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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맥검신
    그냥최씨
  • 절맥증이라 내공을 익히지 못하는 허류보. 하지만 압도적인 무재로 보는 족족 무공을 익혀간다.
  • 총 연재수 : 225
    총 조회수 : 10,000+
  • 별종
    글작소
  •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 총 연재수 : 462
    총 조회수 : 100,000+
  • 창룡군림
    북미혼
  •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그곳에 불사신이 있다! 『천하제일 대사형』, 『천검지애』 무협의 거장, 북미혼이 돌아왔다! 『창룡군림』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하루도 전쟁이 끊이질 않는, 사지(死地) 그리고 그곳의 군졸, 진무성. 갑작스러운 적군의 침공으로 전우가 모두 죽은 마지막 순간 그에게 찾아온 기연, 만년음양천지과 상서로운 열매는 그에게 죽지 않는
  • 총 연재수 : 465
    총 조회수 : 10,000+
  • 사신
    글작소
  • 북방의 차가운 대지 그 속에서 악착같이 싸웠다. 산 자들보다 죽은 이들이 더 많았다. 죽을 듯이 휘두르고, 죽을 듯이 부딪치며 그렇게 살아남았다. 살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했다. 그래야 어린 내 아내가 살고, 갓 태어난 내 아이가 살 테니까. 그렇게 내가 이 북방의, 죽음의, 서러움의 땅에 온 지 이십일 년 만에 돌아가게 되었다. 집
  • 총 연재수 : 255
    총 조회수 : 100,000+
  • 창룡학관 사파지존
    건백
  • 사파의 지존, 사황(邪皇) 진명운. 최후를 맞이한 그를 맞이한 것은 사후 세계가 아닌, 과거의 신체였다. ‘이게 바로 회귀의 맛인가?’ 과거에 놓친 은사를 만나 창룡학관에 들어가게 된 사도제일인의 이야기. 이번 생에는 전생에 이루지 못한 중원 제패의 꿈을 이루리라!
  • 총 연재수 : 203
    총 조회수 : 50,000+
  • 적가상방 개망나니
    미리혼
  • 「귀검무영」의 작가 미리혼 그가 야심차게 준비한 기대의 신작! 『적가상방 개망나니』 가문이 멸문하며 온갖 치욕을 겪어야만 했던 소문난 망나니, 적풍백 그는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이든 했고, 무엇이든 되었다 설령 그것이 살귀(殺鬼)라 할지라도 “뭐, 뭐지?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는 그것이…… 왜 안 끝나는 건데?” 후회로 점철된 과거의 기억을 품은 채 하루
  • 총 연재수 : 624
    총 조회수 : 100,000+
  • 창룡전기
    오채지
  • 미치도록 증명하고 싶었다. 마(魔)는 무공이 아니라 사람에 달렸다는 것을. 하지만 세상엔 마공보다 더 무서운 게 있었으니……. “아, 먹고사는 일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극악마공을 익힌 무림맹 변두리 파견조장 장일락과 춘화첩을 팔던 흑도의 삼류날건달 마지철. 그들이 펼쳐나가는 생계를 위한 강호출두 이야기! 유쾌! 통쾌! 상쾌!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 총 연재수 : 189
    총 조회수 : 100,000+
  • 어쩌다 천마가 되었다
    중산박
  • 무림을 뒤흔들었던 마인. 그들의 혼이 모두 내 안에 있다. 마인(魔人)들의 무덤, 참회동에서 태어난 동이. 마공 중의 마공 흡성대법부터, 소림의 극강 비술 불마일심공까지. 그가 다루지 못할 심공은 없다. 이제 무림의 전설이 시작된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0+
  • 황룡성주 천재검귀
    월랑
  • 부러진 검 한 자루로 혈천마를 꺾은 검귀 단사혁. 맹주의 약조대로 그에게는 무림맹의 소유물 중 하나를 받을 권리가 있었다. 혈천마의 죽음을 대가로 단사혁이 요구한 것은. “황룡성.” “……뭐?” “무림맹의 본부인 이곳을 받길 원하오.” 무림맹의 총본산, 황룡성(黃龍城). 무림맹에 입맹한 지 반년밖에 안 된 일급 무사. 아니, 이제는 무림맹을 때려치운
  •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
  • 허부대공
    방수윤
  • <천하대란>, <용검전기>, <무도>의 작가 방수윤의 신작! 철혈여제, 숯쟁이 청년 부운을 자신의 남편으로 삼다! 간택의 이유는 오직 그 해를 넘길 수 없는 시한부 인생이라는 것. 그 허수아비 대공을 강제로 섬겨야 하는 여섯 명의 비밀조직 부적격 퇴출자들! 간계와 음모, 귀계가 난무하는 구주강호에서의 생존과 복수, 그리고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일곱 남자.
  • 총 연재수 : 300
    총 조회수 : 10,000+
  • 어림번천검
    양홍준
  • 술허공불(術許功不) 심법국속(心法國屬) 천하의 모든 심법은 국가에 귀속되니 이를 어기는 자는 국법으로 다스리리라. 무림과 천하를 통일한 황제 영(瑛)의 명으로 천하의 모든 심법을 황실이 독점한 지 십삼 년. 믿었던 이의 배신으로 모든 걸 빼았겼던 서진하가 초원의 검을 품고 돌아왔다. “네가 나를 죽일 수 있겠느냐?” “얼마든지.”
  • 총 연재수 : 325
    총 조회수 : 10,000+
  • 흔적을 보는 천재무사
    신랑
  • 칼자국 하나로 세상의 무공을 훔쳐내는 현대의 영혼, 천하의 검이 모인 무림맹으로 간다. 흔적을 읽기 위해서.
  • 총 연재수 : 259
    총 조회수 : 5,000+
  • 환생표사
    신갈나무
  • 내 꿈은 표사가 되어 멋진 말을 타고 표물을 호송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름발이에 변변한 무공조차 익히지 못했던 나는 평생 허드렛일이나 하는 쟁자수로 살았다. 어느 날 표행 중에 만난 산적들에게 쌍욕을 시전하며 저항하다가 뒈지기 전까지는….
  • 총 연재수 : 282
    총 조회수 : 500,000+
  • 개방무존
    조돈형
  • 황자이자 천하제일인 신룡검객 주천화는 자신의 가족과 친구를 해친 거대 세력과 싸워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십 년 전 과거로 돌아가 죽음을 앞둔 개방 방주의 제자로 눈을 떴다. 죽기 전 모든 것을 잃은 기억에 괴로워하던 그는 곧 자신의 상황을 깨달았다. "내가 기억하면 된다. 끊어진 인연은 다시 이으면 되는 것이고." 과거의 인연 속에서 주천화는
  • 총 연재수 : 225
    총 조회수 : 50,000+
  • 옥중지왕
    혁 작가
  • “어디, 내친 김에 중원이라는 걸 제패해 봐?” 강호에서 흉악 범죄를 저지른 고수들을 가둬 놓는 특수 감옥, 천뇌옥(天牢獄). 천뇌옥에서 일하는 기이한 젊은이, 진운. “저와 거래를 하시죠.” 수감된 마두(魔頭)들의 무공과 세력을 흡수하며 차츰 강호의 실력자로 자라나니. 이제 진운 앞에는 복수의 길과 혈전이 기다린다. 부처와 마왕의 두 얼굴을 가진 감
  • 총 연재수 : 314
    총 조회수 : 100,000+
  • 소림항마승
    북미혼
  • 북미혼 작가의 대표작이 왔다! 소림이 인정한 살인면허를 보유한 자. 불문의 규율에 얽매이지 않는 승려, 소림항마승. 그의 올곧은 의지가 지금 펼쳐진다!
  • 총 연재수 : 225
    총 조회수 : 10,000+
  • 미친 의원 무공을 되찾다
    도비
  • 암덩어리 같은 놈들을 세상에서 도려내는 것. 그것이 진정한 의료행위(醫療行爲)다.
  • 총 연재수 : 288
    총 조회수 : 100,000+
  • 가문을 살릴 막내 수사가 되었다
    태양물고기
  • 작은 가문에 천재가 나타났다. [가문 수선자를 위한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 총 연재수 : 410
    총 조회수 : 1,000+
  • 청성에는 천마가 산다
    새벽검
  • 청성파를 마교로 만든다. 그리고 무림맹을 박살낸다. “이게 내 계획이다.”
  • 총 연재수 : 275
    총 조회수 : 10,000+
  • 천하제일
    장영훈
  • 대예언가 천기자가 두 가지 상반된 예언을 한다. 정확히 1년 후 강호가 멸망할 것이다! 그것을 막을 사람은, 인시에 태어난 이화운! 무림맹 신화대의 초절정 미녀 설수린이 이화운을 찾아 나선다. 알 수 없는 과거를 지닌 신비고수 이화운. 과연 그는 강호를 구해낼 사람일까? 음모와 귀계가 난무하는 위험천만한 강호에서 이화운과 설수린의 환상적인
  • 총 연재수 : 180
    총 조회수 :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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