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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문세가 소가주
    지인
  • 영물을 노린 이들의 모의로 가문이 무림공적으로 몰리고 나의 죽음을 끝으로 천씨세가는 완전히 멸문하였다. '그런데 왜...?' 눈을 뜬 나는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있었다. 본가의 무인들과 함께.
  • 총 연재수 : 179
    총 조회수 : 100,000+
  • 천년무적 장추룡
    S수미르
  • 전생 영세제일인 장삼봉, 현생 개뿔도 없는 소악귀 장추룡. “그래, 다시 한번 헤집어 보자!” 천 년을 이어온 장추룡의 좌충우돌 무림 종횡기.
  • 총 연재수 : 220
    총 조회수 : 100,000+
  • 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 총 연재수 : 854
    총 조회수 : 10,000+
  • 십병귀
    오채지
  • 마교가 무림을 통일한 지 10년. 교주가 죽었다. 뒤이어 일어난 후계자 싸움. 피가 난무하는 나날 속, 교주의 숨겨진 제자 엽무백은 삼공자의 부탁을 받고 교를 떠나게 된다. 그러나 그에게 전해진 것은 유일한 벗 삼공자의 죽음. 그의 죽음에 책임을 묻기 위해 엽무백이 마교의 앞을 가로막는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0+
  • 전직지존
    장영훈
  • *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장영훈 작가님의 <전직지존>과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무림맹 제일고수이자 무림서열 1위 백소천, 강등되어 무림맹의 한직으로 발령 나다!
  • 총 연재수 : 275
    총 조회수 : 100,000+
  • 쫄딱 망한 가문의 천하제일인
    오일제
  • 후손들이 말아먹은 가문에 환생했다. 그런데 그게 내 유언 때문이란다.
  • 총 연재수 : 188
    총 조회수 : 10,000+
  • 멸문의가 소가주
    지인
  • 어느 날 의가에 찾아든 무인들. 그들의 싸움에 휘말려 의가의 가솔들이 쓰러지고 흉수는 대법을 시행해 가주의 아들, 사주영의 육체까지 장악하려 한다. 알 수 없는 이유로 대법이 실패하며 과거로 돌아온 사주영은 자기가 알고 있던 치료법을 통해 의가를 키우고 흉수를 향한 복수를 준비한다.
  • 총 연재수 : 175
    총 조회수 : 50,000+
  • 별종
    글작소
  •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 총 연재수 : 462
    총 조회수 : 10,000+
  • 군림천하
    용대운
  •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 총 연재수 : 924
    총 조회수 : 10,000+
  • 검귀, 매화
    의진
  • 천마전쟁으로 인해 살아갈 이유를 잃은 검귀(劍鬼) 진운. 그는 명예와 영광을 뒤로한 채 강호를 떠나 모습을 감춘다. ​ 그리고 복수를 위해 강호에 돌아왔을 때, 검귀는 화산파의 미래 무영을 만나게 된다. ​ “그저 동행하는 것만을 허락해 주십시오! 종자로 삼으셔도 상관없습니다!” “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하려는지 아느냐? 나는 중원의 명문 정파들
  • 총 연재수 : 248
    총 조회수 : 10,000+
  • 마도괴협
    윤지겸
  • 여섯에 스승을 만났다. 열일곱에 낭인이 되었다. 스물여덟에 전쟁에 뛰어들었다. 스물아홉에 영웅이 되었다. 서른다섯 무림의 뒤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그림자를 보았다. 그리고 죽었으며, 회귀했다. 다시 스무 살. 씨부럴! 팔황인지, 십팔황인지 이것들을 어떻게 잡지? 팔황은 곧 정사무림 전체다. 이 거대한 덩어리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어쩔 수 없다. 이
  • 총 연재수 : 350
    총 조회수 : 100,000+
  • 절대무신
    적하
  • 천재 아니 초천재 아니 그냥 불합리함의 결정체 같은 미친 존재들. 그 천재들의 제자가 되었던 첫날. 사부가 나에게 검을 주며 말했다. "어때? 참 쉽지? 제자야, 이기어검은 검술의 기본이니까 해봐." ......미친 영감탱이들, 그게 기본이라고? -절대무신 소연강의 회고록 중 발췌
  • 총 연재수 : 457
    총 조회수 : 50,000+
  • 천뢰검협
    윤신현
  • 은자 한 냥에 팔려 간 생지옥. 아이를 살귀로 만드는 그곳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집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십육 년 만에 찾은 고향은 가족도, 정 붙일 데도 없는 낯선 곳이 되어 있는데……. 살육을 위해 짐승처럼 길러졌으나 가장 사람다운 인생을 산 검객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총 연재수 : 255
    총 조회수 : 10,000+
  • 마룡전
    김강현
  • *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김강현 작가님의 <마룡전>과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고독에 조종당해 지옥에 내던져진 마룡단. 잔혹한 음모와 혈투 속에서도 살아남은 칠 조장 강하진은 15년 만에 죽마고우인 진가장주를 찾아간다. 그러나 진가장은 몰락 직전의 상황이고, 진가장을 노린 성월보마저도 고독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 회귀해서 기사멸조
    슬픈딸기우유
  • 끝내 막지 못한 멸문. 그리고 다시 얻은 기회. “사숙, 장로님!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요!” 류도신의 빠꾸 없는 기사멸조가 시작된다.
  • 총 연재수 : 170
    총 조회수 : 1,000+
  • 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 총 연재수 : 304
    총 조회수 : 10,000+
  • 신귀환생
    보용도
  • 천재 위의 천재, 하늘 위의 하늘. 전무후무한 사파의 귀재, 천무신귀 사우명. 너무도 빼어난 재능 때문이었을까? 마교와 스승에 의해 제거된 그가, 용명상가의 장자 천우하로 환생했다. “이번 생은 조용히 살아보고 싶구나.” 하지만, 천재마저 둔재로 만들어버리는 그의 재능은 좀처럼 숨겨지질 않는다. 잠잠한 하늘을 건드린 이, 재앙이 무엇인지 알게 되리라.
  • 총 연재수 : 575
    총 조회수 : 100,000+
  • 제왕검전
    백월
  • 난세였던 세상을 수호했지만, 이젠 역사 속의 한 틀이 된 황제의 열두 수호신, 황하십이검(皇下十二劍). 일련의 사건으로 비운을 맞이한 그들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 살인검(殺人劍) 운백령. 홀로 살아남은 것은 축복이 아닌 저주였다. 이젠 삶의 미련조차 남지 않은 그의 뇌리에 강박처럼 깊이 박혀 떠나지 않는 한 가지. '남궁' 과거로부터 이어져
  • 총 연재수 : 226
    총 조회수 : 10,000+
  • 태룡전
    김강현
  • 천망칠십오대 대주 단유강.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침상에서 좌우로 데굴데굴 굴러다는 것! 그러나 격동의 무림은 그에게 쉴 틈을 주지 않는데…….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50,000+
  • 십절무적
    이영호
  • 부친의 전사 후 무공 익히기가 금지된 독자 단우경에게 외팔 빈 소매를 휘날리며 찾아온 죽립인의 부탁 “내 후계가 되어 천검문을 재건해 다오!” 한때 천하를 호령했으나 마도에 멸문당한 천검문! 사부의 지도 아래 비처에서 고행한 단우경은 비전 절기인 십절무적검의 마지막 십 절을 완성하고 과거의 영화를 되찾고자 바깥세상으로 나가는데……. 타고난 재능에 노력은 물
  • 총 연재수 : 125
    총 조회수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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