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검무영」의 작가 미리혼
그가 야심차게 준비한 기대의 신작!
『적가상방 개망나니』
가문이 멸문하며 온갖 치욕을 겪어야만 했던
소문난 망나니, 적풍백
그는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이든 했고,
무엇이든 되었다
설령 그것이 살귀(殺鬼)라 할지라도
“뭐, 뭐지?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는 그것이……
왜 안 끝나는 건데?”
후회로 점철된 과거의 기억을 품은 채
하루
총 연재수 : 624
총 조회수 : 100,000+
독고전생
운비양(雲飛揚)
마교와의 전쟁 후,
배신자로 몰려 죽은 멸마대의 대주 독고천.
눈을 떠보니, 20년 후 망해 버린 독고 가문의 소가주가 되었다.
그런데, 여기서도 전생의 원수가 가문을 괴롭히고 있다고?
'전생의 이자까지 쳐서 복수해 주마.'
전쟁 중 얻었던 천마신공을 익히고,
가문을 재건하여 복수의 힘을 키우기 시작한다!
[독고전생]
총 연재수 : 128
총 조회수 : 10,000+
은퇴했는데 환골탈태해버림
테양이
무려 삼십 년,
하유성이 삼류 낭인으로 살아온 세월.
“은퇴하기 딱 좋은 날이구나.”
은퇴한 첫날.
하루 아침에 환골탈태하다?!
이번에야말로 최강을 향해 도약하는 하유성의 일대기!
[은퇴했는데 환골탈태해버림]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
무당파 제자가 천마를 꼬심
설곡雪谷
실수로 천마와 하룻밤을 보냈다.
그런데 나는 무당파의 도사다.
…망했다.
총 연재수 : 203
총 조회수 : 10,000+
학사전생
곤우
어린 나이, 치기 어린 마음으로 집을 뛰쳐나와 평생을 가족과 헤어져 살아온 송운.
삶의 끝자락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동생과 마주하고 몰살당한 가족들 이야기에 통탄(痛歎)에 가득찬 눈물을 흘리는데….
그런 그에게 다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삶이 주어졌다.
이번 생에서 만큼은 반드시 가족을 지켜 내리라!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절대
총 연재수 : 275
총 조회수 : 50,000+
무정지로
참마도
전장에서 거두어진 고아의 손에서 펼쳐지는 최강 무공!
군에서 막일을 하며 자라, 전장의 사신으로 성장한 '무정'
그가 이제 군을 떠나, 강자존의 무림으로 향한다.
수많은 집단이 그의 앞을 막지만,
그의 손에서 중원제일 신비공, 전단격류(戰單擊類)가 펼쳐진다!
총 연재수 : 383
총 조회수 : 10,000+
황금세가 장남은 천마
윤신현
다시 태어난 김에 이번에야말로 고금제일인을 넘어 신이 되겠다.
어라? 근데 가족과 함께 사는 삶도 나쁘지 않은데?
총 연재수 : 499
총 조회수 : 50,000+
칼바람소리
겨루
베고 베고 또 베다보면 어느새 내가 베이는 날이 온다.
강호의 물을 마시겠다면 절대로 잊지 말아라.
[순수무협]
총 연재수 : 122
총 조회수 : 10,000+
실전무제
임영기
실전최강을 꿈꾸는 악비룡(岳飛龍).
하지만 현실은... 무림맹 하급 무사!
현실의 벽을 넘어 실전최강이 되기 위한 악비룡의 투쟁이 시작된다.
"내 목표는 최강(最强)이 되는 것이다.
무림 최강 같은 거 말고, 실전최강이다.
어떤 놈하고 붙어도 절대 패하지 않는 실전최강!"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보표풍운
삼경우(三更雨)
송나라가 여진족이 세운 금(金)나라에 쫓겨 대륙의 남쪽으로 밀려났던 남송 시기.
남송의 수도였던 임안부(현재의 항주)의 한 표국에서 표사 노릇을 하던 한 사내가 있었다.
당년 삼십 세, 안휘성 합비 태생.
천강검문(天綱劍門) 출신, 구정백(具正白).
구파일방, 오대세가, 마교, 혈교 등 의례 등장했던 문파들과는 달리, 주인공이 신공절학을 얻어 절세의 고수가
총 연재수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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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신랑
멸문지화라는 재앙.
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
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
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총 연재수 :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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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무제
하현준
현 황제의 의형제와도 같은 사이였으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갑주를 걸치고 금군(禁軍)을 이끌었던 희대의 명장(名將), 진철산.
평생을 전장에서 살았던 그가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천천히 죽어갔다.
‘……후회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면, 오히려 욕심을 냈을 것이다.
북벌을 성공시킨 대장군의 이름으로 황실을 발아래 놓았을 것이다
총 연재수 :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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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신왕
정무흔
천지를 이루는 아홉 은하 구중천과 은하를 가득 메운 성신(星辰)의 힘, 그리고 성신과 소통하여 힘을 얻고자 하는 무명수사(武命脩士)들.
별처럼 많은 힘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소년이 천하를 뒤흔들리라!
오랜 세월 동안 초나라의 창이 되어 황실을 지켜오던 명문세가 진씨 가문의 양자인 진문천은, 뛰어난 선조들과 닮기는커녕 동년배 초나라의 젊은이들보
총 연재수 :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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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향도살
청산
살수를 잡기 위해서는, 살수가 되어야 한다!
단호한 결의와 굳건한 의지로 무장한 소년의 위대한 도전의 시작!
부모의 원한을 갚기 위해 뛰어든 살수행이 무림의 운명을 뒤바꾼다!
"자객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부정적인 존재가 아니다.
일찍이 태사공(太史公)은 사기에 자객열전을 두어 그 존재를 높이 인정했다."
원주는 잠시 말을 끊고는 시를 한 수 읊
총 연재수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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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무공백과
임영기
하늘이 내린 문파, 천문(天門) 신주제일가(神州第一家).
천마대전에서 절대천마에게 승리를 거두지만 가문이 몰락하게 된다.
그런 신주제일가의 제오십대 가주인 무장생(武長生).
재생공자, 전능공자라고 불리며 비범한 능력을 보이지만, 짧은 수명과 공력이 없다는 큰 문제점이 있었으니.
'내 나이 이제 겨우 꽃다운 십칠 세.
잘만 하면 내 대(代)에 본가를 보란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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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천마를 삼키다
오일제
그림자로 살던 살수에게 찾아온 두번째 기회.
이번 삶에서는 내가 직접 교주가 되기로 결심했다.
총 연재수 : 201
총 조회수 : 50,000+
내가 무림 최고 어른인 것 같다
이리서기
자기도 모르게 전설적인 세 무인 천통무신, 환살마선, 만각현제에게 동시에 무공을 전수받은 소년 성비현.
어릴 적 누나, 친구, 동생 삼은 사람들을 만나고 세 스승들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무림으로 나갔더니… 무림맹주와 마교의 교주는 사손뻘에, 황궁에 있는 황제는 손자뻘이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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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마을 최약체
필부
작은 산골에서 평생을 자란 평범한 소년 강유.
약관의 나이를 맞아 난생처음 마을 밖을 나선다.
그런데 배웅을 마친 마을 사람들의 정체가 뭔가 수상하다?
"아니! 밥 짓는 물을 극양지기로 끓여!?"
"새참 챙기는 노파가 초상비를!?"
"이기어검으로 가지치기!?"
허공을 나는 검을 보며 청년이 입을 벙긋댔다.
"뭐, 뭡니까, 대체 이 마을."
"장백동."
총 연재수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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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랑을 누르는 검
백연
좀 더 보살피고 싶었다.
좀 더 아껴주고 싶었다.
좀 더 가르치고 싶었다.
하지만 시간이 그걸 허락하지 않았고 아이는 너무나 어렸다.
이 아이에게 어떤 말을 남겨야 할까.
“할애비 소원을 들어주련?”
“힘없는 사람을 어여삐 여기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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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의 환생 헌터
바난트
남궁세가의 외톨이였던 남궁혁(南宮奕).
충격을 받고 다시 눈을 뜨니 헌터였던 전생 기억이 되살아났다.
그런데 거기다 각성까지 해 버렸네?
“조연으로 더는 살지 않고 주연으로 살겠어!”
‘무공(武功)’을 특성으로 배우고 남들보다 100배의 시간에서 수련한다.
특성 빨로 천하제일을 꿈꾸는 남궁혁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이다.