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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열
  • 스스로를 하늘에게 ‘선택받은 자’라 생각하며 세상을 지배한 이들이 있었다. 그들로 인해 생겨난 십 년간의 기나긴 환란과 영웅들의 항쟁. 그리고 여섯 스승이 중원의 운명을 걸고 보낸 한 명의 제자. 너희가 하늘이라면, 나는 하늘을 자르는 검이 될 것이다. 그리 다짐하며 왔건만……. 누구도 나한테 뚱땡이로 올 거라고는 하지 않았잖아!
  • 총 연재수 : 425
    총 조회수 : 10,000+
  • 천재의생 무신전직
    탄마
  • 천재의생이던 주인공. 복수를 위해 천하제일 무신으로 전직을 한다.
  •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 풍운전신
    codezero
  • 희망도 행복도 소멸해 버린 처절한 사십 년 전쟁. 패배한 전쟁의 판도를 뒤엎기 위해 두 번의 생을 거쳐 돌아온 전투의 신이었던 남자의 무림행.
  • 총 연재수 : 369
    총 조회수 : 500,000+
  • 하오문의 절대검신
    정천
  • 독사라 불리는 전문 싸움꾼, 방무진. 훗날 하오문주가 되어 죽을 운명이었으나,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기며 운명이 뒤틀렸다. 검신이 된 그는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되는데. “하오문을 천하제일문으로 만들겠어!” 독사 방무진이 무림을 강타한다.
  • 총 연재수 : 403
    총 조회수 : 50,000+
  • 헌원세가의 데릴사위
    연하늘
  • 만지만수담(萬知萬數潭) 제갈찬. 헌원세가 데릴사위의 몸에 빙의하다. 그런데 어쩌냐? 헌원세가의 데릴사위는 지적장애에 고도비만이란다.
  • 총 연재수 : 160
    총 조회수 : 10,000+
  • 무적호위
    장담
  • 삼류무사의 아들이던 장천운. 아버지를 잃고 건달패의 일원으로 살던 그는 어느 날 강가에서 다 죽어가던 무 노인을 구하게 된다. 노인과 살면서 꿈속에서 무술을 배우고 단련하던 그는 우연히 구천성 총사의 눈에 들어 소성주의 호위무사가 되기 위해 강련곡에 들게 된다. 세월이 흘러 한 사람 몫의 호위무사로 성장한 천운은 소성주의 호위무사가 되었지만,
  • 총 연재수 : 425
    총 조회수 : 10,000+
  • 북해무신
    정천
  • 정파와 사파의 통합을 이뤄낸 무림사 최초의 맹주(盟主). 이백 년이라는 영겁의 시간을 지나, 북해빙궁의 소궁주로 깨어나다. “자, 이번에는 북해에서 시작이다.” 이것은 훗날 북해무신(北海武神)이라 불릴 절대자의 기록이다.
  • 총 연재수 : 636
    총 조회수 : 100,000+
  • 의선검향醫仙劒香
    덕민
  • 몸을 고치려다 천하(天下)를 질주했다.
  • 총 연재수 : 460
    총 조회수 : 10,000+
  • 태고신왕
    정무흔
  •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하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리라! 오랜 세월 동안 초나라의 창이 되어 황실을 지켜오던 명문세가 진씨 가문의 양자인 진문천은, 뛰어난 선조들과 닮기는커녕 동년배 초나라의 젊은이들보
  • 총 연재수 : 1,971
    총 조회수 : 50,000+
  • 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 총 연재수 : 854
    총 조회수 : 50,000+
  • 천검제
    장담
  • 최악의 상황이 온다 해도 절대 분노하지 마라. 철저히 너를 감추고 때를 기다려라. 세상의 누구도 믿지 말고 오직 너 자신만 믿어라. 아니, 때로는 너의 판단조차 믿지 마라. 갈기갈기 찢어진 가슴을 부여잡고 떠났던 그가 천검의 대지로 돌아와 각오를 다졌다. 그날 이후, 동천(東天)에 폭풍이 휘몰아친다!
  • 총 연재수 : 225
    총 조회수 : 1,000+
  • 마제군림
    은열
  • 제천마제 담운천. 하늘마저 발아래 꿇린 그에게 크나큰 걱정이 닥쳐왔다. 셋째 제자 능운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그놈이……. 무리하게 금단의 마공에 손대다 주화입마에 빠지고 말았다는 것. 삼교대로 의원들 붙여, 마령신단 처먹여. 각고의 노력 끝에 간신히 회생하나 싶더니만. “수해를 도와?” “예.” 이놈이 변했다.
  • 총 연재수 : 300
    총 조회수 : 5,000+
  • 아공간수선전(亞空間修仙傳)
    정육면체
  • D급 헌터인 나 김명운. 어째서인지 낯선 세계, 수선계에서도 각성을 해버렸다.
  • 총 연재수 : 185
    총 조회수 : 1,000+
  • 패월진천
    은열
  • 천하제일 신투, 그리고 무림 공적이었던 사내. 그에게 유일하게 실패를 안긴, 정사를 피로 물들인 마천의 비고에서 평생을 갈망했던 무공의 부재로 단 육 장을 눈앞에 둔 채 죽음을 맞이한다. 그렇게 마지막 의식의 끈이 끊어지려던 그때, 번쩍 하며 엄청난 빛이 쏟아져 나오고! “영락 삼 년? 사십 년…… 전……이라고?” 다시금 눈을 떴을 때
  •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0+
  • 무동건곤
    천잠토두
  • 평범한 임씨 집안의 볼품없는 소년인 ‘임동’. 뛰어난 걸 꼽으면 노력과 집중뿐이요, 모자란 걸 꼽으면 열 손가락이 모자라던 소년에게 어느 날 심상치 않은 비밀이 찾아온다. 여느 때처럼 수련을 마친 소년은 동굴에서 신비한 돌 부적의 비밀과 마주하게 되고 돌 부적을 사용하며 지금껏 생각지도 못했던 경지를 이루게 되는데… 원제 | 武动乾坤(무동건곤)
  • 총 연재수 : 1,105
    총 조회수 : 100,000+
  • 무당기협
    은열
  • 인명은 재천이라 했고, 나에게도 귀천의 때가 왔다. 내 앞에 환영처럼 일렁거리는 검은 옷의 저승 차사. 두 번째 호명. [……혁련…….] 하아, 그래. 가자. 더 살아서 무엇하겠는가? “불로초입니다! 제가 드디어 불로초를 구해 왔습니다! 주군!” 뭐? 불로초? 야, 누가 차사 놈 아가리부터 좀 막아라! 사패천주 혁련무
  • 총 연재수 : 630
    총 조회수 : 100,000+
  • 빌어먹을 곤륜
    백가
  • 곤륜은 더 이상 희생하지 않겠다.
  • 총 연재수 : 175
    총 조회수 : 10,000+
  • 의생진검
    신동진
  • 무인은 사람을 죽이기 위해 수련하고 의원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수련한다. 무림을 동경하여 집 나간 안수의가의 탕아 진가신. 살귀라 불리던 그가 사람을 살리는 의원이 되기 위해 돌아왔다. "의원은 기술로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진정 환자를 이해하고 그 병을 함께 앓아가면서 환자를 구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사람을 죽이는 것이
  • 총 연재수 : 275
    총 조회수 : 100,000+
  • 전직 투신은 부업중
    서경
  • 산 좋고, 물 좋고, 사람 없고……. 거, 장사 말아먹기 딱 좋은 곳이네! "저기요" 아오 시부럴! 조용히 좀 살고 싶은데. 왜 자꾸 손님이 찾아와?
  •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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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칠보
  • 무림칠보
    와룡강
  • 총 연재수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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