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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생마인
    보용도
  • 소교주를 지키기 위해 강해지라 했다. 그것이 소교주를 지키는, 그림자의 숙명이라했다. 한 평생 그것을 위해 살았다. 그런데 내가 죽던 그 날, 천마가 말했다. 너는 너무 강해졌다고. 그것이 내가 죽어야 할 이유라고. 헌데 무슨 조화일까. 천마에 대한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며 눈을 감은 내게, 새로운 삶이 열렸다. 삼류문파의 소문주로. 서생과
  • 총 연재수 : 401
    총 조회수 : 100,000+
  • 비급이 살아있다
    전혁
  • 혈교의 막내제자 혈수 정운성. 믿었던 사부 혈존에게 배신당하고, 그와 함께 동귀어진한다. 그런 그가 눈을 떠보니 웬걸, 살아생전 그토록 깔봤던 정파 중소 문파의 대사형이 되어 있다. 그것도 단전이 박살 난 채로! 그런데, “나, 상단전이 열렸다고?” 뜻밖에 찾아온 기연, 죽은 무림의 전대고수들이 보인다! 조용히 살고 싶으나,
  • 총 연재수 : 216
    총 조회수 : 100,000+
  • 의천무제
    수수림
  • 뎅! 뎅! 뎅! 뎅! 뎅! 응급 환자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렸다. “천 과장, 환자 상태는? 수법은? 마 과장 소견은?” 매일같이 일어나는 전쟁. 정도, 흑도 할 것 없이 찾아와 북새통인 병실. “전처럼 환자끼리 정도, 흑도 찾으면서 충돌하는 사태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난 오늘도 두 개의 칼을 잡고 살아간다. “메스!”
  • 총 연재수 : 212
    총 조회수 : 50,000+
  • 태극마경
    고우
  • 태극이란 무엇이냐. 조화입니다. 어째서 태극이 조화이더냐. 태극은 모든 것을 포용합니다. 그렇기에 조화입니다. 음이 양의 꼬리를 쫓고, 또한 양이 음의 꼬리를 쫓는다. 그렇기에 조화인 것이냐.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태극이 낳은 음양이기는 서로 조화롭기만 한 것이더냐. 태극은 항상 조화를 이룰까? 만약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 총 연재수 : 124
    총 조회수 : 100,000+
  • 동방무신
    정천
  • 아버지가 자신을 학관에 맡기며 약속했던 오 년. 약속은 깨졌다. 반소자, 뚱보. 그리고 일수무적. 모두 학관에서 동방수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어려서부터 뚱뚱하다 못해 비대했었고, 내공조차 쓸 수 없는 말 그대로 쓰레기 같은 몸. 과연 동방수는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람의 방문과 함께 동방수의 인생은 완벽히 바뀌게
  • 총 연재수 : 257
    총 조회수 : 10,000+
  • 환생무제
    하현준
  • 현 황제의 의형제와도 같은 사이였으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갑주를 걸치고 금군(禁軍)을 이끌었던 희대의 명장(名將), 진철산. 평생을 전장에서 살았던 그가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천천히 죽어갔다. ‘……후회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면, 오히려 욕심을 냈을 것이다. 북벌을 성공시킨 대장군의 이름으로 황실을 발아래 놓았을 것이다
  • 총 연재수 : 550
    총 조회수 : 10,000+
  • 의선명가 천재막내
    유인(流人)
  • 올곧고 의롭던 의선의가가 멸문한 이유는 간단했다. 힘이 없었기 때문에. 복수를 위해 온 강호를 피로 물들였던 흉마(凶魔) 위지천. 의선의가의 어린 막내 시절로 돌아오다. 이번 삶은 다르리라. 천재막내가 이끄는 의선의가의 천하제일 행보가 시작되다!
  • 총 연재수 : 247
    총 조회수 : 5,000+
  • 무적가주 (無敵家主)
    편광(片光)
  • 인명경시의 시대에 그 홀로 독특하다. 전대 마교 교주를 집사로 두고 당문의 가주를 동생으로, 제갈가의 자식을 동료로 둔 그가 무림에 나타났다. “너네들이 착각하는 것이 뭔 줄 알아? 난 아무도 안 죽여. 사람의 생명만큼 소중한 것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게 내 소신이야.” 좌충우돌 무림을 종횡하는 천하무적자의 행보를 지켜보라!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 절대공자
    북미혼
  • 장백산 심처의 신비문파 단학문. 종래의 상식을 뛰어넘는 무공을 가진 제자 백산우, 강호로 나서다! 상계(商界)부터 황궁, 무림까지 세상에 외면받는 자들을 구제하고 순리에 벗어난 자들을 응징하는 백산우의 위대한 행보가 시작된다!
  • 총 연재수 : 353
    총 조회수 : 50,000+
  • 야왕쟁천록
    오채지
  • 흑도의 밤하늘을 지배했던 위대한 사내의 일대기! “사선을 넘나들면서 배운 무공이 아니라면 춤사위에 불과하다.” 장강을 경계로 십오문정도(十五門正道)와 마도십종(魔道十宗)이 첨예하게 대립한 강호! 천하의 흑도들도 어느 쪽이든 선택을 강요받는데..... 그 어지러운 세상에 우뚝 선 영웅이 있었으니. 십만흑도여, 그를 따르라!
  • 총 연재수 : 134
    총 조회수 : 50,000+
  • 장인전생
    양인산
  • 불의의 사고와 함께 찾아온 예기치 못한 죽음. 하지만 그것은 또 다른 삶의 시작이었다. ‘뭐야, 저 구시대적인 복장은? 그리고 대체 여기는 어디지?’ 이제는 대한민국 김성훈이 아닌 대장장이 단흑수다. 미래의 지식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단흑수의 무림 평정기! 이름 없는 대장간 대장장이에서 천하제일의 명장이 되는 그 날까지. 보아라! 이것이 바로 진
  • 총 연재수 : 275
    총 조회수 : 50,000+
  • 하후전기
    맹아
  • 우화등선을 앞두고 예사롭지 않은 천기를 본 활불(活佛)과 삼성(三聖). 천기가 서린 곳은 천하의 세도가인 하후진 대도독의 하후 대장군부 숭산 태실봉 삼성의 암거에 삼성과 천성자 그리고 취선이 누워 있는 소동을 가운데 두고 둘러앉았다. 다섯 고인은 숙의를 거듭한 후, 거처를 삼성이 지내던 곳에서 더욱 은밀한 계곡으로 들어가 자취를 감추었다. 시간이 흘
  • 총 연재수 : 169
    총 조회수 : 10,000+
  • 위씨세가 마신공자
    무불위
  • 위씨세가의 대공자는 뛰어난 오성을 지닌 기재였다. 하지만 모든 것엔 음양이 있다고 하던가. 무재의 대가는 남은 삶이었다. “위씨세가의 대공자를 살릴 방법은 단 하나뿐일세.” 그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방도는 단 하나. 마신공(魔神功)을 익히는 것이었다.
  • 총 연재수 : 207
    총 조회수 : 1,000+
  • 여의서생
    사마달, 일주향
  • 무림천하(武林天下)는 온통 죽음(死)의 암흑 속에 덮 여 있고, 정도(正道)의 영웅(英雄)들은 떨어지는 꽃잎 (落花)처럼 산산이 흩어지도다. 피(血) 속의 무림에는 오직 사마(邪魔)만이 날뛰니, 바다(海)가 아무리 넓고 하늘(天)이 아무리 무변(無 變)하다지만 이를 타계할 영웅은 하나도 없구나. 오호, 슬프도다! 하늘(天)에서 혈화(血花)가 난무(亂舞
  • 총 연재수 : 100
    총 조회수 : 50,000+
  • 전왕
    건드리고고
  • 모든 것을 잃었다. 모든 것의 끝을 보았다. 한과 절규가 되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순간,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왔다. 이젠 가족만을 위해 살리라. “너의 힘으로 강호를... 무림을 구해다오!” “응! 안 구해.”
  • 총 연재수 : 546
    총 조회수 : 100,000+
  • 은퇴무사(隱退武士)
    악어뿔
  • 관군의 대대적인 혈교도 사냥 이후, 일등공신의 선택은 전역이었다. “전역을 하면 무얼 할 생각이냐.” “한적한 벽촌에 집을 짓고 거기서 산수나 감상하며 유유자적 살 겁니다.” 한데 그것이 영 쉽지가 않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50,000+
  • 반로환동했으니 학관에 가련다
    검은방
  • 고검 진검백, 그가 은거한 지 80년. 갑자기 반로환동하여 젊음을 되찾았다. 이번에는 백도학관생으로 새롭게 살아보려 했는데… 과거의 적들이 그의 위업을 도둑질하고 있었다. “죽음은 너무 단순하니, 너희의 방식대로 너희를 단죄해주마.”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어찌나 말을 안 듣던지, 그놈들의 방식이 너무 어렵다! "복수가 이리 어려웠던가...."
  • 총 연재수 : 304
    총 조회수 : 10,000+
  • 아! 형산파
    풍백
  • 그는 노력했다 십여 년간 한시도 칼을 손에서 놓지 않고 휘둘렀다. 오로지 다 무너져가는 사문을 살리겠다는 일념에서였다. 십여년간 지겹게 노력했다. 자는 시간, 먹는 시간까지 쪼개고 아껴가며 그는 칼을 휘둘렀다. 그렇게 그는 고수가 되었다.
  • 총 연재수 : 375
    총 조회수 : 100,000+
  • 천검지애
    북미혼
  • “제 목숨을 바쳐 아가씨를 보호하겠습니다.” 『천하제일 대사형』 북미혼의 귀환! 『천검지애』 악불군 그리고 담수련, 둘의 인연은, 아주 작은 선의(善意)에서 시작되었다 죽음으로 충성을 맹세하는 이에게 나타나는, 신의현맥(信義泫脈)의 주인 악불군 담수련을 지키기 위한, 그의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천하제일 천륭검가의 검공을 잇는, 악불군이 세상에
  • 총 연재수 : 472
    총 조회수 : 100,000+
  • 대형설서린
    설봉
  • 파락호들에게 으레 한두 개씩은 찾아볼 수 있는 흉텨도 없고, 얼굴로 기를 죽이는데 아주 요긴한 우락부락한 근육질 인상도 아니다. 칠흑 같이 검은 머리를 가지런하게 뒤로 묶어 깔끔한 인상이 한결 더했다. 입고 있는 허름한 옷 대신 유삼을 입으면 영락없이 유생이다. 비단옷을 걸치면 화화공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 단단한 육체와 금방이라도 튀어오를 듯 날카로운
  •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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