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팍한 헛소문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흉한 외모 때문에 협객이 되고자 했으나 사파의 고수가 되어 버린 승무.
그러던 중 동경하던 창천검제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된다.
“모용세가……?”
눈을 뜬 승무는 자신이 창천검제의 손자인 모용승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다시 얻게 된 삶.
그리고 자신과의 생사결 후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창천검제.
그에게 듣지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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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귀환
북창
천하제일가의 막내공자,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으로 돌아오다
전생엔 가문을 무너뜨리기 위해 살았다면,
이번 생은 가문을 지키기 위해 살겠다.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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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
신가
은살림 제일 살수 죽림으로 마지막 의뢰 수행 중
기이한 꿈을 꾸는데…
아무래도 이상한 꿈의 내용에
홍원의 걸음은 고향으로 향한다.
총 연재수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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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패신공의 전설
comex
우연히 목패를 주은 화전마을의 단소운.
화전마을을 나와 무림의 하류 계층의 삶을 겪으며 성장한다.
그런데 그 목패가 전설속의 신공을 지닌 목패일 줄이야 !!!
어린 단소운이 성장하면서 겪는 무협 성장물.
총 연재수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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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
용대운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총 연재수 :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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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검수
북미혼
북미혼의 신무협 장편소설 [매화검수]
대협, 그 목표를 위해 정진하는 한 소년의 성장기.
"커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
"아버님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매화검수가 되고 싶으냐?"
"예,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대협이 되고 싶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부를 위하여, 자신을 키워 준 화산을 위하여,
오늘도 문인걸은 최선을 다한다.
총 연재수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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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뢰검협
윤신현
은자 한 냥에 팔려 간 생지옥.
아이를 살귀로 만드는 그곳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집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십육 년 만에 찾은 고향은
가족도, 정 붙일 데도 없는 낯선 곳이 되어 있는데…….
살육을 위해 짐승처럼 길러졌으나
가장 사람다운 인생을 산 검객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총 연재수 : 255
총 조회수 : 10,000+
풍운만리행(風雲萬里行)
차연시
바람처럼! 구름처럼!
강호에 우뚝 선 강자가 되어
무림을 자유로이 종횡하는 능풍운의 일대기
총 연재수 :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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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따라 흐르는 칼
취설
천하를 짓밟는 마교를 막기 위해, 과거로 회귀한 절풍삼도 설무한.
바쁘다 바빠.
무공도 회복해야지, 동지도 규합해야지, 조직을 결성하려면 돈도 벌어야지.
“어? 뭐야? 나 말고 회귀한 녀석이 또 있다고? 마교에?”
바람과 함께 흐르는 칼잡이.
그가 처절한 복수와 전투의 길을 다시 걷기 시작했다.
총 연재수 : 251
총 조회수 : 10,000+
천마본기
사도연
사도연 신무협 장편소설 『천마본기』약육강식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곳, 무간지옥 금천옥! 그곳에서 태어나 홀로 살아남은 소년 소호. 자유를 향한 염원. 경천동지할 힘. 그 모든 것을 계승한 그가 강호에 첫발을 내디뎠다! 마(魔)로서 처음으로 하늘이 된 자. 세인들은 그를 천마(天魔)라 불렀다.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회귀 서생
다작김절필
회귀 서생 무공에 입문하다.
총 연재수 : 170
총 조회수 : 5,000+
십만대적검
오채지
외딴 산중에 위치한 문파 제종산문.
이렇다 할 인물을 배출하지도 못한 이름만 남은 문파에 들어온 장개산.
뛰어난 두뇌, 상식 외의 괴력을 가진 그는 사문절기를 일 년 만에 대성한다. 그러나 장개산, 그는 산중 생활을 너무나도 좋아했다.
그런 그가 답답했던 그의 스승은 그에게 추천서를 하나 건네주며 천일유수행을 떠나라 하는데.
천 일 동안 강호를 떠돌며 세상
총 연재수 : 199
총 조회수 : 100,000+
별종
글작소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총 연재수 : 462
총 조회수 : 1,000+
무림일괴
문지기
[천하를 뒤져서라도 너희를 찾아낼게.]
매타자가 되어 가족을 부양하는 운유현.
가족이야말로 삶의 원천이었다.
“사, 살려… 살려주세요! 혀, 형 구해…….”
구타를 당하는 어린 아우를 구하다가 사경을 헤매고.
선친의 인연이 돌고 돌아 그를 찾아왔다.
“유현아 강해져라, 네 가족을 지킬 수 있게.”
총 연재수 : 267
총 조회수 : 100,000+
역천의원
규온
문휘우(文輝祐).
그는 서른다섯에 과거 급제를 하여 십 년 만에 정일품 황실 대학사의 위치에 오른 당대 최고 학사.
하지만 그는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
바로 형, 그리고 소중했던 이들을 죽였던 적발 사내의 손에 의해.
'형님, 모두들 곧 따라가겠습니다.'
죽음의 문턱을 넘는 순간.
"허억허억!"
문휘우가 황급히 상체를 일으켰다.
"악몽이라도 꾼
총 연재수 : 251
총 조회수 : 10,000+
화산검종
한성수
그날 나는 죽었고 모든 것은 변하기 시작했다!
오 년 전의 싸움으로 내공이 전폐되고
목숨보다 소중했던 자하신공과 자하구벽검을 잃었다.
저주처럼 심장에 틀어박힌 구마련주의 마정을 품은 채
화산에 드리운 그늘을 벗기 위해 산을 내려온 운검.
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었다!
총 연재수 : 225
총 조회수 : 50,000+
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총 연재수 : 282
총 조회수 : 1,000+
환생자의 겁수수선전
동쭉
어느 날 선협 세계에 환생한 나에게 주어진 것은
수행을 빠르게 쌓게 해주는 이름 모를 공법 하나 뿐이었다.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
수라검제
윤신현
무공을 너무도 사랑했던 한 소년과
오직 하나의 무공에 평생을 바친 노인.
잠자던 백안이 눈을 뜨고,
수라의 주먹과 천제의 검을 들었을 때.
초유성, 절대 오안의 전설에 종지부를 찍다!
총 연재수 : 264
총 조회수 : 10,000+
일인전승
박신호
사천에 나타난 강호 최대의 기보 백원도.
그 속에 숨겨진 그림의 비밀을 깨우치는 자, 천하무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