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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귀의선
    임하민
  • 임하민 신무협 장편 소설 『검귀의선』 위세를 잃고 몰락해 가는 설씨세가 그곳에 수상한 무술 교관이 들어왔다. 최후의 전투를 끝으로 산화했다고 알려진 무림 제일의 검대, 귀면피풍대의 대주이자 전장의 검귀(劍鬼) 장연우. ‘다시는 내가 정을 준 이들을 데려가지 마시오.’ 험난한 비정강호, 마지막 안식처를 지키기 위해 그가 검을 들었다!
  • 총 연재수 : 270
    총 조회수 : 500,000+
  • 검황회귀
    불타는고구마
  • 강호를 떠돌며 죽기 직전 검황의 경지에 올랐으나 눈 떠보니 다시 젊은 시절 왕부의 세자로 회귀했다.
  • 총 연재수 : 300
    총 조회수 : 50,000+
  • 장씨세가 호위무사
    조형근
  • 하북 서남쪽, 심주현에 위치한 세가. 이백 년 전에는 성도를 비롯 서남쪽 중요 거점을 장악했던 곳이었으나 점점 가세가 기울다 오늘날 성도에 세력을 떨치고 있는 석가장에게 공격을 당한다. 이에 장씨세가는 재력을 이용해 고수들을 초빙한다. 그사이 선친 때부터 가주를 보좌했던 황 노인은 과거 은정을 베풀었던 한 사내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를 만나러 가는데…
  • 총 연재수 : 360
    총 조회수 : 50,000+
  • 남궁세가 천재 막내아들
    낭만글쟁이
  • 무(武)를 사랑했다. 하지만 무는 그를 사랑하지 않았다. 마지막 죽음의 순간까지 그를 외면했으며, 쓸쓸한 외로움 속에 죽음을 맞이하게끔 방치했다. 그런데, 눈을 뜨고 보니 세상에 다시 없을 무의 총애가 자신에게 찾아왔다. 심지어 집안은 과거 천하제일세가라 불렸던 남궁세가! 거기에 부모 형제 하나 없던 천애고아였던 전생과 달리, 이번에는 가족이 많다. 가
  • 총 연재수 : 253
    총 조회수 : 10,000+
  • 신귀환생
    보용도
  • 천재 위의 천재, 하늘 위의 하늘. 전무후무한 사파의 귀재, 천무신귀 사우명. 너무도 빼어난 재능 때문이었을까? 마교와 스승에 의해 제거된 그가, 용명상가의 장자 천우하로 환생했다. “이번 생은 조용히 살아보고 싶구나.” 하지만, 천재마저 둔재로 만들어버리는 그의 재능은 좀처럼 숨겨지질 않는다. 잠잠한 하늘을 건드린 이, 재앙이 무엇인지 알게 되리라.
  • 총 연재수 : 575
    총 조회수 : 100,000+
  • 검을 읽는 막내 공자
    만렙도끼
  • 공손세가의 막내, 공손무 그의 삶은 절망과 분노뿐이었다 『검을 읽는 막내 공자』 검무(劍無)였기에 맞이한 비참한 최후 하지만 죽기 직전 다가온 기적 -내 이름은 천회(天回), 두 번 살게 된 것을 축하해. “내게 검혼의 재능이 있다고?” 깨닫지 못했던 최고의 재능과 새로 얻게 된 최고의 명검들 그가 무림의 역사를 새로 쓴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0+
  • 사천당가 역대급 천재
    이온
  • 억울한 죽음을 당한 약선 유원의. 눈을 떠보니 사천당가의 아이가 되어 있는데. 약독동원. 약과 독은 그 근원이 같은 법. 최고의 약의, 유원의. 사천당가의 곽의민이 되어 최고의 독공을 완성하라! [사천당가 역대급 천재]
  • 총 연재수 : 172
    총 조회수 : 10,000+
  • 포효강호
    조형근
  • 약속하지. 내 과거와 관련된 인간들 모두... 절대로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 총 연재수 : 193
    총 조회수 : 50,000+
  • 화산대도
    송재일
  • 화산의 검으로 중원무림을 훔칠 큰 도둑, 고진유. 강호로 출도하다!
  • 총 연재수 : 425
    총 조회수 : 100,000+
  • 천하무적대총관 천신우
    대나무꽃
  • 천신우(天神佑) 그래. 나는 오늘부터 천신우다. 이전 생이 터럭이라면, 이번 생은 너희가 삶의 목표다.
  • 총 연재수 : 175
    총 조회수 : 10,000+
  • 혈부천령
    화풍목
  • 마을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가족의 죽음, 그날의 비극을 뒤로 하고 떠났던 강찬은 7년 만에 다시 고향, 귀혼촌(歸魂村)으로 돌아온다.
  • 총 연재수 : 252
    총 조회수 : 10,000+
  • 나는 이렇게 무림 최강이 되었다
    최뚝
  • 종합격투기 세계 챔피언 진현. 난데없이 무림에 떨어지게 되었는데… "내가 누군지 알아? 내가 인마 한반도 핵주먹이야!” 보법이 별거냐. 위빙 주고 풋워크로 붙은 다음, 잽으로 초식 끊고 원투, 빡! 끝. 점소이부터 쟁자수, 무림맹 대원까지 과학의 집약체인 현대 격투기와 무공의 접합! 무림을 평정할 진현의 여정이 시작된다!
  •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
  • 북천전기
    천봉
  • 무협의 대가, 천봉 그가 써 내리는 새로운 무협! 「북천전기」 백야벌(白夜閥)의 팔대가문 중 북부무림을 지배하는 철혈가(鐵血家)의 차남, 이연후 그는 위대한 가문의 적자로 태어났으나 후계자인 형에게 걸림돌이 된다는 이유로 버림받고 쫓겨나는데…… “지켜보십시오. 아버지가 내쳤던 아들이 만들어 갈 철혈가의 세상을…….” 잊혀진 적자의 귀환, 감히 누구도
  • 총 연재수 : 770
    총 조회수 : 100,000+
  • 광명무신
    글랑
  • 사도무림의 지존 사패천주 천무진. 천마와의 싸움에서 결국 패배하여 죽음에 처하게 된다. “……미안하다. 이런 못난 주군이라.” 어려서는 가문을 잃고, 마교와의 전쟁에서도 의형제와 수하들을 잃었던 천무진은 삼십 년을 거슬러와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눈을 뜨게 된다. “다시는 잃지 않으리.” 멸문을 막고, 사사로운 욕구를 위해 중원을 전쟁 속으로 몰고 가
  • 총 연재수 : 290
    총 조회수 : 10,000+
  • 무림경천기
    이검혼
  • 아무 개연성과 설득력도 없이 귀환과 회귀, 빙의가 판치는 그런 강호가 아닙니다. 여기 귀환과 회귀, 빙의, 소교주 쟁투는 없지만 진정한 새로운 강호가 있습니다. 스토리 전개의 설득력과 사건의 개연성이 범람하는 강호가 있습입다. 진행될수록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감동이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강호가 있습니다. 읽을 때마다 쫄깃한 문장이 씹히는 맛 나는 강호가 있습니
  • 총 연재수 : 266
    총 조회수 : 50,000+
  • 표국천하
    북미혼
  •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표국천하』 천하제일좌의 주인, 적하린. 궁극지로에 오르려는 그를 가로막는 마지막 한 조각, 뒤바뀐 유년의 기억. “도대체 이 기억은 뭐지?” 잃어버린 편린이 산동을 가리킨 순간 천하를 위진시킬 절대적 신화가 몰락한 표국에서 시작된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으며 모든 두려움과 패도의 상징, 적하린. 고금에 다시 없을 신화를 목도하라
  • 총 연재수 : 233
    총 조회수 : 50,000+
  • 대사부 일풍
    오월성
  • 차가운 북방의 땅을 호령하던 철혈의 장수 범충. 그는 시산혈해의 전장을 떠나 협의가 넘치는 무림으로 향한다. 그 세계에서 단단한 껍질을 벗고 평범한 하나의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 인고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름마저도 ‘일풍’으로 바꾼 그는 한 줄기 바람이었다.
  • 총 연재수 : 190
    총 조회수 : 10,000+
  • 업어 키운 사매들
    앤서
  • 그의 사매들을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 총 연재수 : 169
    총 조회수 : 10,000+
  • 무림오적
    백야
  • 백야 신무협 장편소설 『무림오적』 천애고아로 저잣거리에서 자란 소년, 소독아 스스로를 위해 치밀해져야만 했고 살아남고자 독종이 될 수밖에 없었다. 죽어 가던 순간에 마주친 공적십이마의 일인, 야래향과의 인연은 나아가 무림과의 연으로 황계와 태극천맹 간의 갈등으로 이어지는데…….
  • 총 연재수 : 1,849
    총 조회수 : 10,000+
  • 전생검신
    구로수번
  • 나는 고수지망생이었다. 무공에 입문한지 45년째. 강호에서 내 경지는 잘 쳐줘야 이류 일류의 경지는 꿈도 꾸지 못한 채 허름한 초막에서 육합검법이나 수련하는 신세. “재능 없는 놈은 죽으란 말이냐? 그럼 죽겠다. 죽고 나서 또 다시 도전해주겠다. 세상을 죽여 버릴 때까지!” 구로수번 퓨전무협 장편소설
  • 총 연재수 : 2,023
    총 조회수 :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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