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학사 마존의 길을 걷다!
장원급제를 연속으로 한 사람을 연중삼원(連中三元)이라 하는데,
역대로 연중삼원은 백 년 전에 나오고 그 이후로 나온 이가...
바로 이청운이다.
황제의 대리인을 의미하는 황금패의 주인이자
삼백 년 전의 일황, 삼제, 오왕, 칠군의 강호고수 중 일황인 혈황과 연이 닿은 자.
그로 인해 무림은
총 연재수 :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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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마신
리진
“원수의 심장을 꿰뚫기 전까진, 죽고 또 죽어도 난 멈추지 않을 것이다!”
문파가 멸(滅)했다.
하루아침에 싸늘한 주검이 되어버린 스승님과 사제들.
홀로 살아남은 대제자로서 남은 생애의 목표는 오직 복수뿐이다.
그렇게 10년을 절망 속에서 보내던 중, 갑작스러운 마교의 침공에 휩쓸렸다.
그런데.
“…저건, 본문의 검법…?”
문파가 잿더미로 화할 때 탈취
총 연재수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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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삼킨 검
사도연
「절대검천」「태극신무」「천마본기」의 작가 사도연.
그가 선보이는 진한 무협의 향기!
영웅을 꿈꿨으나 악마가 되어야 했던 사내 진무성.
그의 칼끝이 하늘 위에 노니는 용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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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장 [외전포함]
유재용
강동의 패주 청룡장.
백도와 마도를 아우르며
천하제일장으로 뻗어 나간다.
각자의 신념과
정의가 맞부딪치는 전장.
소천의 일검은
하늘을 가르고
나를 베며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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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회귀
카페人
돌아왔다.
천대받고 쫓겨나야 했던 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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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천마
와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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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세록 《살신자》
기백
“나는 신을 죽일 검이다.”
영살(影殺). 인신을 죽일 마교의 비검.
천하제일 살수이자 마교제일검.
지하 뇌옥에서 깨어난 소년이 잃고 배반당하고 죽이며
천하의 중심에 서기까지.
무림의 그림자에 군림할 전설이 지금 태동한다.
[제4회 대한민국 창작소설 공모대전 최우수상 수상]
총 연재수 :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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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검비연록
류하
“누가 평화로운 천하래? 할 일이 이리 많은데! 에고 내 팔자야!”
명 정통제 11년.
일인전승 신비 문파 천검문(天劍門)의 제자 철비연!
천하에 첫발을 내딛는 목표는 식도락과 천하 주유!
하지만 암운이 드리우기 시작한 천하는 그를 가만두지 않는데.
총 연재수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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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귀환
앤서
대 무당파 34대 제자 공요.
사문을 침범한 적들을 몰살시키고 영면에 들다.
그리고 눈을 떠 보니 여전히 무당파.
'근데 여기 무당파 맞아?'
몰락한 무당파를 살리기 위한 공요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총 연재수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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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권
송재일
온갖 구박에도 타인을 미워할 줄 모르는 아이 용권
전대 장주의 병을 고치기 위해 홀로 오른 겨울 산행에서
운명처럼 기연을 얻게 되고……
지극한 믿음 안에 피어나는 절대비공의 신화.
무武가 아닌 의義로, 의義에서 심心으로
세상을 품에 안을 거인의 일보가 시작되다!
총 연재수 :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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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세가 호위무사
조형근
하북 서남쪽, 심주현에 위치한 세가.
이백 년 전에는 성도를 비롯 서남쪽 중요 거점을 장악했던 곳이었으나 점점 가세가 기울다 오늘날 성도에 세력을 떨치고 있는 석가장에게 공격을 당한다.
이에 장씨세가는 재력을 이용해 고수들을 초빙한다.
그사이 선친 때부터 가주를 보좌했던 황 노인은 과거 은정을 베풀었던 한 사내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를 만나러 가는데…
총 연재수 :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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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귀환생
보용도
천재 위의 천재, 하늘 위의 하늘.
전무후무한 사파의 귀재, 천무신귀 사우명.
너무도 빼어난 재능 때문이었을까?
마교와 스승에 의해 제거된 그가, 용명상가의 장자 천우하로 환생했다.
“이번 생은 조용히 살아보고 싶구나.”
하지만, 천재마저 둔재로 만들어버리는 그의 재능은 좀처럼 숨겨지질 않는다.
잠잠한 하늘을 건드린 이, 재앙이 무엇인지 알게 되리라.
총 연재수 :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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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문의 절대검신
정천
독사라 불리는 전문 싸움꾼, 방무진.
훗날 하오문주가 되어 죽을 운명이었으나,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기며 운명이 뒤틀렸다.
검신이 된 그는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되는데.
“하오문을 천하제일문으로 만들겠어!”
독사 방무진이 무림을 강타한다.
총 연재수 :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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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무사
천봉
세상에서 지워진 존재, 십 년이라는 세월 동안 그는 철저히 혼자였다.
자신을 버린 화산을 용서해야 하는가.
세상의 공적이 될지도 모르는 몸으로 사랑하는 여인에게 돌아갈 수 있는가.
화산에서 버려지고 천하에게 외면당한 사내의 귀환, 그리고 진정한 군림천하의 첫 걸음이 내딛어졌다.
강자존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강호!
그곳에서 전해 내려오는 위대한 신마의 전설
총 연재수 :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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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전능(大盜全能)
와룡강
배운 것은 도둑질!
잘 하는 것도 도둑질!
좋아하는 것 역시 도둑질!
큰 도둑(大盜)이 되어 세상의 정점(頂點)에 서겠다!
총 연재수 : 221
총 조회수 : 50,000+
무검마도
강용
“그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조금 특이하지요. 아픔을 느끼면서도 아프다는 말을 안 하고 기쁨을 알면서도 웃지 않습니다. 분명 슬픈 감정이 있을 텐데 슬퍼하지 않으며 화를 내야 했지만 화를 내지 않았지요.”
“좀 어디 모자른 건 아니고?”
“하하하! 그건 아닙니다. 그냥 아주 가끔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벌써 어른이 되어 버린 그런 아이가
총 연재수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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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황회귀
불타는고구마
강호를 떠돌며 죽기 직전 검황의 경지에 올랐으나 눈 떠보니 다시 젊은 시절 왕부의 세자로 회귀했다.
총 연재수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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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포두
백야
검거율 일 위의 특급 포두, 사천광호 강만리
뒤통수 몇 대 후려치자 죽어 버린 약골 현행범이
하필이면 지부대인의 조카라니!
하룻밤 만에 집도 절도 없는 백수 신세
달랑 은자 몇 푼에 사내의 자존심마저 마구 구겨져 나가고……
그러나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도 없는 법!
“무림포두! 어때요?
무림에서 벌어지는 모든 악행들을 관장하고
약자의 편이 되어 곤란
총 연재수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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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출형산
일편소엽
*이 작품은一片蘇葉작가의 정통무협 <劍出衡山>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공덕행)
무너진 형산, 다시 칼을 빼든다!
쇠락한 문파를 짊어진 천재 소년, 조영.
일합에 마교 장로를 쓰러뜨렸어도, 세상은 형산을 조롱한다.
말은 필요 없다. 강호는 검으로 말한다.
《검출형산》, 지금 강호의 중심이 바뀐다!
총 연재수 :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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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가제자
중걸
10년의 천하유랑과 천산에서의 5년. 그때는 평생 그곳에서 삶을 보낼 줄 알았다. 하지만 동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신황, 그가 세상에 나왔다. 조용히 있고자 하나 그를 가만 놔두지 않는 중원. 독불장군에 어떤 대의명분보다 가족이나 친인을 지키겠다는 일념의 사나이 신황이 점차 드러나는 적들과 벌이는 처절한 혈투를 그린 <명왕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