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장영훈 작가님의 <전직지존>과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무림맹 제일고수이자 무림서열 1위 백소천, 강등되어 무림맹의 한직으로 발령 나다!
총 연재수 : 275
총 조회수 : 100,000+
역대급 무공 천재의 회귀
이온
‘가문을 일으켜야 한다!’
가문을 일으켜야 하는 강씨 세가의 후계자 강유.
기회를 얻기 위해 위험한 표행을 강행했지만 그것은 혈사천교의 농간이었는데…….
“네놈은 아주 우수한 근골을 타고났다. 그것도 천하에서 손꼽히는 특이한 체질을!”
혈사천교의 습격에 우연히 알게 된 자신의 재능.
이는 과거에서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이 아이는 극한의 부드러
총 연재수 : 174
총 조회수 : 100,000+
퇴직호위
가온빌런주
홍무제의 숨겨진 아들 이수영! 아들을 자신의 곁에 두기 위해 호위대를 조직한다.... 묵위대 30년이 지나고 건문제의 명령 수행과 함께 묵위대는 해체하고 무위대주 이수영은 퇴직한다. 이제는 강호에서 자유롭게 살 것이다. 나이 마흔이 되어 자유를 얻은 이수영! 퇴직호위무사 이수영이 펼치는 무협소설... 퇴직호위.
총 연재수 :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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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이 도황이었다
절묘호사
근데 난 검가(劍家)로 유명한, 아니 유명했던 남궁세가 막내공자이다.
총 연재수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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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일가
유재용
당금 하늘에 떠 있는 열 개의 태양.
천중십일(天中十日).
하늘 저 높은 곳에서 천하를 굽어보는 절대자들 중 일인인 혈선...
어느 날 그가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한다.
이로써 무림은 급격한 혼돈과 혼란 속으로 빠져드는데...
그즈음 한씨 부자에게 찾아든 신비노인과의 인연.
신비노인은 일곱 살 한백도를 제자로 받아들여 가르침을 전하고
그의 아비인 한표에게도
총 연재수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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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표무적
장영훈
*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장영훈 작가님의 <보표무적>과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무인이 강호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건 불가능하네. 죽기 전에는 절대 떠날 수 없지.”
진정한 천하제일인 우이.
그러나 무림맹주를 호위하기 위해서 앞으로 나설 수 없었다.
무림맹주 교체와 동시에 강호를 등지고 무기한
총 연재수 : 175
총 조회수 : 50,000+
도황
청산
천민 부락에서 키워진 망나니 자식, 도영. 폭풍처럼 찾아든 부락의 참화로 인해 그의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마국은 하늘 위에 있고 쌍성삼궁이 격돌하는 혼란의 무림천하. 과연 칼의 전설이 열리며 격동을 잠재울 도황은 탄생할 것인가. 하늘을 벨 병기는 오직 칼뿐이다!
총 연재수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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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
용대운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총 연재수 :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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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종
글작소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총 연재수 : 462
총 조회수 : 10,000+
마도괴협
윤지겸
여섯에 스승을 만났다.
열일곱에 낭인이 되었다.
스물여덟에 전쟁에 뛰어들었다.
스물아홉에 영웅이 되었다.
서른다섯 무림의 뒤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그림자를 보았다.
그리고 죽었으며, 회귀했다.
다시 스무 살.
씨부럴!
팔황인지, 십팔황인지 이것들을 어떻게 잡지?
팔황은 곧 정사무림 전체다.
이 거대한 덩어리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어쩔 수 없다.
이
총 연재수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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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무림세가에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낙백적소순결
시스템에 나타난 임무를 완수하여
몰락한 표사 가문을 일으켜라.
현대에서 이동하여 무림으로 오게 된 주인공.
그럼 뭐하나. 빙의를 하게된 무림인의 내력이 쓰레기인 걸.
망해가는 집안, 형편 없는 무공, 파혼하기 직전인 혼사.
그러나 이제부터는 다르다.
그에겐 새로운 인격과 시스템이 있고, 시스템의 임무를 완수하면
새롭고 강력한 무공을 얻을 수 있다.
총 연재수 :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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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잠호
오채지
일만 마병을 도륙하고 사라진 희대의 잠룡, 살극달.
700년을 살아온 그는 세상을 헤매다 대장간의 삼형제와 인연을 맺게 된다.
어느 날인가부터 칼을 배운 의동생들은 그를 두고 떠났다.
그리고 그에게 차례, 차례 들려오는 충격적인 소식.
그것은 삼형제의 죽음이었다.
그들의 죽음의 이유를 알기 위해, 그리고 그들의 복수를 위해
십년의 은거를 깨고 잠룡이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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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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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환생
휘규
마의(魔醫)
의술이 신의 경지에 닿은 이를 무림에서는 신의(神醫)라 부른다. 세상에 못 고치는 병이 없다는 그 칭호를 가진 이는 예로부터 편작이 있었고, 화타가 있었다.
하지만 중원에는 신(神)이 아닌 마(魔)가 그 앞에 붙은 의원이 있으니, 그가 바로 마의(魔醫)였다.
그 손에 피를 가득 묻히며 쌓아 올린 의술은 정, 사, 마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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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딱 망한 가문의 천하제일인
오일제
후손들이 말아먹은 가문에 환생했다.
그런데 그게 내 유언 때문이란다.
총 연재수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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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다스리다
프로매니아
내공을 겸비한 외공 고수의 성장기.
정과 사란 무엇인가?
세상을 뒤집다.
작가의 변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현실에서 벌어지는 사건. 기득권층의 기만, 서민들이 느끼는 절망.
무협 세계를 통해 재조명해 보고 싶었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셔서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총 연재수 :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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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수선전(妖魔修仙傳)
루도스
선협 세계의 요마가 되었다.
살기 위해서는 다른 이들을 먹어야 한다.
[무한진화] [선협] [인외]
총 연재수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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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의 길
pacar
강한 무인이 되어서 어머니를 지키며 그렇게 살고자 했지만,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만 남았다. 그 유언의 끝을 잡고, 강함의 끝이 뭔지 가보기로 결심했다. 무사의 길인지, 군주의 길인지는 모르겠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걷다보니 천하제일이 되고 황제도 되었다.
총 연재수 :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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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도객
오채지
마도대종사의 죽음으로 마침내 결착이 난 이십 년간의 정마대전.
그 긴 세월 속, 숨어 있던 마도백가의 비밀 병기 용악산.
그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 가라’는 스승의 유언에 따라 정처 없이 세상을 떠돈다.
그리고 마치 운명처럼 만난 사내, 비파랑.
그의 죽음과 함께 용악산에게 인연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친다!
총 연재수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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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국천하
북미혼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표국천하』
천하제일좌의 주인, 적하린.
궁극지로에 오르려는 그를 가로막는 마지막 한 조각, 뒤바뀐 유년의 기억.
“도대체 이 기억은 뭐지?”
잃어버린 편린이 산동을 가리킨 순간 천하를 위진시킬 절대적 신화가 몰락한 표국에서 시작된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으며 모든 두려움과 패도의 상징, 적하린.
고금에 다시 없을 신화를 목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