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주군 때문에 최후를 맞이한 서진혁.
자신이 모시던 화룡검가 대공자로 환생하다.
‘화룡검가를 무림 제일 가문으로 만들 것이다!’
무림을 제패하기를 진심으로 바랐던 그가,
이번 생엔 직접 무림을 제패하러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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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세가 무공천재
글복치
『남궁세가니, 하북팽가니, 사천당가니, 죄다 근본 없는 놈들이지.』
고대부터 강호에 군림해 온 천하대명문, 절강육가.
그곳에서 토사구팽 당한 사냥개, 장운.
오랜 헌신이 무색하게도 주인에게 버림받은 순간.
그에게 두 번째 기회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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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룡쟁패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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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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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법서생
배현상
사랑하는 여인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가슴에 내려앉아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
복수만을 위해 움직이던 철혈검 연능비의 새로운 삶의 목표!
"제갈세가는 천하제일가가 될 것이다. 그것이 나의 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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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무신
담호
천하를 독패(獨覇)하던 최강의 무인.
세상을 발아래 두고, 이윽고 등선마저 이루어 선계에 오르다.
하지만…….
-저런 혈성은 받아서는 안 돼요. 돌려보내세요.
신선들의 방해를 받아 다시 세상으로 추락했다.
“야이 미친 신선 새끼들아아아아!”
눈을 떠 보니 어느새 시간은 육십 년이 훌쩍 지났고.
“내가 누구라고?”
“남궁세가 둘째 아드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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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연독식
류진
"죽기 좋은 날씨로군."
하늘을 보고 눕자 세상의 모든 눈이 자신에게만 쏟아지는 듯하다.
쌓이는 눈을 덮고 죽음을 기다리던 나는.......
“어?”
새로운 생에서 눈을 떴다.
42년 몸담던 흑사회는 끝났다.
이번 생에선 반드시, 밤의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큰 권력으로 가장 화려한 삶을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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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
사마달, 일주향
<맛보기>
* 序 章
1 -암천(暗天)이 달(月)과 별(星)을 삼키는 날 하늘을 보라. 천중(天中)에 세 개의 성좌(星座)가 나타날 것이니, 이는 곧 세 아이의 탄생(誕生)을 예고함이로다. 이후 중원(中原)은 세 아이의 뜻에 따라 움직이니, 곧 하늘의 뜻(天意)이로다.
그 날은…… 대폭풍(大暴風)이 불었다. 아득한 저 멀리 대막(大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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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전생
도덕생활
우화등선을 앞둔 천마가 깨달음을 얻었다.
‘모든 것을 버리니 새로운 것을 얻는구나!’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미련마저 생겨난 순간 커다란 충격이 영혼을 관통했다.
‘어라?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는데?’
그것이 천마의 마지막 기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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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패배자
고병인
천하에서 가장 강한 네 명의 사내 중 하나에게 백리오는 원망스럽다는 눈빛을 보냈다.
“천하제일이 가장 강한 자입니까. 아니면 가장 강한 자를 죽이는 자입니까.”
“…….”
“천하제일인을 죽이면, 천하제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는 기꺼이 패배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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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악
백운
“천악아! 절대 무림공적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왜요?”
퍼퍽! 퍽!
“천악아! 여자는 자고로 엉덩이가 펑퍼짐해야 한다.”
“그건 또 왜요?”
퍼퍼퍼퍽!
“천악아! 천악아? 이놈이 그새 강호로 내뺀 거야?”
모든 무림인이 천하제일인에 목표를 두고 있을 때 뜬금없는 한 사내가 나타난다.
비겁하게 무기를 드는 놈들은 다 죽었어!
소천악, 그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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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협 연단이 쉽다
탄산수영장
삼류 연단사 강진.
빙의한 강진.
재능 없는 빚쟁이 강진.
개사기 치트키를 가지고 연단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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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로환동했으니 학관에 가련다
검은방
고검 진검백, 그가 은거한 지 80년.
갑자기 반로환동하여 젊음을 되찾았다.
이번에는 백도학관생으로 새롭게 살아보려 했는데…
과거의 적들이 그의 위업을 도둑질하고 있었다.
“죽음은 너무 단순하니, 너희의 방식대로 너희를 단죄해주마.”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어찌나 말을 안 듣던지,
그놈들의 방식이 너무 어렵다!
"복수가 이리 어려웠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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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칼
한수오
<아수라> <보검박도> <월하강호>
의 작가 한수오의 신무협소설
<노는칼>
항주 뒷골목의 우두머리인 소항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여인, 소소.
그녀의 진짜 정체는 결혼하기 싫어서 가출한
황보세가의 일곱 번째 여식이다.
그녀는 자신을 찾으러 온 정혼자 앞에서
소항을 마음에 두었다고 이야기하고,
이로 인해 소항은 졸지에 황보세가의 사위 후보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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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
용대운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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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진검
홍정표
귀신을 내쫓는 주술로 본인의 몸에 빙의하려던 자의 혼을 녹여버린 주인공, 역으로 상대의 모든 것을 차지하게 된다.
‘가자, 무림으로!’
전쟁으로 휴업기에 들어간 학업을 일시 접고 무림을 향해 발을 들여놓는 주인공, 그가 하고자 하는 일은 무림 최대의 비밀을 알아내 무림삼패의 패권을 깨부수는 데 일조하는 것!
‘기울어진 균형추를 바로 해 놓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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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황불사령
사마달, 일주향
태고 이래로 가장 붉은 핏빛의 석양이 천하를 뒤덮고, 천공의 만월이 가장 짙은 천음을 뿌릴 때, 지하 일천장의 한천(寒泉)이 지상으로 솟구치니......
오오! 드디어 불사령이 등자하는도다! 사황불사령!
그가 악인이면 천지는 멸할 것이오. 그가 정인이면 천지는 흥할 것이다.
<맛보기>
* 序 章
사전적(辭典的) 의미의 전설(傳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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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했는데 환골탈태해버림
테양이
무려 삼십 년,
하유성이 삼류 낭인으로 살아온 세월.
“은퇴하기 딱 좋은 날이구나.”
은퇴한 첫날.
하루 아침에 환골탈태하다?!
이번에야말로 최강을 향해 도약하는 하유성의 일대기!
[은퇴했는데 환골탈태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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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신왕
정무흔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하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리라!
오랜 세월 동안 초나라의 창이 되어 황실을 지켜오던 명문세가 진씨 가문의 양자인 진문천은, 뛰어난 선조들과 닮기는커녕 동년배 초나라의 젊은이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