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를 가진 무림 역사상 최고, 최강의 검 '무신검'.
그 이름이 허무하게도 한 낭인의 칼에 처참히 부서지고 마는데…….
그렇게 끝인 줄 알았던 그 순간.
신검은 전 주인의 적전제자, 식물인간이었던 철류흔의 몸을 빌려 눈을 떴다.
"난 열흘 동안 모처로 가서 탈태환골부터 할 계획이다."
"뭘…… 하러 가신다고요?”
“탈태환골.”
달라진 소문주 철류흔,
총 연재수 :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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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군림
북미혼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그곳에 불사신이 있다!
『천하제일 대사형』, 『천검지애』
무협의 거장, 북미혼이 돌아왔다!
『창룡군림』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하루도 전쟁이 끊이질 않는, 사지(死地)
그리고 그곳의 군졸, 진무성.
갑작스러운 적군의 침공으로
전우가 모두 죽은 마지막 순간
그에게 찾아온 기연, 만년음양천지과
상서로운 열매는 그에게 죽지 않는
총 연재수 :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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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의 환생 헌터
바난트
남궁세가의 외톨이였던 남궁혁(南宮奕).
충격을 받고 다시 눈을 뜨니 헌터였던 전생 기억이 되살아났다.
그런데 거기다 각성까지 해 버렸네?
“조연으로 더는 살지 않고 주연으로 살겠어!”
‘무공(武功)’을 특성으로 배우고 남들보다 100배의 시간에서 수련한다.
특성 빨로 천하제일을 꿈꾸는 남궁혁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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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륜환관
서마
산전수전 다 겪은 32년차 환관이 온전한 몸으로 돌아간다면?
황제의 그림자, 환관이 회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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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도객
오채지
마도대종사의 죽음으로 마침내 결착이 난 이십 년간의 정마대전.
그 긴 세월 속, 숨어 있던 마도백가의 비밀 병기 용악산.
그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 가라’는 스승의 유언에 따라 정처 없이 세상을 떠돈다.
그리고 마치 운명처럼 만난 사내, 비파랑.
그의 죽음과 함께 용악산에게 인연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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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역대급 무공 천재
이온
기형적인 단전으로 인해 전혀 무공을 익히지 못하지만
무공을 해석하고 전개하는 머리는 가히 무림 최강이라 불리는
논검무적 단천강.
마교에게 납치당해 창천검신의 비급을 해석하는 일에 동원되지만,
천마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만약…… 창천검신의 무공으로 저 악적들을 모두 도륙할 수 있다면…….'
간절히 바라며 눈을 떴는데,
우수한 근골을 가졌지만 우둔해
총 연재수 :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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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검지애
북미혼
“제 목숨을 바쳐 아가씨를 보호하겠습니다.”
『천하제일 대사형』 북미혼의 귀환!
『천검지애』
악불군 그리고 담수련, 둘의 인연은,
아주 작은 선의(善意)에서 시작되었다
죽음으로 충성을 맹세하는 이에게 나타나는, 신의현맥(信義泫脈)의 주인 악불군
담수련을 지키기 위한,
그의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천하제일 천륭검가의 검공을 잇는,
악불군이 세상에
총 연재수 :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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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을 보는 천재무사
신랑
칼자국 하나로 세상의 무공을 훔쳐내는 현대의 영혼, 천하의 검이 모인 무림맹으로 간다. 흔적을 읽기 위해서.
총 연재수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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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귀귀환
한야월
혈귀(血鬼).
14살이 되었다.
총 연재수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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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무적
유한세상
전우들의 진원진기를 품고 중원으로 돌아왔다.
막북으로 가야 했던 염원은 이루어 졌으니 남은 것은 하나,
전우들의 구명지은을 갚는 것뿐.
총 연재수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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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장인
신현재
남궁세가의 방계혈족으로 뛰어난 대장장이로 살아 온 남궁혁. 정마대전에 휩쓸려 죽었으나, 눈을 떠 보니 어렸을 때로 되돌아 왔다! 대장장이로서의 삶을 다시 살면서, 남궁의 검을 다시 세우다. 남궁혁의 새로운 삶이 강호를 울린다!
총 연재수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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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형 이회
양경
성의문 대제자로 무공에 조금도 재능이 없던 이회.
문주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지만 무림에 이름을 날린 적도, 문주로서 당당한 삶을 살아 본 적도 없다. 많은 사제들을 보살피기 위해 남들에게 무시당하고, 경멸당하면서도 아등바등 문을 지키려던 그의 생은 혈교의 중원 침입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그 마지막 순간, 눈을 떠 보니 강물에 빠진 어린 사제를 구하
총 연재수 :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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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쟁패
오채지
대과에 낙방하고, 사랑하는 이와 헤이지고.
인생이 꼬여 버린 서생 장준걸에게
수상한 남자가 고수입 일자리를 제안해 온다.
그것은 높은 탑 가득 쌓여 있는 오래된 무공서들을 번역하여 주석을 다는 것.
그곳에서 주석만 달던 그는 그는
우연히 규원보탁에 있는 전대 교주들의 내공을 모두 물려받게 되고,
무공엔 일자무식이던 그가 태양신교의 무맥을 잇게 된다!
또
총 연재수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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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수라
오채지
평생을 피비린내 나는 전장에서 살아온 한 남자.
그에게 우연처럼, 그리고 운명처럼 찾아온 한 소녀와의 인연.
‘오직 너를 위해 싸워 주마.’
전장의 악귀, 혈기수라 마중걸!
이제 그는 소중한 인연을 지키는 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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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김강현
『삼자대면』,『투신』,『퍼스트 맨』의 작가 김강현이
새롭게 선보이는 강렬하고 통쾌한 무협 『마신』의 완전 개정판!
천기자의 비동(秘洞)을 둘러싼 강호의 혈투가 시작되었다.
단형우.
그의 암흑투기에 사로잡힌 자, 지옥을 볼 것이며
천뢰(天雷)를 맞이하는 자, 지옥의 화마에 휩싸일 것이다!
총 연재수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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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명
백준
불에 탄 장백파의 터에 남아 있는 핏빛 글귀. 무적명 만리행, 무적의 이름은 만리를 간다. 흉수를 무적명이라 확신한 장권호는 스승님과 사매를 남겨두고 장백산을 뒤로했다. 사형과 사문의 원수, 무적명을 찾기 위해. 도저히 찾아낼 수 없기에, 장권호는 결심했다. 찾을 수 없다면 찾아오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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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무사
천봉
그저 멋진 호위무사가 되기를 원했던 소년. 그러나 운명은 그를 무정한 강호로 이끌었다. 나를 막지 마라. 적에겐 피도 눈물도 없다. 인정사정도 봐주지 않는다. 포기란 없다. 패배? 그런 건 잊은 지 오래다. 세상이 냉혈무정객이라 부르는 무적의 절대무사 혁린, 그게 바로 나다.
총 연재수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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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가상방 개망나니
미리혼
「귀검무영」의 작가 미리혼
그가 야심차게 준비한 기대의 신작!
『적가상방 개망나니』
가문이 멸문하며 온갖 치욕을 겪어야만 했던
소문난 망나니, 적풍백
그는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이든 했고,
무엇이든 되었다
설령 그것이 살귀(殺鬼)라 할지라도
“뭐, 뭐지?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는 그것이……
왜 안 끝나는 건데?”
후회로 점철된 과거의 기억을 품은 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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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귀환록 [외전포함]
묘수
『삼류회귀록』『천도쟁패』『칠룡칠마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묘수의 여섯 번째 무협!
『무신귀환록』
세상이 감당하기엔 너무 강했기에
봉인되고 만 무극신마 단우현
천 년이란 기나긴 세월이 지나
봉인에서 풀려났지만
허무함에 빠져 뒷골목을 전전하는데……
그렇게 세월에 지쳐 쓰러져 있을 때
자그마한 손이 그의 눈앞에 나타났다
“이건 뭐냐?”
“만두!”
난
총 연재수 : 600
총 조회수 : 500,000+
별종
글작소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