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년간 그를 거쳐 간 제자들은 무려 아홉.
모두 적오의 힘든 수련을 이겨 내지 못하고 도망쳤다.
화산파 제일의 문제아 적오.
그런 그에게 열 번째 제자가 들어왔다!
사부의 말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열 번째 제자 초운의 성장 이야기.
백 년 동안 매화향을 피워내지 못한
화산파에 한줄기 희망이 될 것인가.
총 연재수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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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문
트웰브
무림인의 주화입마만을 치유하는 신비문파 천의문. 어느 날 <천마신공> 극천편을 노리는 미지의 존재들에게 멸문의 화를 입게 되는데…. 천의문의 마지막 문주, 화유성! 천 년 동안 내려온 조사 유청문의 유지를 어기고 사문의 비급, <천의비록>의 봉인을 풀어낸다! 죽음으로써 연성이 가능한 북천명왕공! 복수를 위해 그 최강의 무공을 선택한 화유성이 향하는 곳은?
총 연재수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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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천재 막내아들
낭만글쟁이
무(武)를 사랑했다.
하지만 무는 그를 사랑하지 않았다.
마지막 죽음의 순간까지 그를 외면했으며, 쓸쓸한 외로움 속에 죽음을 맞이하게끔 방치했다.
그런데, 눈을 뜨고 보니 세상에 다시 없을 무의 총애가 자신에게 찾아왔다.
심지어 집안은 과거 천하제일세가라 불렸던 남궁세가!
거기에 부모 형제 하나 없던 천애고아였던 전생과 달리, 이번에는 가족이 많다.
가
총 연재수 :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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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륜환관
서마
산전수전 다 겪은 32년차 환관이 온전한 몸으로 돌아간다면?
황제의 그림자, 환관이 회귀했다.
총 연재수 :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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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서생
북미혼
무협의 대가 북미혼의 역작.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마교서생』
천하제일의 내공과 절세의 무공.
모든 것을 다 가진 마교의 소교주, 단리천악!
하지만 그의 목표는 다른 곳에 있었으니……
다름 아닌 어머니의 유언이었다.
“너만은 할아버지처럼 학사가 되면 좋겠구나.”
최고의 자리를 버리고 강호로 나온 단리천악.
그런데 뭐 이리 거슬리는
총 연재수 :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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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생
광무(廣武)
고아로 무당에서 자란 평범한 한 소년이 의생으로서 온갖 고난을 이겨내며 무림의 음모를 분쇄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총 연재수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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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상인
북창
자신이 모시던 주인의 몸으로 회귀한 호위무사.
“…이 강호를 주인의 이름 아래 두겠소… 주인의 이름으로 강호에… 군림하겠소…”
다가올 통천대전의 주동자 혼천맹.
그리고 자신들의 뒤통수를 쳤던 무림맹.
두 절대세력에 대항해 나가는 주인공의 여정.
돈이면 돈! 무공이면 무공!
강호에 군림하려는 한 상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총 연재수 :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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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공자
김강현
*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김강현 작가님의 <황금공자>와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투신> <마신> <태룡전>의 작가 김강현의 신무협 장편소설!
'난 죽었는데!'
천하제일인이었던 혈룡귀갑대주 금철휘.
천하제일 금룡장의 뚱땡이 소장주가 되어 금력을 휘두르다!!
총 연재수 : 225
총 조회수 : 100,000+
무당장문
정재
몰락한 무당을 말썽꾸러기 제자가 장문인이 되어
이십여 년 만에 겨우 정상으로 만드는가 싶었는데
마교의 침공으로 다시 불타버렸다.
그런데 이게 웬일?
원시천존의 가호로 회귀했다.
이번 생만큼은 무당을 망하게 하지 않으리라!
마교에 복수하리라!
무당을 모욕한 자들에게 무당의 위대함을 보여주리라!
남에게 얕보이지 않고 무당을 재건하려면
무림맹 무림대회에서 무
총 연재수 : 775
총 조회수 : 5,000+
신비문파 환생 검귀
절묘호사
역천검귀 진군휘,
신비문파의 대사형으로 환생했다.
총 연재수 : 175
총 조회수 : 100,000+
단목세가의 역대급 망나니
한야월
망나니짓을 일삼던 단목세가의 도련님.
그의 몸에 역대급 무공 천재가 빙의했다.
총 연재수 : 236
총 조회수 : 100,000+
풍운마제
임하민
마의 정점 십마천, 그곳의 주인
마도지존 혈풍마제
믿었던 수하에게 배신당해 죽었지만……
광견조의 독문무공의 정확한 이름을 알고 있는 건, 그 무공을 직접 사사해준 십마천의 칠마 외에 극히 일부였다.
“……마지막으로 묻죠. 누굽니까? 당신?”
“하오문도.”
“하오문?”
기가 막혔다.
아무리 하오문이라도 어떻게 그런 것까지 알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총 연재수 : 253
총 조회수 : 100,000+
창룡군림
북미혼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그곳에 불사신이 있다!
『천하제일 대사형』, 『천검지애』
무협의 거장, 북미혼이 돌아왔다!
『창룡군림』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하루도 전쟁이 끊이질 않는, 사지(死地)
그리고 그곳의 군졸, 진무성.
갑작스러운 적군의 침공으로
전우가 모두 죽은 마지막 순간
그에게 찾아온 기연, 만년음양천지과
상서로운 열매는 그에게 죽지 않는
총 연재수 : 465
총 조회수 : 50,000+
화산권마
우각
화산의 마인, 전란의 시대를 관통하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전란의 시대, 하늘과 땅 사이에 오직 권마만이 오롯할 뿐이다.
화산조차 품지 못한 마인의 권이 천하를 가른다.
총 연재수 : 500
총 조회수 : 1,000+
일도향 일도살
월광
죽이지 않을 싸움은 애초에 하지 않는다.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
환골탈태
와룡강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500,000+
표국천하
북미혼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표국천하』
천하제일좌의 주인, 적하린.
궁극지로에 오르려는 그를 가로막는 마지막 한 조각, 뒤바뀐 유년의 기억.
“도대체 이 기억은 뭐지?”
잃어버린 편린이 산동을 가리킨 순간 천하를 위진시킬 절대적 신화가 몰락한 표국에서 시작된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으며 모든 두려움과 패도의 상징, 적하린.
고금에 다시 없을 신화를 목도하라
총 연재수 : 233
총 조회수 : 100,000+
사신표월
우각
강호 가장 깊은 곳에 그가 있다.
두 눈 부릅떠라.
심연으로 끌려가지 않으려면.
총 연재수 : 650
총 조회수 : 1,000+
무적투왕
청산
청룡, 백호, 주작, 현무. 사패의 포효 속에 무림이 신음하고 대마왕성의 혈수에 천하가 피로 젖는다. 천 년의 투혼은 그렇게 부활했다!
총 연재수 : 125
총 조회수 : 10,000+
흔적을 보는 천재무사
신랑
칼자국 하나로 세상의 무공을 훔쳐내는 현대의 영혼, 천하의 검이 모인 무림맹으로 간다. 흔적을 읽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