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자이자 천하제일인 신룡검객 주천화는 자신의 가족과 친구를 해친 거대 세력과 싸워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십 년 전 과거로 돌아가 죽음을 앞둔 개방 방주의 제자로 눈을 떴다.
죽기 전 모든 것을 잃은 기억에 괴로워하던 그는 곧 자신의 상황을 깨달았다.
"내가 기억하면 된다. 끊어진 인연은 다시 이으면 되는 것이고."
과거의 인연 속에서 주천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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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신갈나무
내 꿈은 표사가 되어 멋진 말을 타고 표물을 호송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름발이에 변변한 무공조차 익히지 못했던 나는 평생 허드렛일이나 하는 쟁자수로 살았다.
어느 날 표행 중에 만난 산적들에게 쌍욕을 시전하며 저항하다가 뒈지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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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프 전문 대협으로 무림에서 살아가기
카페인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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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 이인자는 낙향하였다
이온
길고 길었던 마중지쟁 이후.
기나긴 살육전에 회의를 느낀 마교 이인자, 혈마 초광.
고향으로 내려가 남은 여생을 보내고자 하지만, 초광의 힘을 두려워한 천마 태상룡에 의해 암습당할 위기에 처한다.
마지막 발악으로 마교에서 몰래 훔친 귀혼단을 먹는데…….
"어라? 내 눈높이가 왜 이래?"
개울물에 얼굴을 비추어보니.
근엄한 모습의 혈마 초광이 아닌, 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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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가상방 개망나니
미리혼
「귀검무영」의 작가 미리혼
그가 야심차게 준비한 기대의 신작!
『적가상방 개망나니』
가문이 멸문하며 온갖 치욕을 겪어야만 했던
소문난 망나니, 적풍백
그는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이든 했고,
무엇이든 되었다
설령 그것이 살귀(殺鬼)라 할지라도
“뭐, 뭐지?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는 그것이……
왜 안 끝나는 건데?”
후회로 점철된 과거의 기억을 품은 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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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세가 장남은 천마
윤신현
다시 태어난 김에 이번에야말로 고금제일인을 넘어 신이 되겠다.
어라? 근데 가족과 함께 사는 삶도 나쁘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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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표국 역대급 무공 천재
이온
검의 극의에 도달한 자, 검신 장인랑!
천하제일인으로서 그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았으나.
"튀어나온 못이 망치를 맞는 법이오."
그를 시기하고 질투하던 무림맹.
사파의 사흑천과 합심하여 그를 죽이고 마는데.
'만약 내가 다시 살 수 있다면, 무림맹에 대적할 집단을 만들고야 말 것이다.'
후회와 함께 죽어가던 검신 장인랑.
놀랍게도 섬서성을 주름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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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지로
참마도
전장에서 거두어진 고아의 손에서 펼쳐지는 최강 무공!
군에서 막일을 하며 자라, 전장의 사신으로 성장한 '무정'
그가 이제 군을 떠나, 강자존의 무림으로 향한다.
수많은 집단이 그의 앞을 막지만,
그의 손에서 중원제일 신비공, 전단격류(戰單擊類)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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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이 너무 많아
김형규
『윤환전생』 『마왕, 귀환하다』의 작가 김형규
이번엔 퓨전 무협의 새 지평을 연다!
『내공이 너무 많아』
대격변 이후 많은 것이 변했다
격동하는 중원, 인간을 습격하는 괴수들
그 변화 속에는 신성(新星)의 등장도 있었다
다섯 살에 바위를 던지며 놀고
집채만 한 괴수를 맨손으로 때려잡는
날 때부터 남달랐던 사내 용무극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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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 부교주가 사는 법
소조
삶이 협(俠)이었다면 죽어도 좋지 아니한가.
사문의 가르침대로 살다 죽었다고 자부하던 시골 소문파의 이름 없는 무사가 마교 부교주의 몸에서 깨어났다.
최종병기.
인간백정.
백도 도살자.
살예진천황.
백도제일인 사냥꾼이라 불리던 부교주가 이상하다.
“부교주님 왜 저러는 거랍니까?”
길잡이 한 명에 마부 하나, 그리고 비루먹은 개 한 마리와 함께 천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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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무사
곽운
곽운 신무협 장편소설 『최강무사』 단 한 가지 소원이라면 하산해서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는 것. 그것을 위해 사부의 억지 같은 조건을 수행했지만 기껏 고생해 얻은 결과라고는 달랑 서신 한 통뿐.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만 하자. 무림맹 현무당 소속 능조군을 삼 년간만 지켜 주어라.” 그렇게 강제 무림행 행은 결정되었고, 팔자에도 없는 거지꼴에다 전투 부대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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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경검제
안현
혈마(血魔)에 의해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중원.
정파와 사파의 연합으로 겨우 승기를 거머쥐게 되나 싶었으나, 그 끝은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허무했다.
“…간악한 흑도 무리들만 아니었어도.”
“네놈들의 형편 좋은 위선만 아니었어도…!”
마지막 순간, 공적에 눈이 먼 두 집단이 서로를 공격하느라 한순간에 전세가 뒤집어진 것이다.
“이 와중에도 그딴 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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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록무사
철암
[모두가 사라진 혈교의 난 그 이후 수십 년이 흘렀다. 그 후에 남은 사람은 단 하나 하지만 모든 이들의 기억은 그 사내의 안에 남았다.
기록되지 못한 미기록무사들을 위해 홀로 남은 무사가 천하를 움직인다.]
혈교의 난에 참전했던 백무산 교주를 죽이고 나서 모든 것이 사라졌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다.
“혈교의 난으로부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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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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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파 제자가 천마를 꼬심
설곡雪谷
실수로 천마와 하룻밤을 보냈다.
그런데 나는 무당파의 도사다.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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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의 다섯 번째 제자
새벽검
“내 제자가 되어라. 널 본좌 다음으로 가는 천하제일인(天下第一人)으로 만들어주마.”
“싫습니다.”
무인이 되는 것엔 관심 없다.
무공엔 더더욱 관심 없다.
천무지체(天武肢體)를 갖고 태어났지만, 무공도 무인이 되는 것에도 관심 없다!
그저 동생과 함께 평화롭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려는 그의 앞에 고금제일인 천마(天魔) 태상천이 나타났다.
“결정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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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봉추
임영기
세상천지 원하는 것을 모두 다 이룬 천하제일인 십절무황(十絶武皇)은
우화등선하던 중 과거의 자신, 화운룡(華雲龍)의 간절한 원(願)과 이어지게 되면서 과거로 돌아가게 되고,
멸문으로 뒤틀린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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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했는데 환골탈태해버림
테양이
무려 삼십 년,
하유성이 삼류 낭인으로 살아온 세월.
“은퇴하기 딱 좋은 날이구나.”
은퇴한 첫날.
하루 아침에 환골탈태하다?!
이번에야말로 최강을 향해 도약하는 하유성의 일대기!
[은퇴했는데 환골탈태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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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표풍운
삼경우(三更雨)
송나라가 여진족이 세운 금(金)나라에 쫓겨 대륙의 남쪽으로 밀려났던 남송 시기.
남송의 수도였던 임안부(현재의 항주)의 한 표국에서 표사 노릇을 하던 한 사내가 있었다.
당년 삼십 세, 안휘성 합비 태생.
천강검문(天綱劍門) 출신, 구정백(具正白).
구파일방, 오대세가, 마교, 혈교 등 의례 등장했던 문파들과는 달리, 주인공이 신공절학을 얻어 절세의 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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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망나니는 천마의 제자였다
열곰
남궁세가에서 쫓겨나 마교로 갔더니 마교에서도 배신당한 남궁천.
죽음을 앞둔 상태에서 성화령을 먹고 삶을 다시 살 기회를 얻다.
“그런데 왜 손에서 마공이 나가냐고오오오.”
- 유유유유융 -
졸지에 남궁세가 내의 마교 분자가 되었지만, 다행히도 성화령 융융이는 필요할 때만 도움을 준다. 이것도 기회라면 기회.
전생에는 뒷배가 없어 가문에서 쫓겨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