태어나다!
이번 생에는 속도만 빠른 검이 아닌, 진정으로 완벽한 무공을 펼치겠다!
[하북팽가 역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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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무존
흑야
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총 연재수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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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수선전
원태훈
나 S급 헌터 유중기, 무림에 떨어졌다.
그런데 알고 보니 무림이 아니라 선협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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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무쌍(天空無雙)
곽운
“천공은 힘을 천지조화비기는 지혜를 줄 것이니, 부디 그 힘과 지혜로 악을 멸하고 선을 행하여 천하의 도(道)를 바로 세우도록 하여라.”
기연으로 힘과 지혜를 얻은 두 사촌 형제의 파란만장한 무림종횡기.
천공무쌍 백리건.
광풍대도 백리풍.
사부의 명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하는 여인들을 지키기 위해,
가문의 숙원인 무림세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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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검무영 [외전포함]
미리혼
미리혼 신무협 장편소설『귀검무영』
귀 시리즈의 두 번째, 묵직함과 강렬함을 계승한 무협이 왔다!
마침내 강호로 귀환한 용일의 복수행이 바야흐로 시작되었으니 이제 기이막측한 그의 귀검은 광풍처럼 휘몰아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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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무제
하현준
현 황제의 의형제와도 같은 사이였으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갑주를 걸치고 금군(禁軍)을 이끌었던 희대의 명장(名將), 진철산.
평생을 전장에서 살았던 그가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천천히 죽어갔다.
‘……후회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면, 오히려 욕심을 냈을 것이다.
북벌을 성공시킨 대장군의 이름으로 황실을 발아래 놓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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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산파
풍백
그는 노력했다 십여 년간 한시도 칼을 손에서 놓지 않고 휘둘렀다. 오로지 다 무너져가는 사문을 살리겠다는 일념에서였다. 십여년간 지겹게 노력했다. 자는 시간, 먹는 시간까지 쪼개고 아껴가며 그는 칼을 휘둘렀다. 그렇게 그는 고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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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신왕
정무흔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하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리라!
오랜 세월 동안 초나라의 창이 되어 황실을 지켜오던 명문세가 진씨 가문의 양자인 진문천은, 뛰어난 선조들과 닮기는커녕 동년배 초나라의 젊은이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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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회귀
카페人
돌아왔다.
천대받고 쫓겨나야 했던 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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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악
백운
“천악아! 절대 무림공적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왜요?”
퍼퍽! 퍽!
“천악아! 여자는 자고로 엉덩이가 펑퍼짐해야 한다.”
“그건 또 왜요?”
퍼퍼퍼퍽!
“천악아! 천악아? 이놈이 그새 강호로 내뺀 거야?”
모든 무림인이 천하제일인에 목표를 두고 있을 때 뜬금없는 한 사내가 나타난다.
비겁하게 무기를 드는 놈들은 다 죽었어!
소천악, 그의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