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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문귀환 [외전포함]
    천봉
  • 화산파 최악의 둔재였던 송문은 어쩌다가 천하사패의 제자가 되고 “뭐야? 오십 년이 흘렀는데 하나도 안 늙었네?” 천하 고수가 되어 출도한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폭삭 망해버린 사문과 몇 남지 않은 똘망똘망한 제자들 “오늘부터 사숙이라 불러라.” 돌아온 사숙, 송문의 화산파 재건기 “이제 와서 하는 얘긴데, 사실 내 꿈은 막 사는 거였어.”
  • 총 연재수 : 376
    총 조회수 : 500,000+
무림칠보
  • 무림칠보
    와룡강
  • 총 연재수 : 204
    총 조회수 : 10,000+
  • 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 총 연재수 : 854
    총 조회수 : 10,000+
  • 태고신왕
    정무흔
  •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하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리라! 오랜 세월 동안 초나라의 창이 되어 황실을 지켜오던 명문세가 진씨 가문의 양자인 진문천은, 뛰어난 선조들과 닮기는커녕 동년배 초나라의 젊은이들보
  • 총 연재수 : 1,971
    총 조회수 : 10,000+
  • 귀환지존
    정재
  • 무림에는 일황과 삼제 오왕 칠군 십마가 있다. 그리고 고금제일인이라 불리는 오대무인이 있다. 다섯의 고금제일인 중 유일하게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일황. 하지만 그의 진실한 정체는 아무도 모른다. 그의 정체를 아는 이는 그의 제자들과 그가 만든 조직 ‘백야’뿐. 그런데... 무림의 절대자인 일황 그가 중독되었다. 천독지체인 그가 어떻게 중독될 수 있었을
  • 총 연재수 : 254
    총 조회수 : 100,000+
  • 구양세가 역대급 천재 망나니
    신유(愼惟)
  • 몰락한 검제가문의 구양천, 그의 몸에 천하제일인이 빙의했다.
  • 총 연재수 : 151
    총 조회수 : 100,000+
  • 이전 생에 검마였다
    리진
  • 중원 정벌의 선봉, 천마신교 좌호법 광검마(狂劍魔) 독고윤. 무림맹을 무너뜨리고 복수에 성공하는 순간, 죽음을 맞이한다. 맞이했는데……. 안 죽었네. 그리고 무너뜨릴 상대가 바뀌었다.
  • 총 연재수 : 251
    총 조회수 : 100,000+
  • 천하무적 운가장
    운천룡
  • 무림을 삼등분한 무림삼황이 한 사부에게 무공을 배웠다? 운천룡과 강호무림의 절대자들이 된 세 제자의 이야기. 사부님! 이제 저희가 모십니다! 바로 이곳 운가장(雲家莊)에서...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 소림해동
    유진림
  • 소림, 마교에게 멸문 당하다! 굴욕의 소림은 장문인 직을 일개 동자승에게 맡기게 되고, 12살의 어린 장문인이 된 꼬마 승려 해동! 그는 소림의 신물과 더불어 잠적하고 만다. 마교의 추적 끝에 3년이 지난 어느 날, 벌거벗은 장문인 해동이 소림에 출현하게 되는데......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50,000+
  • 불가사의
    박현수
  • 귀신 들린 아이가 태어났다. “흐헥! 귀, 귀신……! 저 아이한테 귀신이 들렸어!” 무지가 그 아이를 그리 만들었고, 모두가 아이를 두려워했다. “이럴 수가……. 어째서 우리 아이에게 이런 일이…….” 심지어 부모들조차 그러했기에 비극이 벌어졌으니. 오해는 아이를 위기로 내몰았고, 결국 아이는 버려지고 만다. 하지
  • 총 연재수 : 375
    총 조회수 : 100,000+
  • 별종
    글작소
  •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 총 연재수 : 462
    총 조회수 : 50,000+
  • 하북팽가 막내아들
    무향(武香)
  • 방계라는 신분의 한계를 넘어서고 도왕이라 불린 팽지혁. 방구석의 둔재, 하북팽가 사공자로 환생하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0+
  • 군림천하
    용대운
  •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 총 연재수 : 924
    총 조회수 : 50,000+
  • 십절무적
    이영호
  • 부친의 전사 후 무공 익히기가 금지된 독자 단우경에게 외팔 빈 소매를 휘날리며 찾아온 죽립인의 부탁 “내 후계가 되어 천검문을 재건해 다오!” 한때 천하를 호령했으나 마도에 멸문당한 천검문! 사부의 지도 아래 비처에서 고행한 단우경은 비전 절기인 십절무적검의 마지막 십 절을 완성하고 과거의 영화를 되찾고자 바깥세상으로 나가는데……. 타고난 재능에 노력은 물
  • 총 연재수 : 125
    총 조회수 : 10,000+
  • 흑룡
    박선우
  • 무림의 절대미녀들 강호의 젊은 군웅들의 우상이자, 꺾여서는 안 되는 상징들 이들에게 장가가겠다, 공공연히 선언한 자들이 있었으니, 흑룡과 그 형제들이 주인공이다 다소 엉뚱하지만 사내의 기상을 간직한 흑룡 그리고 그 형제들의 행보에 천하가 긴장하기 시작했다
  • 총 연재수 : 194
    총 조회수 : 50,000+
  • 검신광룡
    사도연
  • 검재(劍災) 혹은 검괴(劍怪). 무당파가 낳은 사상 최강 최악의 괴물. 삼십 년 전 돌연 자취를 감춰 이제는 전설로 치부되기에 이른 그가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약관도 되지 않은 모습을 한 채, 여자아이 하나를 데리고! ‘젠장. 구십 평생에 제자도 한 명 두지 않았던 내가 이 나이에 육아라니.’ 일평생 두려운 것 없이 날뛰던 정현에게 덜컥 주어진
  • 총 연재수 : 199
    총 조회수 : 10,000+
  • 검명도살
    몽월
  • 자신의 문파를 만드는 것이 꿈인 늙은 잡객 추작도의 성정을 이어받은 그의 아들 추산은 저잣거리의 왕으로 성장한다. 날선 검 한 자루에 목숨을 걸고서 투박한 두 주먹으로 세상에 서기까지 죽어도 멈추지 않는 부자가 강호로 뛰어들었다. 운명의 추는 이중나선이 되어 무림에 뛰어든 부자를 다른 길로 인도하는데….
  • 총 연재수 : 125
    총 조회수 : 10,000+
  • 선제귀환
    풍무극광
  • 시공의 폭풍의 휘말려 선계로 휘말린 운청휘. 그는 선계의 최고 지위인 선제의 자리까지 올라 가까스로 집이 있는 천성대륙으로 돌아온다. 꿈에서라도 보고 싶던 가족을 만나고자 자신의 세가로 찾아가지만, 정작 그가 맞이한 현실은 부모와 누이가 실종되고, 가세가 기울어질 대로 기울어진 세가였을 뿐. 누군가가 자신의 세가를 집어삼키려는 야욕 앞에, 선제의 피가 끓어
  • 총 연재수 : 1,688
    총 조회수 : 1,000+
  • 흑월의 주인
    탬인
  • 어둠이 달을 가릴 때, 축복이자 저주인 흑월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우민. 우민은 몰락한 가문을 일으키고 잃어버린 가족을 찾기 위해 무림에 뛰어드는데…
  • 총 연재수 : 202
    총 조회수 : 10,000+
  • 궁신
    나한
  • 『황금백수』, 『황금수』, 『황금신수』의 절대적 흥행보증 작가 나한 그가 만들어 낸 치명적 이야기, 품격으로 말하고 충격으로 답하다! 『궁신』 죽지 않아 불사요 탈영하지 않아 불탈이며 적을 살려주지 않아 불생이라. 삼불 일발필살 나궁신. 남들에게 지옥 같은 북로정군 그림자 부대가 삶이요, 직업이었던 그가 어느 날 해고되었으니……. 기왕지사 세상에 나
  • 총 연재수 : 525
    총 조회수 :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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