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년간 그를 거쳐 간 제자들은 무려 아홉.
모두 적오의 힘든 수련을 이겨 내지 못하고 도망쳤다.
화산파 제일의 문제아 적오.
그런 그에게 열 번째 제자가 들어왔다!
사부의 말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열 번째 제자 초운의 성장 이야기.
백 년 동안 매화향을 피워내지 못한
화산파에 한줄기 희망이 될 것인가.
총 연재수 : 217
총 조회수 : 100,000+
절륜환관
서마
산전수전 다 겪은 32년차 환관이 온전한 몸으로 돌아간다면?
황제의 그림자, 환관이 회귀했다.
총 연재수 : 394
총 조회수 : 10,000+
창룡군림
북미혼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그곳에 불사신이 있다!
『천하제일 대사형』, 『천검지애』
무협의 거장, 북미혼이 돌아왔다!
『창룡군림』
중원 무림의 끝 가욕관,
하루도 전쟁이 끊이질 않는, 사지(死地)
그리고 그곳의 군졸, 진무성.
갑작스러운 적군의 침공으로
전우가 모두 죽은 마지막 순간
그에게 찾아온 기연, 만년음양천지과
상서로운 열매는 그에게 죽지 않는
총 연재수 :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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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공자
김강현
*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김강현 작가님의 <황금공자>와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투신> <마신> <태룡전>의 작가 김강현의 신무협 장편소설!
'난 죽었는데!'
천하제일인이었던 혈룡귀갑대주 금철휘.
천하제일 금룡장의 뚱땡이 소장주가 되어 금력을 휘두르다!!
총 연재수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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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목세가의 역대급 망나니
한야월
망나니짓을 일삼던 단목세가의 도련님.
그의 몸에 역대급 무공 천재가 빙의했다.
총 연재수 :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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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천재 막내아들
낭만글쟁이
무(武)를 사랑했다.
하지만 무는 그를 사랑하지 않았다.
마지막 죽음의 순간까지 그를 외면했으며, 쓸쓸한 외로움 속에 죽음을 맞이하게끔 방치했다.
그런데, 눈을 뜨고 보니 세상에 다시 없을 무의 총애가 자신에게 찾아왔다.
심지어 집안은 과거 천하제일세가라 불렸던 남궁세가!
거기에 부모 형제 하나 없던 천애고아였던 전생과 달리, 이번에는 가족이 많다.
가
총 연재수 :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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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광검
탄마
천마를 잡고 37년 만에 귀환하니 종남파 몰락?
보여주지! 광도사 개광현이 왜 미친 도사고, 개 같은 광현인지.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
검신학사
곤우
어린 시절. 철없는 혈기에 집을 뛰쳐나와 혈혈단신으로 무림맹주의 자리에까지 올랐으나, 가족도 사랑하는 사람도 하나 없는 삶의 끝은 지독하리만큼 외로움 그 자체였다.
가족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죽음을 맞이한 그.
“경아. 괜찮니?”
“……네? 여, 여긴 꿈입니까?”
“이놈! 꿈은 무슨! 공부가 싫어 담벼락을 몰래 넘어가다 그리 다치니 꿈만 같더냐?! 아니면
총 연재수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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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서생
북미혼
무협의 대가 북미혼의 역작.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마교서생』
천하제일의 내공과 절세의 무공.
모든 것을 다 가진 마교의 소교주, 단리천악!
하지만 그의 목표는 다른 곳에 있었으니……
다름 아닌 어머니의 유언이었다.
“너만은 할아버지처럼 학사가 되면 좋겠구나.”
최고의 자리를 버리고 강호로 나온 단리천악.
그런데 뭐 이리 거슬리는
총 연재수 :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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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검지애
북미혼
“제 목숨을 바쳐 아가씨를 보호하겠습니다.”
『천하제일 대사형』 북미혼의 귀환!
『천검지애』
악불군 그리고 담수련, 둘의 인연은,
아주 작은 선의(善意)에서 시작되었다
죽음으로 충성을 맹세하는 이에게 나타나는, 신의현맥(信義泫脈)의 주인 악불군
담수련을 지키기 위한,
그의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천하제일 천륭검가의 검공을 잇는,
악불군이 세상에
총 연재수 : 472
총 조회수 : 100,000+
흔적을 보는 천재무사
신랑
칼자국 하나로 세상의 무공을 훔쳐내는 현대의 영혼, 천하의 검이 모인 무림맹으로 간다. 흔적을 읽기 위해서.
총 연재수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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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검환생록
윤민호
자아를 가진 무림 역사상 최고, 최강의 검 '무신검'.
그 이름이 허무하게도 한 낭인의 칼에 처참히 부서지고 마는데…….
그렇게 끝인 줄 알았던 그 순간.
신검은 전 주인의 적전제자, 식물인간이었던 철류흔의 몸을 빌려 눈을 떴다.
"난 열흘 동안 모처로 가서 탈태환골부터 할 계획이다."
"뭘…… 하러 가신다고요?”
“탈태환골.”
달라진 소문주 철류흔,
총 연재수 :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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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형 이회
양경
성의문 대제자로 무공에 조금도 재능이 없던 이회.
문주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지만 무림에 이름을 날린 적도, 문주로서 당당한 삶을 살아 본 적도 없다. 많은 사제들을 보살피기 위해 남들에게 무시당하고, 경멸당하면서도 아등바등 문을 지키려던 그의 생은 혈교의 중원 침입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그 마지막 순간, 눈을 떠 보니 강물에 빠진 어린 사제를 구하
총 연재수 :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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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의생
탄마
죽기 직전에 구출된 후, 촉수 심비탄을 선물받았다.
총 연재수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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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검천추(醫劍千秋)
손님온다
중국무협 형태의 정통무협.
의술과 무예가 뛰어난 주인공이 강호를 편력하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훈훈한 이야기.
무림의 세계는 어쩔 수 없이 비정하고 권모술수가 난무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무협, 살상 중심의 무협이 아닌 살리는 무협이다.
주인공은 무예를 익히기 전 의술로 무림에 돌풍을 일으키고, 무예를 익힌 후에는 의(醫)와 무
총 연재수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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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세가의 차남은 전신(戰神)
윤신현
첫 번째 삶은 밑바닥을 전전하며 악착같이 기어 올라갔다.
그런데 두 번째 삶은 사마세가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잡초 같은 내가 명문세가 출신이라니?
…괜찮은데?
총 연재수 :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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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신검
와룡강
총 연재수 :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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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이랑
소년행
<무인행>의 무인 정성진, <폐왕성>의 무사 김재명, 그리고 <만행무승>과 <산인 막둥이>의 소년 무인들까지!
그만의 무인들을 선보여온 소년행 작가의 새로운 무예 소설.
내 나이 십팔 세. 상방에서 호위를 구한다는 소식에 겁도 없이 배에 올라탔다.
호위라더니…… 칼받이 신세라고?!
배 위라 물러설 곳이 없다. 달아날 곳도 없다. 악착같이 싸워야 한다.
총 연재수 :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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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상인
홍정표
나는 더는 힘없는 상인이 아니다!
동료의 배신, 죽음에서 극적으로 환생한 주인공은 다 기울어가는 형산파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데…….
무기력한 상인의 삶을 거부한 주인공은 무공을 익혀 복수를 꾀하고, 무림과 상계를 넘나들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게 된다…….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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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행무승
소년행
굴하지 않는 용기를 지닌 소년 장무술이
검 하나로 펼치는 정의와 구도의 길,
<폐왕성>의 작가 소년행 신작 무예 소설 <만행무승>
“적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무술(無述)입니다.”
조선 시대 광폭한 흉년의 시기, 처참한 가난으로 인해 산속 절 무이사에 맡겨진 소년 장무술. 부모가 일찌감치 세상을 떠난 후 이모의 손에 커오던 일곱 살의 아이는 이제 스님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