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평화로운 천하래? 할 일이 이리 많은데! 에고 내 팔자야!”
명 정통제 11년.
일인전승 신비 문파 천검문(天劍門)의 제자 철비연!
천하에 첫발을 내딛는 목표는 식도락과 천하 주유!
하지만 암운이 드리우기 시작한 천하는 그를 가만두지 않는데.
총 연재수 : 288
총 조회수 : 50,000+
대도전능(大盜全能)
와룡강
배운 것은 도둑질!
잘 하는 것도 도둑질!
좋아하는 것 역시 도둑질!
큰 도둑(大盜)이 되어 세상의 정점(頂點)에 서겠다!
총 연재수 : 221
총 조회수 : 50,000+
무당귀환
앤서
대 무당파 34대 제자 공요.
사문을 침범한 적들을 몰살시키고 영면에 들다.
그리고 눈을 떠 보니 여전히 무당파.
'근데 여기 무당파 맞아?'
몰락한 무당파를 살리기 위한 공요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총 연재수 : 152
총 조회수 : 10,000+
황정허무검
황정검
천지와 합일하여 신선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수록한 비전의 서책!
황정을 깨닫고 허무에 이르는 자…… 선인이 되어 천상에 오르리라!
황정검 신무협 장편소설 「황정허무검」!
정에 신이 깃든 정령과 정기를 잃고 형체 없이 떠도는 귀신이 있다면 기신도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았다.
극강한 내공이 없으면 만들 수 없겠지만 이미 태극진기를 완성한 은성에게는 그리 어
총 연재수 : 269
총 조회수 : 10,000+
환생자객
청산
그 누구도 믿지 마라.
오직 자신만 믿어야 한다.
***
천명회 자객 예살.
당세의 절대종사인 태양검제의 척살에 성공한다.
하지만 배신을 당해 어이없는 죽음을 당하고 만다.
그리고 회귀.
전생에서 자신이 누구에게 죽임을 당했는지 몰라도
이번 생에서는 결코 어이없는 죽음을 당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자신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예살은 일단
총 연재수 : 193
총 조회수 : 10,000+
검황회귀
불타는고구마
강호를 떠돌며 죽기 직전 검황의 경지에 올랐으나 눈 떠보니 다시 젊은 시절 왕부의 세자로 회귀했다.
총 연재수 : 300
총 조회수 : 100,000+
용권
송재일
온갖 구박에도 타인을 미워할 줄 모르는 아이 용권
전대 장주의 병을 고치기 위해 홀로 오른 겨울 산행에서
운명처럼 기연을 얻게 되고……
지극한 믿음 안에 피어나는 절대비공의 신화.
무武가 아닌 의義로, 의義에서 심心으로
세상을 품에 안을 거인의 일보가 시작되다!
총 연재수 : 675
총 조회수 : 500,000+
장씨세가 호위무사
조형근
하북 서남쪽, 심주현에 위치한 세가.
이백 년 전에는 성도를 비롯 서남쪽 중요 거점을 장악했던 곳이었으나 점점 가세가 기울다 오늘날 성도에 세력을 떨치고 있는 석가장에게 공격을 당한다.
이에 장씨세가는 재력을 이용해 고수들을 초빙한다.
그사이 선친 때부터 가주를 보좌했던 황 노인은 과거 은정을 베풀었던 한 사내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를 만나러 가는데…
총 연재수 : 360
총 조회수 : 50,000+
환생명왕
로토리
마교의 대장로였던 내가 이번 생에는 정파의 애송이?
인생 이회차는 조용히 살고 싶은데, 세상이 날 가만히 두지 않는다.
총 연재수 : 210
총 조회수 : 50,000+
신귀환생
보용도
천재 위의 천재, 하늘 위의 하늘.
전무후무한 사파의 귀재, 천무신귀 사우명.
너무도 빼어난 재능 때문이었을까?
마교와 스승에 의해 제거된 그가, 용명상가의 장자 천우하로 환생했다.
“이번 생은 조용히 살아보고 싶구나.”
하지만, 천재마저 둔재로 만들어버리는 그의 재능은 좀처럼 숨겨지질 않는다.
잠잠한 하늘을 건드린 이, 재앙이 무엇인지 알게 되리라.
총 연재수 : 575
총 조회수 : 100,000+
홧병신공, 빡칠수록 쎄진다
김선민
“제갈위…. 이 새끼 죽이고 지옥 간다.”
무림맹 말단 행정 직원 장삼.
제갈가의 기재, 제갈위와의 악연으로 매일매일 야근에 시달리며 만성 두통, 소화 불량 등등 온갖 병환들로 고통을 받는다.
그러던 중 장삼은 우연하게 홧병의 화기를 내공으로 바꾸는 명상법인 청명진정심법(淸明眞淨心法) 을 익히고, 빡칠수록 내공이 쌓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절정고수가 되
총 연재수 : 282
총 조회수 : 10,000+
하오문의 절대검신
정천
독사라 불리는 전문 싸움꾼, 방무진.
훗날 하오문주가 되어 죽을 운명이었으나,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기며 운명이 뒤틀렸다.
검신이 된 그는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되는데.
“하오문을 천하제일문으로 만들겠어!”
독사 방무진이 무림을 강타한다.
총 연재수 : 403
총 조회수 : 10,000+
천하무적대총관 천신우
대나무꽃
천신우(天神佑)
그래. 나는 오늘부터 천신우다.
이전 생이 터럭이라면, 이번 생은 너희가 삶의 목표다.
총 연재수 : 175
총 조회수 : 50,000+
검귀의선
임하민
임하민 신무협 장편 소설 『검귀의선』 위세를 잃고 몰락해 가는 설씨세가 그곳에 수상한 무술 교관이 들어왔다. 최후의 전투를 끝으로 산화했다고 알려진 무림 제일의 검대, 귀면피풍대의 대주이자 전장의 검귀(劍鬼) 장연우. ‘다시는 내가 정을 준 이들을 데려가지 마시오.’ 험난한 비정강호, 마지막 안식처를 지키기 위해 그가 검을 들었다!
총 연재수 : 270
총 조회수 : 500,000+
마교에서 도망친 천마
단산자
천마신교에 대대로 내려오는 전설.
천마 현신체, 고준!
초대천마의 능력을 부여받고도 얼떨결에 마교에서 도망쳤다.
군대를 전역한 후, 사천의 흑도 무리를 거두었으니, 이제 편하게 살려고 했는데…….
마교가 천하십대고수들을 호언신공으로 무너트리고, 잘살고 있는 나를 건드린다.
“네 놈은 태어날 때부터 분명히 천마신교의 교도였고, 천마 현신체라면 천마신교를
총 연재수 : 279
총 조회수 : 50,000+
견습무사
중걸
무관 시험 보러 길을 나선 남평 최고 나무꾼 막추룡은 객지에서 소매치기 당해 돈도 잃고 말도 잃고 눈물이 핑 돌 때 기묘하게 만난 의리의 친구들인 육 인의 벗과 함께 악가장의 견습 무사로 입문한다.
청운의 꿈을 품고 오늘도 장작 패는 한 청년의 무림 정복기가 펼쳐진다.
총 연재수 : 150
총 조회수 : 5,000+
남궁세가 천재 막내아들
낭만글쟁이
무(武)를 사랑했다.
하지만 무는 그를 사랑하지 않았다.
마지막 죽음의 순간까지 그를 외면했으며, 쓸쓸한 외로움 속에 죽음을 맞이하게끔 방치했다.
그런데, 눈을 뜨고 보니 세상에 다시 없을 무의 총애가 자신에게 찾아왔다.
심지어 집안은 과거 천하제일세가라 불렸던 남궁세가!
거기에 부모 형제 하나 없던 천애고아였던 전생과 달리, 이번에는 가족이 많다.
가
총 연재수 : 253
총 조회수 : 50,000+
맑은 향기가 만리를 간다
권용찬
그는 무림(武林)을 동경하였고,
천하제일(天下第一)을 목표로 세웠으며,
입신지경(入神之境)을 꿈꾸었다.
총 연재수 : 165
총 조회수 : 5,000+
태극마선
예가음
훗날 천하 마인들이 말하길, "차라리 천마대제와 논할지언정 그와는 감히 무공을 논하지 마라! 아니 애초에 그와는 마주치지도 말라!" 하며 벌벌 떨었다. 반면, 정도 무림인들은 그를 두고 이렇게 평했다. "쳐 죽일 놈이지!" 그러면서 이를 갈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순수한 마기를 통해 도를 이루는 무공, 건곤암혼경. 무당의 잊힌 이름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니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50,000+
창천무신
담호
천하를 독패(獨覇)하던 최강의 무인.
세상을 발아래 두고, 이윽고 등선마저 이루어 선계에 오르다.
하지만…….
-저런 혈성은 받아서는 안 돼요. 돌려보내세요.
신선들의 방해를 받아 다시 세상으로 추락했다.
“야이 미친 신선 새끼들아아아아!”
눈을 떠 보니 어느새 시간은 육십 년이 훌쩍 지났고.
“내가 누구라고?”
“남궁세가 둘째 아드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