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이라고 알려졌던 학사 양명.
그러나 윗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않아 황궁의 가장 한직으로 좌천되고 마는데….
천하의 모든 책을 보관하는 것이 목적인 황궁비고. 그러나 무공비급만 없다?
황궁비고에서 찾아낸 절대기서들.
그것을 통해 학사인 그만의 절세적인 무경을 만든다.
학사무경을 완성한 그의 강호경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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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회귀
카페人
돌아왔다.
천대받고 쫓겨나야 했던 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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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무영
사마달
그에게서 풍기는 살벌한 기도(氣道).
궁형(宮刑)으로 말아 올린 탐스런 머리카락만 아니라면 사내라고 착
각했으리라.
큼직큼직한 이목구비(耳目口鼻)에 웬만한 사내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키. 우람한 팔뚝과 여인의 허리 둘레와 비슷한 허벅지 굵기, 거기다
등에는 장정 서너 명은 달려들어야 간신히 들 수 있는 청룡도(靑龍刀)
까지 비껴 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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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창
화풍객
와라! 이 분노를 잠재우기 위한 제물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십오 년 만에 지옥과 같은 전장에서 돌아온 백문호. 그가 마주한 끔찍한 현실 속에서 그의 분노한 두 자루 단창이 금룡을 머금는다. 내 가족을 건드리겠다면 나도 귀신이 되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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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전쟁록
가우리
평범한 삶을 원한 400년 묵은 인간 장무위의 좌충우돌 강호 유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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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회귀록
넉울히
후회 없이 살았다.
죽음을 앞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나는 단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았다.
나는 새외의 지존이었으며 사파의 지존이었다.
또한 중원의 지존이었으며 무림의 지존이다.
내 위는 없다.
내가 하늘이다.
그렇게 죽음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암전된 시야가 밝아진다.
눈에 보이는 저 천장이 익숙하다.
나는.
과거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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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협에서 상태창 개발하기
재미혼
초월자들로 가득한 험악한 세상에 전생했는데 상태창이 없다고?
상관없다. 없으면 만들면 그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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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무쌍(天空無雙)
곽운
“천공은 힘을 천지조화비기는 지혜를 줄 것이니, 부디 그 힘과 지혜로 악을 멸하고 선을 행하여 천하의 도(道)를 바로 세우도록 하여라.”
기연으로 힘과 지혜를 얻은 두 사촌 형제의 파란만장한 무림종횡기.
천공무쌍 백리건.
광풍대도 백리풍.
사부의 명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하는 여인들을 지키기 위해,
가문의 숙원인 무림세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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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간수선전(亞空間修仙傳)
정육면체
D급 헌터인 나 김명운.
어째서인지 낯선 세계, 수선계에서도 각성을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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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귀도
사마달
<맛보기>
제 1 장
간이 부은 도둑들
[1] 휘익! 칠월(七月)의 폭양(爆陽) 아래 하나의 나무 목패(木牌)가 하늘 높이 떠올랐다. 목패의 크기는 어른 팔뚝 만했다. 너비는 손바닥을 펼친 정도다. 그 모양은 윗부분은 마름모 꼴이요, 아래엔 손으로 잡을 수 있게 긴 손잡이가 있었다. 옻칠을 한 나무 목패 중앙엔 붉은 색으로 다음과 같은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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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무신
담호
천하를 독패(獨覇)하던 최강의 무인.
세상을 발아래 두고, 이윽고 등선마저 이루어 선계에 오르다.
하지만…….
-저런 혈성은 받아서는 안 돼요. 돌려보내세요.
신선들의 방해를 받아 다시 세상으로 추락했다.
“야이 미친 신선 새끼들아아아아!”
눈을 떠 보니 어느새 시간은 육십 년이 훌쩍 지났고.
“내가 누구라고?”
“남궁세가 둘째 아드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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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서생 소운학
유준하
알 수 없는 단체의 습격으로 어머니를 잃었다.
어머니의 유언을 따라가서 만난 스승님도 잃었다.
복수심으로 가득 차 있던 소년 소운학은
화산파의 검황 진영호를 만나 제자가 된다.
“활인무도(活人武道)는 내 신념이자, 사부님과의 약조요.”
시간이 흘러 강호에 나타난 청년 소운학.
그를 통해 피바람만 불던 강호에 낭만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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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부
화풍객
은자 열 냥에 산 부적 한 장. 죽음에서 장대운을 다시 살게 하다. 과거로의 회귀! 새로운 삶!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을 줄 알았다. 새롭게 써내려가는 역사에서는 무림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던 다짐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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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딱 망한 가문의 천하제일인
오일제
후손들이 말아먹은 가문에 환생했다.
그런데 그게 내 유언 때문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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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역대급 천재 망나니
태무성
남궁세가 막내공자.
보잘 것 없는 뒷배경은 나를 궁지로 몰아세웠다.
남궁가에서 버림받은 이를 찾아온 이는 다름 아닌 대공자.
"가문이 병들고 있다. 제발 돌아와다오."
지난날을 잊고 이제와서 내게 오라고 한다.
어찌나 가당찮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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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신왕
정무흔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하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리라!
오랜 세월 동안 초나라의 창이 되어 황실을 지켜오던 명문세가 진씨 가문의 양자인 진문천은, 뛰어난 선조들과 닮기는커녕 동년배 초나라의 젊은이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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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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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로환동했으니 학관에 가련다
검은방
고검 진검백, 그가 은거한 지 80년.
갑자기 반로환동하여 젊음을 되찾았다.
이번에는 백도학관생으로 새롭게 살아보려 했는데…
과거의 적들이 그의 위업을 도둑질하고 있었다.
“죽음은 너무 단순하니, 너희의 방식대로 너희를 단죄해주마.”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어찌나 말을 안 듣던지,
그놈들의 방식이 너무 어렵다!
"복수가 이리 어려웠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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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패배자
고병인
천하에서 가장 강한 네 명의 사내 중 하나에게 백리오는 원망스럽다는 눈빛을 보냈다.
“천하제일이 가장 강한 자입니까. 아니면 가장 강한 자를 죽이는 자입니까.”
“…….”
“천하제일인을 죽이면, 천하제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는 기꺼이 패배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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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무존
흑야
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