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마인들의 지옥.
북해의 얼음 감옥, 마정(魔井).
백 년간 단 한 명도 탈옥한자가 없다는 최악, 최흉의 감옥이 무너졌다.
수많은 마인들이 허락받지 않은 자유를 얻고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으니.
“거래를 받아들이겠나?”
열리지 않은 유일한 감옥 속에서.
“자유를 주지.”
악귀가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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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세가 장남은 천마
윤신현
다시 태어난 김에 이번에야말로 고금제일인을 넘어 신이 되겠다.
어라? 근데 가족과 함께 사는 삶도 나쁘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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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향
풍백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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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랑을 누르는 검
백연
좀 더 보살피고 싶었다.
좀 더 아껴주고 싶었다.
좀 더 가르치고 싶었다.
하지만 시간이 그걸 허락하지 않았고 아이는 너무나 어렸다.
이 아이에게 어떤 말을 남겨야 할까.
“할애비 소원을 들어주련?”
“힘없는 사람을 어여삐 여기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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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무제
임영기
실전최강을 꿈꾸는 악비룡(岳飛龍).
하지만 현실은... 무림맹 하급 무사!
현실의 벽을 넘어 실전최강이 되기 위한 악비룡의 투쟁이 시작된다.
"내 목표는 최강(最强)이 되는 것이다.
무림 최강 같은 거 말고, 실전최강이다.
어떤 놈하고 붙어도 절대 패하지 않는 실전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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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패왕
와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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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표풍운
삼경우(三更雨)
송나라가 여진족이 세운 금(金)나라에 쫓겨 대륙의 남쪽으로 밀려났던 남송 시기.
남송의 수도였던 임안부(현재의 항주)의 한 표국에서 표사 노릇을 하던 한 사내가 있었다.
당년 삼십 세, 안휘성 합비 태생.
천강검문(天綱劍門) 출신, 구정백(具正白).
구파일방, 오대세가, 마교, 혈교 등 의례 등장했던 문파들과는 달리, 주인공이 신공절학을 얻어 절세의 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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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협에서 상태창 개발하기
재미혼
초월자들로 가득한 험악한 세상에 전생했는데 상태창이 없다고?
상관없다. 없으면 만들면 그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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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지로
참마도
전장에서 거두어진 고아의 손에서 펼쳐지는 최강 무공!
군에서 막일을 하며 자라, 전장의 사신으로 성장한 '무정'
그가 이제 군을 떠나, 강자존의 무림으로 향한다.
수많은 집단이 그의 앞을 막지만,
그의 손에서 중원제일 신비공, 전단격류(戰單擊類)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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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천마를 삼키다
오일제
그림자로 살던 살수에게 찾아온 두번째 기회.
이번 삶에서는 내가 직접 교주가 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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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천년 무삭제본
와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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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역
이근
하늘의 뜻을 거스르며 천지를 진동시키는 존재,
차원과 별들을 넘나들며 영생을 누리는 자, 신선(神仙).
복수를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최강의 신선이 되어야만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보통 사람들과 신에 가까운 힘을 가진 ‘신선(神仙)’이 공존하는 세계.
평범한 소년 한제는 신선이 되기로 결심한다. 허나 신선계는 힘이 곧 법인 약육강식의 세계
총 연재수 : 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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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왕곤
천중행
장인의 가문 이화단철장의 후계자이자 약간은 멍청하고 어리숙하면서도 다재다능한 북리곤. 신장을 넘어 장왕의 경지를 넘보는 그에게 닥친 인연들. 희대의 보검 미완에 감춰져 있던 연검록의 기연. 몰락한 단계검문에서 팔리듯 시집온 차가운 소진령과의 사랑. 쏟아지는 기연과 인연 속에 무림은 혼돈의 나락으로 떨어져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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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파황보
와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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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원무벽
동평운
가문에서 버림받은 불운의 천재, 담서흔.
담서흔은 자신을 절망에 빠뜨린 만장윤공과 미완의 무공인 역천자오기에 낭왕의 잠원기를 합쳐 마침내 천외의 무공이라는 십천경에 버금가는 삼원조화기를 창안하게 된다.
타고난 범왕의 운명을 극복하려 노력하는 담서흔을 향해 구름처럼 밀려드는 오패천과 칠방천의 무서운 세력들.
800년 역사를 가진 혼원무벽 앞에 마침내 장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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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소
천중행
광활한 중원대륙을 무대로 세 명의 영웅이 펼쳐 나가는 야망(野望)과 사랑, 그리고 복수(復讐)와 피(血)그린 정통무협소설. 여기··· 세 명의 영웅이 있다. 그들을 특징지을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들의 세가지 미소라고 할 수 있었다. 그들에게는 각기 독특한 미소가 있다. 자신의 정신과 육체를 조소하 듯 웃는 미소가 있는가 하면, 항상 부드럽고 화사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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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무
와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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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길
송진용
강하지 못해 죽임을 당해야 했던 아버지.
다시는 그런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아버지를 해한 그들에게 피의 보복을 안기기 위해
누구에게도 꺾이지 않을 신념과 투지로서
시대를 초월하는 최고의 무인이 되고자 하는 남자.
이 책은 그 남자의 행보를 따라간다.
송진용의 신무협 장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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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검신
백월검
남천맹(南天盟)의 등천십관을 돌파한 천고의 기재.
남천맹주의 유일무이한 제자, 소검신(小劍神).
남천십문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북무련주(北武聯主)의 아들로 깨어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